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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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울산 장애인 지원에 1천936억원‥5.3% 증액
울산시는 내년 장애인 지원 사업에 올해보다 5.3% 늘어난 1천 936억 원을 투입합니다. 장애인의 일상생활과 사회활동 지원을 위한 활동지원서비스 확대에 804억 원,장애인 복지시설 맞춤형 서비스 운영에 551억원이 책정됐습니다. 또 1만5천여 명에게 장애인 연금과 수당이 지급되고, 시작장애인복지관과 발달장애인 거점센...
조창래 2024년 12월 27일 -

학생교육문화회관, 교육시설 안전등급 '최우수'
울산 학생교육문화회관이 교육시설 안전인증 심사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연면적 3천 제곱미터 이상의 대형 교육시설을 대상으로 50가지 안전 항목을 진단한 결과, 지역에서는 유일하게 학생교육문화회관이 최고 등급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학생교육문화회관은 지난 2020년 중구 약사동 옛 동중학...
최지호 2024년 12월 27일 -

울산시-대학 동반성장‥RISE 기본계획 수립
울산시는 내년부터 본격 시행되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라이즈'의 성공적 운영을 위해 기본계획을 세웠습니다. 이 계획은 2029년까지 5년간 대학과 산업의 동반성장을 통한 미래산업 중심도시로의 도약을 목표로 12개 단위과제로 구성됐습니다. 울산시는 내년부터 이 계획에 따라 지역인재 취업과 창업, 정주에 이르...
2024년 12월 27일 -

울산항만공사, 내년 예산 ‘2,156억’ 친환경 항만 조성
울산항만공사의 내년 예산이 올해보다 59억 원 늘어난 2,156억원으로 편성됐습니다.울산항만공사는 친환경 에너지 물류 항만 조성과 LNG 벙커링 합작법인 설립에 105억원을 투입하는 등 4대 경영 목표를 수립했다고 밝혔습니다.또 만기도래 차입금 850억원 상환과 중장기 항만개발과 투자계획을 고려해 부채비율 20% 수준에...
이상욱 2024년 12월 27일 -

"저희 선원이에요"‥ 불법 낚시 영업 무더기 검거
[앵커] 어선을 이용해 불법으로 낚시 영업을 해온 선주와 선장이 무더기로 검거됐습니다. 이들은 낚시객들을 선원으로 고용한 것 처럼 꾸민 뒤 낚시 허가 구역의 3배가 넘는 먼 바다에서 낚시를 해왔습니다. 정인곤 기자 [리포트] 칠흑같이 어두운 밤. 항구에 도착한 SUV차량에서 사람들이 무언가를 들고 내립니다. 거대한 ...
정인곤 2024년 12월 27일 -

환승 거점?‥ 노선·배차 모두 '불만'
[앵커]울산지역 버스 노선이 개편된 지 엿새가 지난 오늘(12/26)도 시민들의 불편이 이어졌습니다. 환승을 활성화해 목적지에 더 빨리 도착하도록 하는 것이 이번 버스 개편안의 핵심인데, 목적지까지 더 오래 걸린다는 게 시민들의 공통된 반응입니다. 최지호 기자가 환승 거점 정류소를 다녀왔습니다. [리포트]울산 태화...
최지호 2024년 12월 26일 -

[결산2024] 위기의 지방의회‥ 자리다툼에 파행 거듭
[앵커]올 한해를 되돌아보는 연말 기획 순서입니다. 오늘은 사상 초유의 의장 공석인 상태로 한 해를 마감하게 된 울산시의회의 지난 1년을 되짚어 봤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울산시의회의 민낯은 후반기 의장 선거 과정에서 여과 없이 드러났습니다. 의장 선거 과정에 지역 국회의원들의 입김이 작용하...
조창래 2024년 12월 26일 -

바다에 빠진 20대 여성 해경에 구조
오늘(12/26) 오후 2시 30분쯤 동구 남진 해변에서 20대 여성 한 명이 바다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은 10분 만에 해변가에서 약 20m 떨어진 바다에 빠진 여성을 발견해 구조했습니다. 해경은 인근 CCTV 등을 통해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인곤 2024년 12월 26일 -

내일 아침 영하권 추위‥ 건조주의보 이어져
오늘(12/26) 울산지방은 하루종일 맑은 날씨를 보였으며, 낮 최고기온은 9.6도를 기록했습니다. 밤부터 기온이 크게 떨어져 내일은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3도까지 내려가겠고, 낮 최고기온도 5도에 머물러 춥겠습니다. 한편 울산지방에 건조주의보가 이어지고 있고, 바람도 다소 강하게 불 것으로 예상돼 화재 예방에 주의...
유희정 2024년 12월 26일 -

진보당 "국민의힘은 내란수괴를 지키려는 것인가"
진보당 울산시당은 오늘(12/26)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힘에 내란수괴를 지킬지, 국민을 지킬것인지 분명히 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진보당은 최근 국민의힘 국회의원과 시의원이 내란수괴 윤석열을 지키겠다는 현수막을 잇따라 내걸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그러면서 이것이 국민의힘 울산시당의 공식 입장인지 밝힐 것을 촉...
조창래 2024년 12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