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정부-부울경, 가덕도 신공항 건설 본격화 맞손
정부와 부울경은 오늘(12/20) 부산에서 가덕도신공항의 성공과 공항 항만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가덕도신공항 건설을 본격화하는 시점에서 지역발전에 도움이 되는 방안을 발굴하고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공항 개항에 맞춰 가덕도...
조창래 2024년 12월 20일 -

2025년 달라지는 제도와 시책‥68개 사업 발표
울산시가 내년부터 새롭게 바뀌거나 개선되는 제도와 시책 68건을 발표했습니다. 내년부터는 초등학생에게 10만 원씩 아이문화패스카드가 발급되고 조부모 돌봄 수당을 신설해 최대 30만 원까지 지원합니다. 또 아동급식 지원 단가가 현행 9천 원에서 9천500원으로 인상되고, 75세 이상 어르신 대상 버스요금 무료화도 하반...
조창래 2024년 12월 20일 -

내년 울산 아파트 입주물량 5,716세대 전망
내년 울산의 신규 아파트 입주물량이 5천 700여 세대에 이를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주택산업연구원에 따르면 내년 울산의 아파트 입주물량은 5,716세대로, 올해 4,800세대 보다 916세대 많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주택산업연구원은 내년 울산의 입주물량이 최근 10년 평균보다 1,500세대 이상 적은 가운데 아파트 매매가격...
이상욱 2024년 12월 20일 -

울주군, '외고산 옹기장' 국가유산청장상 수상
울주군이 생생국가유산 활용사업인 '외고산 옹기장! 시간의 맛을 선물하다'로 국가유산청장상을 수상했습니다. 이 사업은 외고산 옹기를 활용한 장 담그기와 김장 체험, 옹기와 발효를 결합한 인문학 콘서트 등으로 구성됐습니다. 울주군은 올해 3차례에 걸쳐 행사를 실시해 520명의 체험객이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고 설명...
유영재 2024년 12월 20일 -

교육청 산하 도서관 '겨울방학 특강' 진행
울산시교육청이 운영하는 도서관들이 겨울방학을 맞아 다음 달부터 다양한 특강을 진행합니다. 남부도서관은 인물 그리기와 하브루타 독서토론, 울주도서관은 놀이 영어와 업사이클 공예, 테마 세계사 등의 강의를 개설합니다. 동부도서관은 미술과 과학실험, 문화 유산 여행 등의 특강을 개설하며 수강 신청은 각 도서관 ...
최지호 2024년 12월 20일 -

어제보다 추위 덜해‥ 내일 낮부터 찬 공기 밀려와 [울산날씨(12.20)]
[어제보다 추위 덜해‥ 내일 낮부터 찬 공기 밀려와] 코끝을 스치던 찬 공기가 오늘은 한발 물러섰습니다. 아침 기온이 영상권으로 올라서며 어제보다 추위가 확실히 덜하고요. 한낮에는 10도까지 오르며 공기가 한결 더 부드러워지겠습니다. 한편, 울산에는 지난 5일부터 건조주의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16일째 장기간 건...
성예진 2024년 12월 20일 -

자중지란 국민의힘‥ 압박 높이는 야권
[앵커]대통령 탄핵 가결 이후 국민의힘 울산시당의 자중지란에 빠진 모양새입니다.여기에 민주당을 비롯한 야권은 탄핵에 반대한 국민의힘 국회의원들에 대한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에 울산 남구 을 김기현 의원이 하마평에 오르고 있습니다.5선인 권영...
조창래 2024년 12월 19일 -

[연속] 확 바뀌는 시내버스‥시민들의 바람은?
[앵커]대대적으로 변화하는 울산의 교통 지도에 대한 울산MBC의 연속 기획.세 번째 순서로 시내버스 노선 전면 개편을 앞두고 버스를 이용하는 시민들이 뭘 바라고 무엇을 우려하는지 직접 들어봤습니다. 이다은 기자입니다. [리포트]광역시 승격 이후 처음 시행되는 시내버스 노선 전면 개편.많은 우려와 반발에도 불구하...
이다은 2024년 12월 19일 -

21일부터 버스 노선 개편‥버스정보 앱 업데이트해야
울산시는 오는 21일 시행되는 시내버스 노선 전면 개편에 맞춰 울산버스정보앱을 새롭게 바꾸고 시민들에게 업데이트를 요청했습니다. 이번 업데이트로 노선 검색 기능이 추가됐고, 노선번호 정렬 기능 등이 개선됐습니다. 울산시는 앱 갱신을 하지 않을 경우 일부 기능 사용이 제한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조창래 2024년 12월 19일 -

개장 첫날부터 '씽씽'‥ 동계 스포츠 시설 확충
[앵커]동계 스포츠 불모지로 불리는 울산에 대규모 야외 빙상장이 문을 열었습니다.개장 첫날부터 많은 시민들이 스케이팅과 썰매를 즐겼는데요. 남구에는 실내 빙상장 공사가 시작돼 오는 2027년이면 1년 내내 동계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시설이 더 늘어날 전망입니다. 최지호 기자. [리포트]꽁꽁 얼어붙은 얼음판 위에서...
최지호 2024년 12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