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울산도 장마.. 오늘 30~80mm 비
오늘(7\/7) 울산지방에는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비가 오겠습니다. 강우량은 30~80mm가 예상되며 오후부터 빗줄기가 굵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밤에는 비와 함께 돌풍이 불면서 천둥과 번개가 치는 곳도 있을 것으로 보여 안전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기상대는 모레 오전까지 장맛비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유희정 2015년 07월 07일 -

3분기 기업경기전망 전분기보다 19p 급락
울산 상공회의소가 울산지역 150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올 3분기 기업경기 실사지수 조사결과 BSI 전망치가 전분기보다 19p 급락한 86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지난 2천 13년 1분기에 71을 기록한 이후 가장 낮은 수치로, 업종별로는 자동차 85, 조선 95, 석유화학 102 등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상의는 최근 지역...
이상욱 2015년 07월 06일 -

모텔에 화재.. 투숙객 긴급 대피(영상:한기창)
오늘(7\/6) 저녁 6시 40분쯤 울주군 온산읍 덕신리의 한 모텔에서 불이 났습니다. 모텔 투숙객들은 불이 나자 모두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 당국은 모텔 건물로 전기를 공급하는 송전선에서 불꽃이 튀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유희정 2015년 07월 06일 -

층간소음에 살인미수…징역 4년
울산지법은 층간소음 문제로 위층 부부에게 둔기를 휘둘러 살해하려 한 혐의로 기소된 A씨에 대해 징역 4년의 중형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1월 자신이 사는 주택에서 평소 위층 주민과 층간소음 문제로 갈등을 빚다가 다시 소음이 발생하자 둔기로 위층에 사는 부부의 머리 등을 내리쳐 각각 전치 2주의 상처를 입힌 ...
2015년 07월 06일 -

울산대교*염포산터널 이용량 64.4%
염포산 터널은 당초 추정치 보다 통행량이 많지만 울산대교는 추정치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통행료를 받기 시작한 25일간 평균치를 낸 결과 염포산터널을 이용한 차량은 하루 2만448대로 추정교통량의 104.4%를 기록한 반면 울산대교 통행 차량은 하루 9천203대로 추정교통량의 42.3%에 ...
조창래 2015년 07월 06일 -

울산시립미술관 북정공원 부지에 건립
조선시대 유적인 객사 유구가 발굴돼 건립 계획에 차질을 빚고 있는 울산시립미술관이 울산초등학교가 아닌 바로 옆 북정공원에 건립됩니다. 울산시는 이같은 내용의 배치계획안이 문화재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며 당초 예정부지에서 발견된 객사 유구는 그대로 보존하고, 미술관은 북정공원에 건립하되 형태나 외관을 주변...
조창래 2015년 07월 06일 -

경제브리핑-->청약경쟁률 전국 4위
◀ANC▶ 올 상반기 울산지역의 아파트 청약경쟁률이 전국 4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리스 채무불이행으로 대외 불확실성이 확대됐지만 수출에 미치는 부정적 파급 효과는 제한적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경제브리핑, 유희정 기자가 전합니다. ◀END▶ ◀VCR▶ 영산대 부동산연구소가 올 상반기 청약경...
2015년 07월 06일 -

스탠딩국립산업박물관>\"국가적 랜드마크로 건립해야\"
◀ANC▶ 현재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가 진행중인 국립산업기술박물관을 우리나라 대표 박물관으로 지어야 한다는 결의안이 울산시의회에서 채택됐습니다. 예비타당성 조사 진행 과정에서 규모축소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계속 제기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우리나라 산업발전을 대표...
이상욱 2015년 07월 06일 -

실명기재..직무관련 엄격 금지
◀ANC▶ 앞으로는 공무원이 자기부담을 했더라도 직무관련자와 골프를 치거나 여행을 가면 징계 대상이 됩니다. 울산시는 공무원 행동강령을 강화하고 시행에 들어갔습니다. 유영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공무원 A씨는 지난달 직무와 관련이 있는 업체 사장 B씨와 골프를 쳤습니다. 그러나 비용을 각자 부...
조창래 2015년 07월 06일 -

심층\/ 관리권한 울산시로..특단책 시급
◀ANC▶ 각 기업체는 매년 안전점검도 받고 공장설비도 점검하지만 사고는 예고 없이 발생합니다. 이 때문에 국가산업단지에 대한 안전점검 권한을 지자체로 이관하고, 원청 업체에 대한 책임을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울산 미포와 온산공단 등 2개 국가산업...
조창래 2015년 07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