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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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 도시' 옛말‥ 공단 수놓는 '빛의 예술'
[앵 커] 우리나라 대표 산업도시 울산은 석유화학공단을 비롯해 공장으로 가득한 회색도시의 이미지가 강한데요. '빛'을 활용한 예술 작품들이 공단 곳곳에 새롭게 등장하면서, 울산 공단의 밤 풍경이 다양한 볼거리들로 채워지고 있습니다. 정인곤 기자 [리포트] 빽빽하게 국가정원을 채운 십리대밭 사이를 거대한 혹등고...
정인곤 2025년 08월 21일 -

울산시 2차 추경 4,469억‥ "민생 회복에 중점"
[앵 커] 울산시가 올해 두번째 추가 경정 예산으로 4천400억 원을 편성하며 민생 경제 회복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추경은 복지 서비스 분야에 중점을 두고 시민들이 일상생활에 만족감을 느낄 수 있는 정책들에 집중됐습니다. 최지호 기자. [ 리포트 ] 울산시가 올해 두번째 추가 경정 예산안 4천469억 원...
최지호 2025년 08월 21일 -

울산 동구 실업률 5.7%‥ 전국에서 가장 높아
올해 상반기 울산 동구의 실업률이 5.7%로 전국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가장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의 상반기 지역별고용조사에 따르면 울산 지역 실업률은 동구에 이어 중구가 4.1%로 두 번째로 높았고, 남구는 3.5%로 가장 낮았습니다. 고용률은 북구가 60.4%, 울주군이 60.3%로 60%를 넘어섰고, 중구는 55%로...
이돈욱 2025년 08월 21일 -

울산시, 노후 건물 옥내급수관 개량 지원
산시가 맑은 물 공급을 위해 노후된 옥내급수관을 교체하거나 이물질을 제거하는 사업을 실시합니다. 사업 대상은 2005년 7월 이전에 준공된 사회복지시설과 주거용 건물, 학교 등이며 지원금은 공사비의 80% 한도로 최대 120만 원까지입니다. 재개발·재건축, 리모델링 사업 승인을 건축물과 장기수선충당금을 적립하는 공...
최지호 2025년 08월 21일 -

울산시, 제2회 지방공무원 합격자 139명
울산시가 올해 제2회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최종합격자 139명을 발표했습니다. 합격자는 여성 89명, 남성 50명으로 여성이 더 많았고, 20대가 104명, 30대가 30명, 40대가 5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최연소 합격자는 시설직 20세 여성, 최고령 합격자는 행정직 45세 여성입니다.
최지호 2025년 08월 21일 -

울산대병원, 흉터 없는 로봇 갑상선 수술 성공
울산대학교병원이 울산 최초로 목이나 가슴 피부를 절개하지 않는 갑상선 수술에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무흉터 갑상선 수술은 다빈치 SP 수술 로봇을 이용해 입술 안쪽 절개를 사용하는 수술로 환자에게 흉터가 남지 않는 장점이 있습니다. 울산대병원은 기존 수술과 안전성은 동일하고 피부나 상처에 민감한 환자에게 적...
이다은 2025년 08월 21일 -

'1승 1패' 신태용 감독, 주말 서울 원정
지난 주말 수원FC에 4대2로 패하며 분위기 반등에 실패한 K리그1 울산이 오는 24일 서울 원정에 나섭니다. 신태용 감독 부임 첫 경기에서 제주에 승리했지만 수원전 패배로 분위기 반등에 실패한 울산은 승점 34점으로 리그 7위에 머물고 있습니다. 울산은 서울 원정 이후에도 리그 1위 전북과 동해안 라이벌 포항을 잇따라...
이돈욱 2025년 08월 21일 -

울주군, '빈집' 정비 비용 전액 지원
울주군이 4억 8천만 원의 예산을 편성해 비용 전액을 지원하는 빈집 정비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빈집 정비 사업 신청자는 철거 후 3년 이상 공공용지 사용에 동의하면 자기 부담 없이 모든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울주군은 2017년부터 빈집 32곳을 정비해 마을 주차장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돈욱 2025년 08월 21일 -

남구, 민원 다발 불법 광고물 일제 정비
남구가 오는 29일까지 지역 내 불법 현수막과 벽보 등 광고물 신고 민원 다발 지역에 대해 일제 정비에 나섭니다. 이번 일제 정비에서 적발된 불법 광고물에 대해서는 자동경고발신시스템에 등록해 철거 계고 등 후속 조치를 이어간다는 계획입니다. 울산에서는 불법 광고물과 관련한 주민들의 불편 민원이 매일 100건 넘게...
정인곤 2025년 08월 21일 -

이수기업 노동자, 현대차 폭력사태 처벌 촉구
폐업한 현대자동차 하청업체인 이수기업 해직 노동자들이 현대자동차 보안 책임자와 보안요원에 대한 처벌을 촉구했습니다. 이들 노동자들은 지난 3월과 4월 현대차 앞에서 집회를 위한 천막 설치 도중 보안요원들이 폭력을 행사하고 천막을 강탈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현대차 보안 관계자들을 폭행과 상해 등으로 현...
이다은 2025년 08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