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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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구책 마련하면 지원"‥ 산업 재편될까
[앵 커] 정부가 위기에 처한 석유화학 산업을 살릴 대책을 내놨습니다. 기업이 스스로 자구책을 마련하면 정부가 적극적으로 지원에 나서겠다는 내용인데요. 기대했던 정부 주도 계획이 없어 실질적인 산업 재편으로 이어질지는 좀 더 지켜봐야겠습니다. 홍상순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정부가 석유화학산업의 구조 개...
홍상순 2025년 08월 20일 -

울주군 '숙박세일페스타' 최대 5만 원 할인
문체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진행하는 '대한민국 숙박페스타'에 참여하는 울주군이 최대 5만 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합니다. 대형 산불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울주군은 7만 원 이상 숙박 상품에 5만 원, 7만원 미만은 3만 원 혜택이 주어집니다. 재난지역 외 비수도권 지역 숙박상품에는 예상 상품에 따라 2만 원에서 3만 ...
홍상순 2025년 08월 20일 -

울산항 통합방호 위한 민관군 합동훈련
사이버 위기대응과 연계한 민·관·군 합동 울산항 통합방호훈련이 울산항 5부두에서 실시됐습니다. 해양수산부와 울산항만공사, 육군 53보병사단 등 30개 기관이 참여한 이번 훈련에서는 사이버공격 대응 훈련과 함께, 해상 고속 침투 대응과 군집드론 공격 대응 등 해상과 공중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실제 상황을 가정...
정인곤 2025년 08월 20일 -

남구, 개청 40주년 기념 타임캡슐 제작
울산 남구가 개청 40주년을 맞아 지역의 지난 40년 역사와 미래상을 담은 타임캡슐을 제작해 청사 정원에 봉인했습니다. 남구의 타임캡슐에는 지속가능발전 추진계획, 울산고래축제와 장생포 수국페스티벌 기념품, 구정 성과집 등 모두 24종의 봉인 물품이 담겼습니다. 남구는 이번에 봉인한 타임캡슐을 오는 2085년 개청 1...
정인곤 2025년 08월 20일 -

태화강수상스포츠센터 내일부터 정식 운영
태화강에서 다양한 활동을 즐길 수 있는 태화강수상스포츠센터가 내일(8/21)부터 정식 운영을 시작합니다. 울산시설공단은 지난달 24일부터 약 한 달간 5천6백여 명이 수상스포츠센터를 이용해 도심형 수상레저 수요를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태화강수상스포츠센터에서는 카약과 패들보드 등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저...
이돈욱 2025년 08월 20일 -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43개국 110편 영화 상영
오는 9월 26일 개막하는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오늘(8/20) 개·폐막작, 주요 상영작을 발표했습니다. 올해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에는 43개국 110편의 영화들이 소개되며 10주년을 맞아 역대 수상작과 상영작도 만날 수 있습니다. 개막작은 걸 클라이머, 폐막작은 세상 끝까지로 결정됐으며, 배우 권유리 씨가 홍보대사...
이다은 2025년 08월 20일 -

여자친구 흉기 협박하고 돈 뜯어낸 30대 징역 3년
울산지법 형사1단독은 교제하던 여성들을 상대로 협박과 사기 행각을 벌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남성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이 남성은 이별을 통보한 여자친구 앞에서 흉기로 자해하며 협박을 하거나, 사귀던 여성을 속여 1억 2천만 원을 받아 가로채는 등 사기를 저지른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최지호 2025년 08월 20일 -

HD현대건설기계, '불법파견 분쟁' 5년 만에 합의
HD현대건설기계가 사내하청업체 서진이엔지 노동자들과 불법 파견 인정 여부를 두고 5년간 이어온 법적 다툼을 합의로 마무리했습니다. 지난 2020년 폐업한 서진이엔지 노동자 25명은 사실상 HD현대건설기계의 지휘·감독을 받아왔다며 근로자 지위 확인 소송을 제기해 1심과 2심에서 모두 승소했습니다. HD현대건설기계가 ...
이다은 2025년 08월 20일 -

올해 3차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200억 지원
울산시가 올해 3차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으로 200억 원을 투입합니다. 지원 대상은 상시 종업원 10명 미만의 제조업과 건설업, 운수업체 등으로 업체당 최대 8천만 원까지 대출이자 일부를 지원하며, 울산신용재단이 담보 전액을 보증합니다. 경영안정자금 신청은 다음 달 11일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됩니다.
최지호 2025년 08월 20일 -

시의회 "고리 1호기 해체‥ 울산 기업 참여해야"
울산시의회 원전특별위원회가 고리 1호기 해체 사업에 울산지역 기업이 참여할 수 있도록 입찰 기준을 완화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원전특위는 고리 1호기 해체공사 입찰에서 부산지역 기업에만 자격 제한 면제 혜택이 주어져 울산 지역 업체가 입찰에 불이익을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부산과 울산 경계에 있는 원...
최지호 2025년 08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