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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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대형폐기물 간편 배출신고 서비스 시행
남구가 울산에서 두 번째로 대형폐기물을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신고하고 처리할 수 있는 모바일 앱을 도입합니다. 동구에서 처음 도입한 모바일 앱은 대형폐기물 신고와 비용 납부, 수거까지 별도의 과정 없이 앱을 통해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습니다. 남구는 시범 운영 기간을 거친 뒤 내년 1월부터 정식 서비스를 제공...
이다은 2024년 12월 16일 -

울산대학교병원장에 박종하 교수 임명
울산대학교병원이 제15대 병원장으로 신장 내과 박종하 교수를 임명했습니다. 박 신임 병원장은 인공신장실장, 기획실장 등 주요 보직을 거쳤으며 특히 코로나19 팬데믹 시기에 안정적인 대처를 이끌었고 뇌, 심장 등 중증질환 치료 전문성을 강화하는데 기여했습니다.박 신임 병원장은 연말까지 주요 보직자 임명 등의 작...
이다은 2024년 12월 16일 -

울산시 등록 자동차 8천 대↑‥ 자동차세 11억 늘어
울산시는 2024년 제2기분 자동차세로 26만 5천여 건, 327억 원을 부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올해 차량등록 대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8천여 대 증가했고, 자동차세 연납차량이 줄면서 자동차세도 지난해보다 11억 원이 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자동차세 납부기한을 넘기면 3%의 가산세가 부과되고 자동차 번호판...
이용주 2024년 12월 16일 -

낮 최고 7.9도‥ 건조한 날씨 이어져
오늘(12/16) 울산지역은 가끔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평년과 비슷한 7.9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도 구름 많은 날씨가 이어지겠고 기온도 오늘과 비슷한 0도에서 8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한편 울산에는 12일째 건조주의보가 내려져 대기가 매우 건조한 가운데 바람도 강하게 불 것으로 예상돼 화재 예방에 주의...
강지혜 2024년 12월 16일 -

울산시, 민생안전 회의‥ 야권은 사과·반성 촉구
울산시가 대통령 탄핵 가결과 관련해 긴급 민생안전 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울산시는 안타까운 사황이 발생했지만 하루빨리 국정이 안정되기를 바란다며 중단 없이 시정을 이어가겠다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더불어민주당은 시민들의 분노가 대통령뿐 아니라 울산시장과 국민의힘 의원들에도 향하고 있다며 반성을 ...
이돈욱 2024년 12월 16일 -

대통령 탄핵 가결‥ 국민의힘 입장차 '확연'
대통령 탄핵소추안이 가결된 이후에도 울산지역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의 입장 차가 여전히 확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의힘 울산시당위원장인 남구갑 김상욱 의원은 오늘(12/16) SNS를 통해 극렬 지지층이 아닌 합리적 보수가 중심이 돼 가치 중심 정당으로 변화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국민의힘 사무총장직을 ...
조창래 2024년 12월 16일 -

울산시의회 본회의 열고 2024년 의사일정 마무리
울산시의회는 오늘(12/16) 정례회 4차 본회의를 열고 올해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습니다. 본회의에서 시의회는 각 상임위원회에서 의결한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와 조례안 등 32개 안건을 통과시켰습니다. 울산시의회는 올 한 해 330여 건의 안건을 심의하며 역할에 충실했지만, 후반기 의장 선거 과정에서 시민들께 ...
조창래 2024년 12월 16일 -

천미경·손명희 시의원, 기자단 선정 행감 우수의원
천미경 시의원과 손명희 시의원이 울산시의회 출입 기자단이 뽑은 2024년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됐습니다. 천미경 의원은 유명무실한 청렴시민감사관 제도 운영과 전국 최고 수준의 소방시설 불량률 등의 문제를 지적하며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손명희 의원은 처리용량을 초과한 하수가 유입되는 문제와 이용률...
조창래 2024년 12월 16일 -

울산 명장 기념식 개최‥ '대한민국명장' 2명 배출
숙련기술자 최고 영예인 대한민국 명장에 HD현대건설기계 전성국 기장과 랑콩뜨레과자점 이석원 대표가 선정됐습니다. 매년 한차례 정부가 선정하는 대한민국 명장은 15년 이상 산업현장에 종사한 최고 수준의 숙련기술자로 올해 전국에서 13명이 선정됐습니다. 한편, 국가품질 명장에는 한국동서발전 성윤환 품질관리팀장...
이용주 2024년 12월 16일 -

울산시, 10자녀 다둥이 가족과 점심 간담회
울산시가 저출산 문제 해결 방안 모색의 일환으로 10자녀를 둔 다둥이 가족과 점심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이번 간담회에는 10자녀를 둔 변중근, 김순덕 부부 가족과 둘째 자녀가 근무하고 있는 중앙병원 관계자들이 참석했습니다. 울산시는 내년 인구의 날에는 다둥이 가족을 대상으로 하는 행사를 마련할 계획입니다.
이용주 2024년 12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