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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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아침(부산)\"놀이기구 부산시가 사라\"
◀ANC▶ 동부산테마파크 사업자로 선정된 GS-롯데 컨소시엄이 사업 추진의 전제조건으로 시설매수청구권을 요구해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부산시더러 놀이기구를 사라는 건데, 얼토당토 않은 요구에 사업 추진이 불투명해졌습니다. 이만흥기자... ◀VCR▶ 동부산테마파크 사업자인 GS-롯데 컨소시엄이 부산도시공사와의 사...
2015년 06월 29일 -

월아침(경남)'담배 골목'의 의미있는 변신
◀ANC▶ 학교폭력의 진원지인 이른바 '담배골목'을 벽화 등으로 새단장했더니 놀라운 변화가 생겼다고 합니다. 서윤식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 V C R ▶ 진주 로데오 거리 주변 뒷골목입니다. 흡연과 폭력 등 청소년들의 일탈이 끊이지 않던 이른바 '담배골목'입니다. ◀ I N T ▶김영숙 (골목 주민) (담배 피고 대...
2015년 06월 29일 -

상의,다음달 8일 하반기 세계 환율전망 설명회
울산 상공회의소는 중소기업의 효과적인 환리스크 관리와 환율전략 수립을 지원하기 위해 NH선물·한국무역 보험공사와 공동으로 다음달 8일 '2015년 하반기 세계경제 환율전망 설명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설명회는 올 하반기 국내외 경기와 환율전망과 함께 수출입 기업 환리스크 관리에 대해 상세한 설명 형식으로 진행됩...
이상욱 2015년 06월 29일 -

울산 소비자심리지수 전달대비 3p 하락
점차 살아날 조짐을 보이던 울산지역 소비 심리가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여파로 다시 얼어붙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발표한 소비자동향조사에 따르면 6월중 울산지역 소비자들의 경제에 대한 종합적 인식을 나타내는 소비자심리지수 95로 전달대비 3p 하락했습니다. 울산지역 소비심리는 지난해 10월 98을 기...
이상욱 2015년 06월 29일 -

울산 삼산로에 1천여개 객실 호텔가 형성
국내 호텔업계 '빅2'인 호텔롯데와 호텔신라가 이달 말과 다음달 중순에 울산시 남구 삼산동 도로 하나를 사이에 두고 비즈니스급 호텔을 각각 개관합니다. 특급과 비즈니스 사이 중간급 호텔인 롯데 시티호텔 울산은 오는 30일 남구 삼산동에 지하 3층,지상 18층, 354개 객실을 갖추고 문을 엽니다. 또 신라호텔의 비즈...
이상욱 2015년 06월 29일 -

울산 메르스 관리대상자 감소세
메르스 청정지역인 울산에서 메르스 관련 관리대상자가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오늘(6\/28) 메르스 관리대상자는 자가격리 1명, 능동감시 4명 등 모두 5명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지역의 관리대상자 추이는 지난 17일 18명으로 가장 많았다가 25일 10명, 26일 8명 등으로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2015년 06월 29일 -

주간전망대
◀ANC▶ 울산시가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사연댐 붕괴를 가정한 안전훈련을 실시합니다. 취임 1주년을 맞은 김기현 시장은 투자 유치 등 지난 1년 간의 성과와 관련해 언론 브리핑을 실시합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시는 오늘(6\/29) 집중호우나 태풍 등으로 사연댐이 붕괴된 상황을 대비해 비...
이돈욱 2015년 06월 29일 -

낮 최고 28도..내일 10~40mm 장맛비
오늘(6\/29)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28도가 예상됩니다. 내일은 장마전선의 북상으로 흐리다 낮부터 10~40mm의 장맛비가 내리겠으며 기온은 20도에서 22도가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전해상에 안개가 짙게 끼고, 바다의 물결은 동해남부 전해상에서 최고 3m로 높게 일것으로 내다봤습니다.\/\/\/
2015년 06월 29일 -

울산시,국가산단 안전점검 권한 이양 요구
울산시는 국가산업단지의 안전점검 권한을 지방자치단체에 부여할 수 있도록 정부에 관련법 개정을 요구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현행법상 국가산단 관리 권한이 국가기관에만 있고 해당 지자체에는 없어 지속적인 관리와 사고 발생 시 초동대처 능력에 한계가 있다며, 지자체에 안전관리 권한을 부여하는 규정을 신설해 ...
이용주 2015년 06월 28일 -

광역]밀양 얼음골 호박소 출입 제한
밀양시가 가지산도립공원에 있는 얼음골 호박소 계곡 주변에 154미터의 난간을 설치하고 다음 달(7월) 1일부터 출입을 금지하기로 했습니다. 밀양시는 호박소가 지난해 피서객 2명이 물놀이를 하다가 숨지는 등 해마다 인명사고가 발생하고 있어 오는 2020년 6월 30일까지 출입이 금지한다고 밝혔습니다.
2015년 06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