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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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원 평균 6.8건 발의‥ 출석률 96.3%
지난해 울산시의원들의 의안 발의 건수는 평균 6.8건으로 1년 전 보다 1.2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의회 정보공개를 보면 22명의 시의원이 지난해 149건의 의안을 발의했으며, 최다 발의 건수는 14건이고 단 한 건의 의안도 발의하지 않은 의원도 있었습니다. 또 지난해 울산시의회는 정례회와 임시회를 합쳐 ...
조창래 2025년 07월 08일 -

우즈베키스탄에서 조선업 인력 104명 배출
울산시가 우즈베키스탄 페르가나에 있는 '울산 글로벌 인력양성센터'에서 조선업 기술인력 수료식을 개최했습니다. 인력 양성 과정을 마친 교육생 104명은 지난 4월부터 전기와 도장, 용접 부위 녹 제거 등 3개 분야 기술교육과 한국어 교육을 이수했습니다. 울산 글로벌 인력양성센터 수료생들은 울산형 광역비자 제도를 ...
조창래 2025년 07월 08일 -

난폭운전 합의금 요구‥ "승객 위장 보험사기"
승객을 위장한 보험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며 택시기사들이 철저한 수사와 엄벌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울산개인택시 공제조합은 최근 차량의 미세한 흔들림에도 승객이 다쳤다며 보험 접수나 합의금을 요구하는 사례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공제조합은 보험 접수 사례가 많아지면 불이익을 받는 택시기...
이다은 2025년 07월 08일 -

울주군, 삼동 하잠 대규모 불법 개발현장 고발
울주군이 삼동면 하잠리 일대 4만 9천㎡의 불법 개발 현장을 적발해 수사기관에 고발했습니다. 울주군은 지난 2022년 첫 적발 이후 3차례 원상회복 명령을 내렸지만 실질적인 복구가 이뤄지지 않았다며, 국토 이용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울주경찰서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폐기물 불법 투기 등 담당 부서별로 추가...
이상욱 2025년 07월 08일 -

태화강 왜가리 전 번식 과정 기록
태화강 십리대숲에서 서식하는 왜가리가 알에서 깨어나 성장하는 모든 번식 과정이 영상으로 기록됐습니다. 울산시는 태화강 삼호철새공원에 설치된 관찰 카메라로, 왜가리가 알을 낳고 부화한 새끼가 성장해 둥지를 떠나기까지 50여 일 간의 모든 과정을 촬영했다고 밝혔습니다. 몸길이 1m에 달하는 왜가리는 태화강 대숲...
최지호 2025년 07월 08일 -

코엔텍 예비입찰 마무리‥ 연내 매각 예정
경영권 매각을 추진하고 있는 코엔텍이 지난달 실시한 예비입찰을 통해 3~4곳의 업체를 추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코엔텍은 인수 후보군에게 실사 기회를 부여하고 다음 달 본입찰을 통해 우선협상 대상자를 선정한 뒤 올해 안에 거래를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매각 대상은 아이에스동서와 EF PE 컨소시엄이 보유한 지분 10...
홍상순 2025년 07월 08일 -

울산 하반기 아파트 분양 물량 3천 가구
올해 하반기 울산지역 아파트 분양 물량은 상반기에 비해 3배 정도 늘어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부동산플랫폼업체 직방에 따르면 울산은 올해 상반기 1천106가구가 분양됐으며 하반기에는 3개 단지에서 3천316세대를 공급할 예정입니다. 전국적으로는 13만 7천가구가 분양될 예정으로 경기도에 5만 7천여가구 등 수도권에 ...
홍상순 2025년 07월 08일 -

울산시, 중소기업 '수출 지원' 강화
울산시가 무역 위기 대응을 위해 중소기업에 대한 수출 지원을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들의 수출 판로 확대를 위해 시장개척단 파견을 다변화할 계획입니다. 또 환율 급등과 물류비 상승 부담을 덜기 위해 국제특송 해외물류비 지원 대상 기업도 확대하...
최지호 2025년 07월 08일 -

낮 최고기온 31.2도‥ 폭염특보는 지속
울산지역은 오늘(7/8)도 폭염특보가 이어졌지만 낮 최고기온은 31.2도로 어제보다 3도 이상 낮았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23도에서 29도의 기온 분포로 낮 기온이 30도 아래로 내려갈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낮 기온이 30도를 밑돌겠지만 무더운 날씨는 계속되고, 주말부터는 다시 기온이 오르겠...
성주환 2025년 07월 08일 -

연봉 6천643만 원 시의원‥ 영리 겸직 괜찮나?
[앵커]울산시의원 22명의 겸직 신고 내용을 들여다 봤더니 4명이 겸직에 따른 보수를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연봉 6천643만 원을 받으면서도 별도의 이익을 취하고 있는 것인데, 겸직에 따른 이해충돌로 비춰질 수 있는 의정활동도 눈에 띕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울산시의회 천미경 의원이 대표 발의...
조창래 2025년 07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