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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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전기설비 사고로 직원 화상.. 생산도 차질
오늘(1/14) 오전 9시 50분쯤 현대차 울산공장 내 변전소에서 설비를 점검하던 50대 직원이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져겼습니다. 이 사고로 해당 변전소와 연결된 현대차 울산 3공장이 4시간 정도 생산 차질을 빚었습니다. 경찰은 점검 중이던 설비에서 갑자기 불꽃이 튀며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안전 수칙 준수 여부 등 정...
이다은 2025년 01월 14일 -

훔친 차량으로 사고 낸 20대 구속영장 신청
울산남부경찰서는 차량을 훔쳐 타고 달아나다 충돌 사고를 낸 20대 중국인 남성에 대해 절도와 감금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남성은 어제(1/13) 오전 9시쯤 남구 무거동에서 시동이 걸린 차량을 훔친 뒤 도로를 역주행해 차량 3대를 잇따라 들이받는 사고를 냈습니다. 경찰은 이 남성이 차량 소유자의 부인을 ...
이다은 2025년 01월 14일 -

울산시교육청·울산대, 고교-대학 학점 인정제 구축
울산시교육청과 울산대학교와 고등학교-대학 학점 인정 체제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고등학생들이 대학 과목을 이수하면 고등학교 학점으로 인정하고, 해당 대학에 진학할 경우엔 학점을 추가 인정하기로 했습니다. 교육청은 준비 과정을 거쳐 올 하반기부터 학점 인정 수업을 ...
이용주 2025년 01월 14일 -

대기업들 설 앞두고 협력사 납품대금 조기 지급
대기업들이 설 명절을 앞두고 협력사의 자금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납품 대금을 조기에 지급합니다. 현대차그룹은 부품과 원자재, 소모품 등을 납품하는 협력사 600여 곳을 대상으로 2조 400억 원을 최대 19일 앞당겨 지급한다고 밝혔습니다. 롯데그룹도 1만 천여 개의 중소 파트너사에 납품대금 6천800억 원을 평균 9일 앞...
홍상순 2025년 01월 14일 -

울주군, 'AI스피커'로 독거노인 고독사 예방
울주군이 홀로 지내는 독거어르신을 24시간 돌볼 수 있는 인공지능 스피커를 활용해 고독사 예방에 나섭니다. 울주군은 울산광역시 복지가족진흥사회서비스원과 함께 60세 이상 독거어르신 가정 100곳에 인공지능 스피커를 설치하고 24시간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인공지능 스피커는 이용자와 대화하...
이상욱 2025년 01월 14일 -

울주군, 어르신 목욕, 이·미용 지원금 2배 확대
울주군은 올해부터 65세 이상 어르신에게 제공하는 효도이용권 지원금을 분기별 1만 5천 원에서 3만 원으로 2배 인상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이 4년 전부터 지원하고 있는 효도이용권은 목욕이나 이·미용비를 전자바우처 카드로 충전해 지급하는 것으로, 가맹점으로 등록한 영업장에서 이용 후 카드로 결제하는 방식으로 ...
이상욱 2025년 01월 14일 -

HD현대중·고려아연 시총 20위권 진입
HD현대중공업과 고려아연의 시가 총액이 1년 새 크게 늘어 20위권에 진입했습니다. 한국CXO연구소에 따르면 지난 2일 기준 HD현대중공업의 시총은 25조6천여억원으로, 1년 전에 비해 14조 늘어 시총순위가 35위에서 10위로 껑충 뛰었습니다. 경영권 분쟁을 겪고 있는 고려아연 시총도 9조6천여억원이 늘어난 19조8천여억원...
홍상순 2025년 01월 14일 -

친환경 선박 연료 인프라 펀드 1호 '울산' 투자
해양수산부와 한국해양진흥공사, 금융업계가 '친환경 선박연료 인프라 펀드'를 출범하고 1호 프로젝트로 울산 현대 액체화물 터미널 증설 사업에 투자하기로 했습니다. 1호 사업은 현대오일뱅크가 내년말까지 울산 남신항에 30만kl규모의 액체화물을 취급하는 터미널 증설 사업으로 총 사업비 2천400억원 가운데 천300억 원...
홍상순 2025년 01월 14일 -

울산경제자유구역청 "신산업 투자 유치 총력"
개청 4주년을 맞은 울산경제자유구역청이 지속 가능한 성장을 목표로 신산업 투자 유치에 주력하기로 했습니다. 경자청은 지금까지 81개 기업으로부터 7천억대의 투자를 유치하는 성과를 거뒀다며, 산업단지 정주여건 개선으로 2030년까지 5조원대의 투자를 이끌어 내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 경제자유구역은 남구 두왕동 ...
최지호 2025년 01월 14일 -

지역에서도 '탈당' 요구‥ 김상욱 "극우는 안돼"
[앵커]지난주 국민의힘 지도부가 김상욱 의원에게 탈당을 요구하며 따돌림 논란까지 일었지만 당내 분란이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김상욱 의원 지역구 시·구의원이 탈당 요구에 가세했는데요. 김상욱 의원은 탈당 요구 이유를 납득할 수 없다며 극우의 길로 갈 수 없다고 일축했습니다. 조창래 기자입니다. [리...
조창래 2025년 01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