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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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통더위' 속 아파트 1천300세대 5시간 정전
어젯밤(6/30) 9시 6분쯤 울산 북구 화봉동 일대 아파트 1천3백 세대와 상가·주택 43채가 정전돼 5시간 20분 만에 복구됐습니다. 정전 동안 승강기 갇힘 신고 4건과 교통 신호기 미작동 신고 7건이 접수됐고, 무더위에 냉방을 할 수 없어 주민들의 민원이 빗발쳤습니다. 한전은 지상 개폐기 설비 고장으로 정전이 일어난 것...
이용주 2025년 07월 01일 -

유상철, 제2회 K리그 명예의 전당 헌액
지난 2021년 암 투병 끝에 영면한 유상철이 제2회 K리그 명예의 전당 '선수 부문' 헌액자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1994년 현재 울산HD인 현대 호랑이에서 데뷔한 유상철은 수비와 미드필더, 공격을 모두 소화하는 멀티플레이어로 활약하며 1998년 K리그 득점왕을 차지하기도 했습니다. 국가대표로도 124경기를 치른 유상철은 ...
이돈욱 2025년 07월 01일 -

'반구천의 암각화' 세계유산 등재 퍼포먼스
울주군이 반구천의 암각화가 세계유산에 등재되기를 기원하는 퍼포먼스를 펼쳤습니다. 울주군에 위치한 반구천의 암각화는 다음 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제47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에서 세계유산 등재 여부가 최종 결정될 예정입니다.
이상욱 2025년 07월 01일 -

울산 남구, 개청 40주년 기념식
남구가 오늘(7/1) 개청 40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열고 지속적인 남구 발전을 위한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남구는 지난 1962년 6월 1일 울산시 승격 당시 18개 법정동으로 시작했으며, 지난 1985년 7월 15일 울산의 구 제도 적용에 맞춰 남구청으로 개청했습니다.
정인곤 2025년 07월 01일 -

동구 일산해수욕장 개장‥ 8월 말까지 운영
동구 일산해수욕장이 오늘(7/1) 개장해 오는 8월 31일까지 62일간 운영에 들어갑니다. 동구는 해수욕장 운영 기간 동안 인력 52명을 투입해 행정봉사실과 샤워장, 파라솔 테이블 등 편의시설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울주군 진하해수욕장도 지난달 27일 개장해 시작해 8월 말까지 운영됩니다.
정인곤 2025년 07월 01일 -

피서지 10곳 물가 점검‥ '바가지요금' 관리
울산시가 휴가철을 맞아 해수욕장과 계곡 등 주요 피서지의 물가 관리에 나섭니다. 관리 대상은 일산해수욕장과 강동산하해변, 배내골 등 10곳의 주요 피서지로 다음 달까지 숙박과 음식 요금, 피서용품 가격과 원산지 표시 여부 등을 지속적으로 점검할 계획입니다. 특히 바가지요금 우려가 높은 해수욕장에는 요금 관련 ...
최지호 2025년 07월 01일 -

울산 폭염 경보, 더위 더 심해져요.. 온열질환 주의
연일 찜통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부산과 울산, 경남 대부분 지역에는 폭염경보로 강화된 상태고요. 당분간 체감온도도 33도 안팎까지 오르며 종일 무덥겠습니다. 이 더위는 이번 주 내내 숨 돌릴 틈 없이 이어지겠는데요. 고온다습한 남풍이 불어들면서 내내 한낮 ...
유희정 2025년 07월 01일 -

"재정 기반 확보"‥ "남은 1년도 최선"
[앵커]민선8기 울산시가 출범 3년을 맞으며 임기 후반에 접어들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3년간 재정 기반을 확보하고 그린벨트 해제와 대규모 기업 투자 유치에 공을 들여 의미있는 성과를 거뒀다며, 남은 1년은 산업도시의 위상을 높이는 데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최지호 기자. [리포트]민선8기 울산시는 3년 동안의 ...
최지호 2025년 06월 30일 -

"벌써 찾아온 폭염"‥ 얼마나 더우려고
[앵커]울산지방에 나흘째 폭염 특보가 이어지면서 6월부터 한여름 무더위가 시작됐습니다. 짧게 지나간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폭염이 비교적 일찍 찾아온 건데, 7월과 8월에는 어느 때보다 폭염이 잦아질 전망입니다. 정인곤 기자 [리포트]횡단보도를 건너는 시민들 머리 위로 형형색색 양산이 활짝 펴져있습니다. 찌는 듯한...
정인곤 2025년 06월 30일 -

[연속기획1] 암각화를 지켜낸 50년의 역사 '시민의 힘'
[앵커]울산MBC는 '반구천의 암각화'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앞두고 암각화의 역사와 가치를 살펴보는 연속기획을 마련했습니다. 발견부터 문화유산으로서의 가치를 인정받기까지 반세기 넘는 시간동안 고비마다 시민들이 큰 역할을 해왔는데요. 첫 순서로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 그리고 반구대 암각화로 이어지는 '반구천...
이다은 2025년 06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