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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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공무원 버스사고..울산시 4명 안전
중국에서 우리나라 공무원을 태운 버스 추락사고로 10명이 숨진 가운데 현장에 있던 울산시 공무원 4명은 모두 무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울산시는 중견관리자 양성과정 교육을 위해 중국을 방문한 김모 사무관과의 전화 통화를 통해 울산 공무원 4명은 사고 버스에 탑승하지 않아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2015년 07월 02일 -

낮최고 28.8도..다음주 화요일 비
오늘(7\/2) 울산지방은 낮부터 구름이 많아진 가운데 낮최고 기온이 28.8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20도에서 29도의 기온분포를 보여 한낮에는 다소 무더운 날씨를 보이겠으며, 이번 주말과 휴일에도 구름이 조금 낀 가운데 낮최고 기온은 오늘 보다 낮은 24도에서 26도가 되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
조창래 2015년 07월 02일 -

울산상의, 중소기업 교육훈련 수요공급 조사
울산상공회의소 인적자원 개발위원회는 울산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 교육훈련 계획 수립을 위해 다음달말까지 두 달동안 지역 23개 업종, 650개사를 대상으로 '교육훈련 수요공급조사'를 실시합니다. 울산상의는 이번 조사에서 기업의 인력과 부서 현황을 비롯해 채용 계획, 채용 희망자가 갖추어야 할 역량 등을 파악...
이상욱 2015년 07월 02일 -

현대차, 6월 40만 8천대 판매..1.2% 감소
현대자동차는 지난달 국내 6만 2천대, 해외 34만 5천대 등 전세계 시장에서 모두 40만 8천대를 판매했다고 밝혔습니다. 내수는 4.8% 증가했지만 해외는 2.2% 감소해 전체 판매량은 지난해 6월보다 1.2% 줄었습니다. 현대차는 근무 일수 증가 등의 영향으로 국내공장 수출이 증가했으나 세계 경기 침체 등의 영향으로 전체 ...
이상욱 2015년 07월 02일 -

중국 버스 추락사고..울산시 공무원 안전
중국에서 우리나라 공무원을 태운 버스 추락사고로 10명이 숨진 가운데 현장에 있던 울산시 공무원 4명은 모두 무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울산시는 중견관리자 양성과정 교육을 위해 중국을 방문한 김모 사무관과의 전화 통화를 통해 울산 공무원 4명은 사고 버스에 탑승하지 않아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2015년 07월 02일 -

맑은 날씨..자외선 지수 '매우 높음'
오늘(7\/2) 울산지역은 맑은 날씨를 보이겠고 낮 최고기온 29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맑은 날씨에 구름이 없어 울산지역 자외선 지수가 매우 높음 수주까지 올라 주의가 필요합니다. 울산지역은 내일도 맑겠고 기온도 20도에서 29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주말까지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다...
2015년 07월 02일 -

무역협회, 무역기금 융자사업 실시
한국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는 지역 중소기업의 수출 활성화와 해외시장 개척 자금을 지원하기 위해 오늘(7\/1)부터 오는 8일까지 '2015년도 제5회 무역기금 융자사업'을 실시하기로 하고 신청을 받습니다. 융자대상은 지난해 수출실적이 1천만 달러 이하의 무역협회 회원사로, 신청일 현재 무역기금 대출 상환을 완료한 업...
이상욱 2015년 07월 01일 -

한국노총 울산본부 \"파업 찬반투표 90.8% 가결\"
한국노총 울산본부는 오늘(7\/1) 정부의 노동시장 구조개악 추진에 맞선 총파업 찬반투표 결과, 울산지역은 조합원 90.8%의 찬성으로 가결됐다고 밝혔습니다. 한노총 울산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15일부터 30일까지 72개 노조 2만3천여 조합원 중 1만5천여 명이 투표한 결과 90.8%가 찬성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최지호 2015년 07월 01일 -

울산시 \"공공 무선인터넷망 확충 서둘러야”
최근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정보진흥원이 국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공공와이파이존' 확대 사업을 추진한다고 발표한 가운데, 울산시가 공공 무선인터넷망 확충을 서둘러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울산시의회 이성룡 의원은 울산시에 대한 서면질문에서 이같이 제안하고, 현재 전통시장과 복지시설 등 공공장소 63...
이상욱 2015년 07월 01일 -

장생포 옛마을 개장 한달..유료 방문객 2만명
고래문화특구 장생포에 조성된 '장생포 옛마을'에 한 달동안 2만여 명의 유료 관람객이 찾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장생포 옛마을은 포경산업이 절정에 달했던 1960∼70년대 장생포 동네 풍경을 복원한 마을로, 5월 15일 준공된 고래문화마을 안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5년 07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