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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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공직자 외부강의 신고 실태 점검
울산시가 공직자를 대상으로 지난해 외부 강의 신고 실태를 점검합니다. 과도한 외부강의로 인한 금품 수수 등의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실시되는 이번 점검을 통해 미신고와 지연 신고, 초과 사례금 지급 여부 등을 살필 계획입니다. 한편, 올해부터는 공직자가 소관 직무와 연관된 외부 활동을 할 경우 사전 허가를 받도록...
최지호 2025년 02월 14일 -

울산항만공사, 올해 울산항 4대 핵심과제 설정
울산항만공사가 친환경 에너지 항만 전환 가속화를 목표로 한 올해 울산항 운영계획을 확정했습니다. 울산항만공사는 친환경 에너지 항만 전환을 비롯해 고객 경쟁력 강화, 경영관리 효율화,지속가능 경영 실현 등 4대 핵심 추진과제를 설정하고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울산항은 지난해 글로벌 공급망 불안 속에서도 ...
이상욱 2025년 02월 14일 -

울산시, 농식품 바우처 발급‥ 취약계층 지원
울산시가 취약 계층 가구에 신선 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는 농식품 바우처를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중위소득 32% 이하의 생계급여 수급자 가운데 임산부와 영유아, 만 18세 이하 아동 등 자녀가 있는 가구입니다. 지원금액은 4인 가구 기준 월 10만 원으로 가구원 수에 따라 차등 지원합니다.
최지호 2025년 02월 14일 -

울주군 올해 사회복지 예산 4천142억‥ '역대 최대'
울주군은 올해 사회복지 분야에 전체 예산의 33.7%인 4천142억 원을 투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사업은 전 생애를 아우르는 복지서비스 지원으로 신혼부부와 출산 가정, 아동과 청소년,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지원 책을 마련했습니다. 또 복지정책 전반을 관리하는 울주복지재단을 설립해 체계적인 복지서비스 제...
이상욱 2025년 02월 14일 -

울산시, 비주거용 건축물 시가표준액 의견 청취
울산시가 상가와 오피스텔 등 비주거용 건축물에 대한 올해 시가표준액을 공개하고 의견을 청취합니다. 건물 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시장 거래가격이나 주변 건물보다 시가표준액이 높다는 등의 의견을 이달 말까지 제출할 수 있습니다. 제출한 의견이 타당한 경우 구청장·군수는 시가표준액을 재산정해 6월 1일 자로 확정...
최지호 2025년 02월 14일 -

오늘 울산 낮 최고 12도.. 주말까지 온화한 날씨
주말을 앞둔 금요일, 겨울 추위도 잠시 숨 고르기에 들어갔습니다.아침 최저 기온은 0.2도로 어제보다 1, 2도 가량 높게 시작하고 있는데요. 낮 최고 기온은 12도까지 오르며 예년 이맘때 기온을 보이겠고, 이어지는 주말에도 큰 추위 없이 온화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한편 날씨는 온화하지만, 주말 동안 비 소식이 있...
유희정 2025년 02월 14일 -

'계엄 옹호·부정 선거' 집회‥ 누가, 왜 가나?
[앵커]이번 주말 울산에서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가 예고된 가운데 거리 곳곳에 현수막까지 내걸리고 있는데요. 국민의힘 소속 지방의원들도 대거 참석 의지를 밝히고 나섰는데요. 그동안 잠잠하던 이들 의원들이 왜 탄핵 반대 집회에 참석하려는 건지 직접 물어봤습니다. 이다은 기자입니다. [리포트]울산 거리 곳곳에 대...
이다은 2025년 02월 13일 -

울주 버스노선 '99%가 불편'‥ "당장 재조정하라"
[앵커]울산시가 시민 평가단을 구성해 버스 노선 개편 불편사항을 개선하겠다고 밝힌 이후에도 반발 여론은 좀처럼 사그라들지 않고 있습니다.가장 반발이 심한 곳이 울주군 지역인데, 특히 범서권역 주민 10명 중 9명 이상이 극심한 불편을 호소하며 전면 재조정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이상욱 2025년 02월 13일 -

동구, 버스개편 민원 증가에 설문조사 실시
동구가 울산시 시내버스 개편 이후 민원이 증가하자 불편사항과 개선방안에 대한 주민 의견 수렴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동구는 주민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정류소와 유동인구가 많은 거리에서 노선 개편 관련 주민 홍보와 조사를 병행할 계획입니다. 동구는 오는 23일까지 실시하는 설문조사 결과를 통합 분석해 다음 ...
이다은 2025년 02월 13일 -

불붙은 휴대전화 사용 논란‥ 결론은 자율 규제?
[앵커]학교에서 학생들의 휴대전화를 수거하도록 하는 조례 제정 움직임이 일면서 찬반 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결국 울산시교육청이 학생과 학부모, 교사들까지 모두 모아 토론회를 열였는데요. 찬성도 반대도 저마다 입장이 명확해 쉽게 결론을 내리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정인곤 기자 [리포트]일상생활의 필수품으로 ...
정인곤 2025년 02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