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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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기회발전특구 기업 지방세 감면
울주군이 기회발전특구로 지정된 하이테크밸리와 온산국가산업단지에 입주하는 기업에게 지방세를 감면해 줍니다.기회발전특구는 기업의 대규모 투자를 비수도권에 유치하기 위해 세제 혜택 등을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기회발전특구에 새로 창업하거나 이전하는 기업은 취득세 100% 감면과 재산세 5년간 면제 혜택을 받습니...
유영재 2024년 11월 21일 -

울산과학대, 화학·바이오공정훈련센터 개소
울산과학대 화학·바이오 공정 훈련센터 개소식이 오늘(11/21) 남구 무거동 서부캠퍼스에서 열렸습니다. 22억 원이 투입된 훈련센터는 석유화학 생산 공정을 실습할 수 있는 조정실과 실제 산업현장을 재현한 가상현실 체험관 등으로 구성됐습니다. 울산과학대는 재학생과 재직자 등을 대상으로 기술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최지호 2024년 11월 21일 -

울산대, 의대생 휴학 승인‥ 교육부 방침 적용
울산대학교 의과대학생들의 휴학이 승인됐습니다. 울산대는 개인 사유로 신청한 휴학에 대해서는 대학이 자율적으로 판단하도록 한 교육부 방침에 따라 지난 19일 의대생 200여명의 휴학을 승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대 의대생 240여명은 의대 증원과 관련한 갈등으로 지난 2월 휴학계를 제출했지만, 학교 측은 휴학 승인...
최지호 2024년 11월 21일 -

낮 최고 15.9도‥내일 바람 강하게 불어
오늘(11/21) 울산지역은 가끔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평년과 비슷한 15.9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맑겠고 아침 최저 6도, 낮 최고 13도로 한낮 기온이 오늘보다 조금 낮겠습니다. 내일부터 모레까지 바람이 강하게 불 것으로 보여 안전사고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울산기상대는 주말에는 아침 기온이 4도...
강지혜 2024년 11월 21일 -

"트램 건설 위해 평면 교차로 전환 필요"
도시철도 1호선 건설을 앞두고 공업탑 로터리를 평면 교차로로 전환해야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울산시는 도시철도 1호선 건설을 대비한 교통 체계 연구 결과 현재의 로터리 체계를 유지한 채 트램을 도입하면 교통체증과 사고 발생이 더 심화될 것이라는 결과가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대안으로 방향별 교통량을 ...
조창래 2024년 11월 21일 -

"현대차 사망사고 철저한 수사·책임자 처벌"
전국금속노조와 민주노총 울산본부가 지난 19일 연구원 3명이 숨진 현대자동차 사고와 관련해 철저한 수사와 책임자 처벌을 촉구했습니다. 노조는 사고 당시 밀폐공간 작업과 관련한 안전조치도 관리감독자도 없었다며 모든 원인에 대해 철저히 수사해야 재발을 막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중대재해 처벌법 시행 이후 ...
이다은 2024년 11월 21일 -

HD현대중공업 노조, 2차 잠정합의안 찬반투표 실시
HD현대중공업 노동조합이 노사가 마련한 올해 임금과 단체협상 2차 잠정합의안에 대한 찬반투표에 들어갔습니다. 역대 가장 높은 기본급 13만 원 인상과 격려금 470만 원 지급 등을 담은 합의안에 조합원 과반이 찬성하면 올해 임단협은 모두 마무리됩니다. 한편 현대중공업 노사의 1차 합의안은 노동조합 조합원 투표자 59...
이다은 2024년 11월 21일 -

고려아연, '제련업' 국가핵심기술 지정 추가 신청
하이니켈 전구체 제조 기술을 국가핵심기술로 지정받은 고려아연이 제련 기술 2건에 대해 국가핵심기술로 추가 지정을 신청했습니다. 고려아연은 지난 13일 산업통상자원부에 아연 제련 기술과 전략광물인 ‘안티모니’ 제조 기술을 국가핵심기술로 지정해 달라는 건의서를 냈다고 밝혔습니다. 고려아연은 MBK 측이 전구체 기...
이상욱 2024년 11월 21일 -

아파트 외벽 도색 작업자 추락해 숨져
오늘(11/21) 오전 9시 55분쯤 남구의 한 아파트에서 외벽 도색 작업을 하던 60대 남성이 추락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20층 건물 옥상에 묶어놓은 작업용 의자 고정 장치에 문제가 생긴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울산에서는 지난달 12일에도 중구의 한 아파트 외벽 도색 작업 ...
최지호 2024년 11월 21일 -

울산시-중국 광저우시‥ "에너지 분야 협력"
울산시가 중국 광저우시와 수소 산업 등 에너지 분야 협력 강화에 나섭니다. 울산시는 내일(11/22)부터 3박 4일 동안 해외사절단이 광저우시를 방문해 우호 협력 도시 관계를 맺고 에너지 분야 협력 강화 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습니다. 해외사절단은 현대자동차의 해외 첫 수소연료전지 공장인 에이치투 광저우 공장을 시...
조창래 2024년 11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