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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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서, 동네폭력배 11명 검거..5명 구속
남부경찰서는 지난 한 달 동안 영세상인과 주민들을 괴롭힌 동네폭력배 11명을 검거해 이 가운데 5명을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12차례에 걸쳐 주점 영업을 방해한 혐의로 49살 정모씨를, 7차례에 걸쳐 식당 등지에서 행패를 부린 35살 최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여름 휴가철 소란행위와 폭력행위에 대해 엄중히 대응할 ...
이용주 2015년 07월 02일 -

지인 친구 때려 실명시킨 20대 '징역 3년'
울산지법은 지인의 친구를 때려 실명시킨 혐의로 기소된 22살 김모 씨에 대해 열린 국민참여재판에서 배심원 7명 모두 유죄 평결을 내린 뒤 재판부가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지인의 부탁으로 술에 취한 친구를 집에 데려다 주는 과정에서 말을 잘 듣지 않는다는 이유로 얼굴을 마구 때려 한쪽 눈을 실명...
최지호 2015년 07월 02일 -

북구, 농수산물 직거래장터 개장
북구 진장동 농협울산유통센터에 '로컬푸드 직매장'이 문을 열었습니다. 북구는 7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지역 40여개 농가, 10개 가공업체가 참여하는 센터 내 160㎡ 규모의 직매장을 설립해 다음달부터 정식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판매 품목은 과일과 채소 등 농산물, 농산물 가공식품, 축산물 등이며 농산물은 1일 ...
이용주 2015년 07월 02일 -

SK 울산콤플렉스,단체 헌혈 행사 실시
SK 울산 콤플렉스는 대한적십자사 울산 혈액원의 협조를 받아 오늘(7\/2)과 내일 이틀동안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단체 헌혈행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SK 측은 메르스 여파로 개인 헌혈이 급격하게 줄어들어 혈액 수급에 문제가 있다는 소식에 단체 헌혈행사를 마련 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림 이상욱 메일 영상확인..
이상욱 2015년 07월 02일 -

삼동면민 삼동-율리 도로 조속개설 촉구
울주군 삼동면 주민들은 오늘(7\/2)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하늘공원 유치 조건으로 울산시가 약속한 율리-삼동간 도로의 조속한 개설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당초 울산시가 장례시설 완공에 맞춰 도로를 개설하기로 해 놓고 이제와서 예산 부족 등을 이유로 공사가 부진하다며 당초 약속을 지킬 것을 ...
조창래 2015년 07월 02일 -

동구 주전 앞바다 조업하던 선원 실종
오늘(7\/2) 오후 5시20분쯤 동구 주전 앞바다 동쪽 9km 해상에서 채낚기 어선에 타고 있던 선원 59살 심 모씨가 실종돼 해경이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해경은 동료들이 저녁 식사를 하려고 심 씨를 찾았지만 보이지 않았다는 진술을 확보하고 해상 추락 사고 등을 감안해 경비함정과 헬기 등을 투입해 심 씨를 찾고 ...
유영재 2015년 07월 02일 -

(투명CG)김기현 시장 지지율 전국 시도지사 1위
전국 17시도 광역 자치단체장 가운데 김기현 울산시장의 지지율이 1위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갤럽이 올 상반기 6개월간 전국 광역 시도지사의 직무 수행 지지율을 조사한 결과 김기현 울산시장의 지지율이 73%로 가장 높았습니다. 한국갤럽은 울산시민 422명에게 물은 결과 73%가 잘하고 있다고 답했고 11%만이 잘못하고 있...
조창래 2015년 07월 02일 -

경제브리핑-->간접고용 비중 크다
◀ANC▶ 울산지역 대기업들의 간접고용 비중이 여전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역 조선해양산업의 침체가 장기화되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유희정 기자입니다. ◀END▶ ◀VCR▶ (투명CG) 고용노동부의 고용형태 공시에 따르면, 울산지역 대기업의 간접고용 비중은 현대중공업 62.4%, 현대모비스 42.1%, 에쓰오...
유희정 2015년 07월 02일 -

어깨없음\/타이틀+]사건수첩
(타이틀+ 스튜디오) 사건 현장 속보와 뒷얘기를 전해드리는 사건수첩. 오늘은 수억 원의 국고보조금을 빼돌린 비닐하우스 공사업자와 농민들이 무더기 유죄를 받은 사건수첩부터 열어봅니다. ◀VCR▶ 시설하우스 사업에 지원되는 국고보조금을 노린 범죄행각이 드러난 건 지난해 9월입니다. 공사비를 부풀리면 돈 한 푼 안...
최지호 2015년 07월 02일 -

스탠딩\/ 암초 부딪힌 '북극해 항로'
◀ANC▶ 해상 물류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일 것으로 기대를 모았던 '북극해 항로' 진출이 지지부진한 상태에 빠졌습니다. 저유가 등 세계 경제 충격을 그대로 받아 본격적인 상업 운항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쇄빙선이 북극의 얼음을 깨고 거침없이 나아가자 바닷길이 시원하...
유영재 2015년 07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