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명촌 수소충전소 7일부터 운영‥ 국내 최대 규모
북구 명촌 공영차고지에 조성된 수소충전소가 오는 7일부터 운영을 시작합니다. 명촌 충전소는 울산지역 17번째 수소충전소로 국비 42억 원, 민간투자 38억 원이 투입된 국내 최대 규모입니다. 지하 배관으로 수소를 공급받는 명촌 충전소에서는 일일 대형 화물차 360대, 승용차 1,440대를 충전할 수 있습니다.
최지호 2025년 04월 03일 -

스마트농업지원센터 준공‥ "지속 가능한 농업"
지역에 스마트 농업을 보급해 지속 가능한 농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농협 스마트농업지원센터가 울산에서는 처음으로 문을 열었습니다. 스마트농업지원센터는 울산 지역의 청년, 창업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농업 기초 교육과 함께 스마트 농업 시설 교육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전국에 7곳이 마련된 스마트농업지원센터를 ...
이돈욱 2025년 04월 03일 -

염포산터널에서 트럭·승용차 충돌‥ 4명 부상
오늘(4/3) 오후 12시 20분쯤 동구 염포산 2터널에서 중앙선을 넘은 트럭과 승용차가 부딪히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트럭 운전자와 승용차에 타고 있던 일가족 3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트럭 운전자가 졸음 운전을 했다고 진술했으며, 음주운전 정황은 없는 것으로 확인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돈욱 2025년 04월 03일 -

울산 전 소방서 대형화재 특별 경계 근무
청명과 한식이 이어지는 봄철 화재 위험시기를 맞아 울산 지역 전 소방서가 대형화재 대응을 위한 특별 경계 근무에 나섭니다. 울산소방본부는 화재 사전 차단과 신속한 초동 대응을 위해 오늘(4/3)부터 이번 주말까지 24시간 대응 태세를 유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소방본부는 주요 등산로와 산림 인접 마을 등에 기동순찰을...
이돈욱 2025년 04월 03일 -

울산시, 기술 강소기업 유치‥ 최대 8천만원 지원
울산시가 지역 혁신 연구개발 생태계 조성을 위해 기술 강소기업 유치에 나섭니다. 혁신 기술을 갖춘 중소기업이 울산으로 사업장을 이전하거나 신설할 경우 최대 8천만 원의 연구개발비가 지원됩니다. 연구비를 지원받은 중소기업은 5년 동안 사업장을 유지해야 하며, 7개월 안에 기술 강소기업 인증을 받아야 합니다.
최지호 2025년 04월 03일 -

울주군, 도로건설 관리계획 용역‥ 군도 재정비
울주군은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도로 건설·관리를 위해 이달부터 도로건설 관리계획 용역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도로건설 관리계획은 5년 단위로 수립하는 법정계획으로, 이번 용역에서 도시여건 변화에 따른 교통 수요를 충족하는 도로망 구축 방안을 수립할 예정입니다. 또 출·퇴근 도로의 불편을 해소하는 등 생활밀...
이상욱 2025년 04월 03일 -

산불 피해 주민, 지적측량 수수료 2년간 감면
울주군 지역 산불 피해 주민에게 2년 동안 지적측량 수수료가 감면됩니다.울산시는 건축물이 전부 파손되거나 유실된 경우 수수료 전액 감면을, 그 외 토지나 임야 등은 50%를 감면해 주기로 했습니다. 감면 혜택은 한국국토정보공사에 지적측량을 의뢰한 경우에 적용되며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난달 24일부터 2년 동...
최지호 2025년 04월 03일 -

오후부터 맑아져… 한낮 기온 15도
오늘도 어제만큼이나 포근하겠습니다. 다만 큰 일교차를 염두에 두고 옷차림 잘 해주셔야겠는데요. 아침 최저 기온 부산이 6도,울산이 3도로 조금은 쌀쌀하게 느껴지는데요. 한낮은 진주와 부산이 15도 안팎으로 오르는 등 따스한 봄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한편, 어제 비의 영향으로 습도가 높아지면서 전국의 내려진 건...
2025년 04월 03일 -

의원님 부름에‥ 탄핵 반대 집회 총동원
[ 앵 커 ]헌법재판소 앞에서 열리고 있는 탄핵 반대 집회에 울산지역 국민의힘 소속 선출직 의원들이 대거 동원됐습니다. 오랜 공백 사태 끝에 최근 선출된 울산시의회 의장도 서울로 향했는데요. 공천권을 쥔 국회의원의 부름에 어쩔 수 없었다는 입장이지만, 예정됐던 지역 일정들까지 모두 취소하고 가야만 했을까요? 조...
조창래 2025년 04월 02일 -

교육센터까지 세웠는데‥ 광역 비자 '보류'
[ 앵 커 ]울산시가 외국인 노동자로 조선업계 인력난을 해소하겠다며 최근 우즈베키스탄에 교육센터까지 설립을 했는데요. 정작 이들을 취업 시킬 수 있는 광역 비자가 시범 사업에서 탈락했습니다. 울산시는 사업 계획을 보완해 빠른 시일 안에 재심의 절차를 밟기로 했습니다. 최지호 기자. [ 리포트 ]광역 비자는 지자체...
최지호 2025년 04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