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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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기초의원 재선거 양자대결 전망
오는 28일 치러지는 중구 기초의원 재선거는 새누리당 이재철 후보와 무소속 천병태 후보간 1대 1 구도로 치러지게 됐습니다. 중구 선관위는 후보자 등록 접수 결과 이 2명의 후보가 등록을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후보 등록을 앞두고 새정치민주연합과 정의당은 후보 공천을 하지 않겠다고 밝혀 과거 통합진보당 출신...
조창래 2015년 10월 08일 -

현대중 '수당인상·격려금 증액' 포함 최종안 제시
현대중공업이 올해 임금협상에서 수당 인상을 포함한 최종안을 노조 측에 제시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오늘(10\/8) 울산 본사에서 열린 36차 노사 임금협상에서 자격 수당 인상, 안전목표 달성 격려금 50만원 추가 지급, 상여금 300% 기본급화 안 등을 내놓은 가운데 노사는 12일 다시 교섭을 열어 접점 찾기에 나서기로 했...
2015년 10월 08일 -

미포조선 '2015 임금협약 조인식' 가져
19년 연속 무분규로 임단협을 마무리 한 현대미포조선 노사가 오늘(10\/8) 임금협약 조인식을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서 노사는 상생의 저력을 바탕으로 조선산업의 불황을 뚫고 경영 정상화에 나서자고 결의했습니다. 앞서 노사는 기본급 2만3000원 인상, 격려금 100%와 일시금 150만원 지급 등에 합의했습니다.@@@@@@@
조창래 2015년 10월 08일 -

목예비\/ 손바닥 안의 '도서관'
◀ANC▶ 책읽기 좋은 계절, 가을인데요, 휴일에도 무료로 책을 빌려볼 수 있는 도서관이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울산시민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사이버 도서관을 이용주 기자가 소개합니다. ◀VCR▶ ◀END▶ 울산시청 건물 안, 인터넷에 연결된 서버 장비들이 늘어서 있습니다. 이곳은 지난 2009년에 문을 ...
이용주 2015년 10월 08일 -

스탠딩(로컬용)한글로 만드는 축제 개막
◀ANC▶ 내일(10\/9) 한글날을 맞아 한글학자 외솔 최현배 선생이 태어난 울산에서는 한글을 주제로 한 축제가 개막했습니다. 외솔 생가와 기념관이 있는 국내 유일의 한글 마을을 중심으로 도심 곳곳이 한글로 가득 채워지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일제 강점기 한글 말살 정책에 맞서다 옥고까...
이돈욱 2015년 10월 08일 -

이슈\/ 처용문화제, 울산 대표 축제인가?
◀ANC▶ 올해로 49회째를 맞은 처용문화제가 오늘(10\/9) 개막됐습니다. 울산의 대표축제로 꼽히는 행사인데, 처용문화제가 과연 울산의 대표축제인가에 대한 논란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제49회 처용문화제의 막이 올랐습니다. 오는 11일까지 문화예술회관과 달동 문화공원 일대에서...
조창래 2015년 10월 08일 -

태화강에 13년째 연어 회귀..작년보다 빨라
매년 연어가 돌아오고 있는 태화강에 올해 처음으로 회귀연어가 발견됐습니다. 울주군은 오늘(10\/8) 오후 3시 신삼호교 아래 설치한 포획장에서 길이 77cm의 암컷 연어를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태화강 연어 회귀는 13년째로 지금까지 모두 6천 백마리가 확인됐으며, 올해는 지난해에 비해 7일 정도 빨리 발견됐습니다.
이돈욱 2015년 10월 08일 -

전국기능대회 '다시 주목'
◀ANC▶ 울산에서 열리고 있는 전국기능대회에 오늘(어제) 황교완 국무총리가 방문해 선수들을 격려했습니다. 이번 대회는 특히 역대 다른 대회 때보다 VIP들이 대거 참석해 높은 관심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입나다. ◀END▶ ◀VCR▶ 대회가 중반에 이르며 열기를 더해가고 있는 전국기능경기대회. 황교안 국...
유영재 2015년 10월 08일 -

주요뉴스 방송자막
울산에서 열리고 있는 전국기능경기대회에 황교완 국무총리가 방문하는 등 전국적인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 처용문화제가 개막됐습니다. 그런데 정부의 유망축제에도 이름을 올리지 못하는 등 대표축제 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 내일 한글날을 맞아 한글학자 외솔 최현배 선생의 고향 울산이 한글로 ...
조창래 2015년 10월 08일 -

선원 취직하겠다며 선불금 챙겨 도주
울산해양경비안전서는 선원으로 일하겠다고 속여 선불금을 받고 달아난 53살 김 모씨에 대해 사기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1월 북구 정자항에서 통발어선 선주에게 취직을 하겠다며 선불금 2백만원을 받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 씨는 2011년 11월 경기도 안산시에서 이 모씨의 주...
유영재 2015년 10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