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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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집이나 식당에서 음식 몰래 먹은 노숙인 징역 1년
울산지법 형사 3단독은 주인 없는 빈집과 식당에 들어가 음식을 꺼내 먹은 60대 노숙인 A 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지난해 12월 말 울주군의 한 주택에 들어가 라면을 꺼내 끓여 먹었으며 올해 1월에는 경남 양산의 한 식당에 들어가 냉장고에 있던 음식을 꺼내 먹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여러 ...
이다은 2025년 07월 13일 -

온산 삼평매립장 허가 취소 여부 이번 주 결정
울주군 온산읍 삼평 폐기물 매립장 신설을 두고 주민들간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는 가운데 도시관리계획 입안 취소 여부가 이번 주 결정날 것으로 보입니다. 울주군은 삼평매립장 환경영향평가 본안에 대한 낙동강유역환경청의 재검토 판정 이후 더 이상 사업추진이 어렵다고 보고 입안절차 중단을 위한 청문을 지난달 27...
이상욱 2025년 07월 13일 -

울산 아파트 갭 투자 5년 5천만원 시세차익
아파트에 전세를 낀 매매, 일명 갭투자를 했을 경우 지역과 투자 시점에 따라 수익률이 크게 다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부동산중개플랫폼 '집토스'가 전국 아파트 실거래가 데이터를 토대로 갭투자를 가정해 시세차익을 분석한 결과 울산은 2015년에 투자했다면 평균 6천100여만원, 2020년에 투자했다면 5천300여만원의 시...
홍상순 2025년 07월 13일 -

3분기 백화점 경기 전망 40·편의점 107 '상반'
3분기 울산지역 소매유통업은 전반적인 내수 부진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됐지만 업태별로 양상이 크게 달랐습니다. 울산상공회의소에 따르면 3분기 울산지역 소매유통업 경기전망지수는 84로 부정적으로 전망돼됐습니다. 그러나 백화점만 40으로, 전분기보다 10p 하락했을 뿐 대형마트 100, 편의점 107, 수퍼마켓 89 등 다른...
홍상순 2025년 07월 13일 -

주유소 5년간 13곳 폐업‥ 영업이익률 1.7%로 하락
울산지역 주유소가 수익성 악화로 문을 닫는 곳이 늘고 있습니다. 한국석유관리원에 따르면 지난 5월 기준 울산지역 주유소는 227곳으로, 지난 2020년에 비해 13곳 감소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2001년 11.5% 수준이던 주유소 영업이익률은 2023년 1.7%까지 내려 앉았습니다.
홍상순 2025년 07월 13일 -

울산HD, 홈에서 최하위 대구와 무승부
K리그1 울산HD가 어제(7/12)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대구와의 경기에서 2-2로 무승부에 그쳤습니다. 대구의 선제골로 1-0으로 끌려가던 울산은 후반 이진현의 골과 대구의 자책골로 역전했지만 대구 세징야의 프리킥으로 2-2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습니다. 최하위 대구를 상대로 승점 1점 추가에 그친 울산은 8승 6무 6패,...
이다은 2025년 07월 13일 -

DKME 상장 폐지 유예‥ 8개월 개선 기간 부여
한국거래소가 상장폐지 결정에 대한 DKME의 이의신청을 받아들여 8개월의 추가 개선 기간을 부여하기로 했습니다. 대신 DKME에게 이 기간동안 경영 투명성을 확보하고 특히 페이퍼컴퍼니로 의심되고 있는 미국 법인 대주주를 교체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DKME는 전 임원진의 횡령으로 인해 주식거래가 정지됐다가 개선 여지...
홍상순 2025년 07월 13일 -

"울주에서 한 달 살기" 전국 예술인 모집
울주문화재단은 전국 예술인을 대상으로 '2025 울주로일상 예술창작소' 사업을 진행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예술인이 울주군에 한 달간 거주하며 울주만의 매력을 담은 예술 프로젝트를 장르 제한 없이 기획·실현하는 사업입니다. 울주문화재단은 지원 예술인 가운데 3명 내외를 선정해 8월 25일부터 한 달간 활동비 230만원...
이용주 2025년 07월 13일 -

반구천 암각화 ‘인간의 창의성이 빚어낸 걸작’
[ 앵 커 ]울산 반구천 일원에는 수천년 전 선사인들의 흔적이 남아있습니다.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앞두고 있는 반구천의 암각화인데요. 인간의 창의성이 빚어낸 걸작이라고 평가 받는 반구천의 암각화의 가치를 살펴봅니다. 이다은 기자 입니다. [ 리포트 ]완만한 산세와 굽이치는 물길, 그리고 넓게 펼쳐진 절벽. 그 ...
이다은 2025년 07월 11일 -

세계유산 등재 눈앞‥ 현지 분위기는?
[ 앵 커 ]선사시대 인류의 흔적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반구천의 암각화는 반세기 만에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에 도전하는데요. 최종 등재 여부가 졀정될 유네스코 본부가 있는 프랑스 파리의 현장 분위기 살펴보겠습니다. 정인곤 기자, 반구천의 암각화, 세계 유산 등재 가능성은 높은 상황인가요? [ 기 자 ]네, 결과...
정인곤 2025년 07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