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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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 감독 또 패배‥ 울산, 리그 8위
K리그1 울산 HD가 어제(8/24) 열린 FC 서울과의 경기에서 3 대 2로 패하며 리그 순위 8위에 머물렀습니다. 무기력한 경기력으로 전반에만 서울에 3골을 내준 울산은 신태용 감독 선임 이후 3경기에서 1승 2패에 그치고 있습니다. 울산은 오는 30일 홈구장인 문수축구경기장에서 리그 선두 전북을 상대로 현대가 더비에 나섭...
정인곤 2025년 08월 25일 -

[MBC가 만난 사람] 박기수 울산정보산업진흥원 제조AI산업진흥단
[앵 커] 산업수도 울산이 새로운 발돋움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제조업 중심의 지역 산업 패러다임을 바꾸고, 또 인공지능 관련 정책에 대응하며 미래 AI 산업 수도로 도약하기 위해 인공지능 위원회가 출범을 했는데요. MBC가 만난 사람 오늘은 울산 인공지능 산업 육성 전략을 수립하고 계시는 울산정보산업진흥원 제조AI...
유희정 2025년 08월 25일 -

오늘도 무더위 극심… 열대야·폭염 이어져
주말 내내 체감기온이 35도를 웃도는 찜통더위가 이어지면서 도심 속 물놀이장은 더위를 피하려는 시민들로 가득했는데요.8월에 막바지에 접어든 이번 주도 더위는 쉽게 누그러들지 않겠습니다. 그간에 열기가 누적되면서, 폭염특보 지역이 더 늘어나고 있는 건데요. 현재 부산과 울산, 경남 대부분지역에 폭염 경보가 이어...
2025년 08월 25일 -

중구, 5천억 원 예산 관리할 구 금고 모집
중구가 내년부터 3년 동안 연간 5천억 원 규모의 예산을 관리할 구 금고 운영 금융기관을 공개 모집합니다. 구 금고로 지정된 금융기관은 내년 1월 1일부터 오는 2028년까지 중구의 모든 현금과 유가증권 출납 및 보관업무, 각종 세입금 수납과 세출금 지급 업무를 담당합니다. 중구는 오는 9월 금고지정심의위원회 심의를 ...
정인곤 2025년 08월 24일 -

현대차·기아·배터리 3사, 기술개발 업무협약
현대차와 기아, 배터리 3사가 자동차 배터리의 안전 기술을 확보하기 위해 협력을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이들 회사는 지난 1년 동안 '배터리 안전확보 TFT'를 꾸리고 안전 특허와 디지털 배터리 여권, 소방 기술 등 5개 과제를 공동 연구해왔으며 앞으로도 협력을 지속하기로 했습니다. 한 국가의 자동차 제조사와 배터리 ...
홍상순 2025년 08월 24일 -

울산 교사, "고교학점제로 수업의 질 저하 우려"
올해 전면 시행된 고교학점제에 대해 울산지역 교사들은 수업의 질 저하를 가장 우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원 3단체가 지난달 울산지역 교사 12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교사 1명이 2~3과목을 담당하는 비율은 74.2%로 과목수가 늘면서 깊이 있는 수업 준비가 어렵다는 답변이 대부분을 차지했습니...
정인곤 2025년 08월 24일 -

영업방해·경찰관 폭행‥ 60대 징역형 집행유예
울산지법 형사4단독은 편의점에서 소란을 피우고 출동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60대 남성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해 10월 술에 취한 채 편의점에 들어가 얼음컵을 집어던지며 40분가량 영업을 방해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을 발로 찬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최지호 2025년 08월 24일 -

울산시, 일본 호쿠리쿠와 교류 협력 강화
울산시가 일본 북동부 4개 현이 속한 호쿠리쿠지역과 경제·산업 협력 강화에 나섭니다. 울산시는 오늘(8/24)부터 27일까지 이시카와현 가나자와시에서 열리는 제21회 한국·호쿠리쿠 경제 교류회의에 참가해 울산항의 비전과 지역경제 활성화 전략 등을 발표합니다. 회의에는 한일 두 나라 지방자치단체와 항만·물류 업계 관...
최지호 2025년 08월 24일 -

2분기 기업 대출 감소 전환·가계대출 증가
지난 2분기 울산지역 기업 대출은 감소로 전환한 반면 가계대출은 큰 폭으로 늘었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발표한 '2025년 2/4분기 울산 금융기관 여수신 동향'을 보면 기업 대출은 전분기에 비해 682억원 감소했고 가계대출은 4천324억원이나 증가했습니다. 기업대출은 대기업을 중심으로 투자를 줄이면서 대출 폭이 ...
홍상순 2025년 08월 24일 -

종교시설 신축현장서 50대 작업자 추락해 숨져
어제(8/23) 오전 11시 20분쯤 울주군 삼남읍의 한 종교시설 신축현장에서 50대 작업자가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사고 당시 작업자는 20미터 높이의 4층 옥상에서 작업을 하던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다은 2025년 08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