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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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원 투자..'신소재' 공장 짓는다
◀ANC▶ 주식회사 효성이 울산 석유화학공단에 1조원 규모의 신소재 공장을 짓기로 하고, 오늘(7\/2) 울산시와 전략적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침체에 빠진 국내 석유화학업계의 경쟁력 강화에 획기적인 계기가 될 전망입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주식회사 효성이 차세대 신소재 생산공장을 울산 용연공장 ...
이상욱 2015년 07월 02일 -

KTX 역세권 개발 본격화
◀ANC▶ KTX 울산역에 들어설 복합환승센터 개발사업이 본격화 됩니다. 울산시는 롯데쇼핑의 사업제안서를 검토해 연내에 우선협상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입니다. 첫 소식,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KTX 울산역 앞 7만6천여 제곱미터 부지가 복합환승센터로 개발됩니다. 개발 예정부지를 절반씩 소유한 한국철...
조창래 2015년 07월 02일 -

주요뉴스 방송자막
답보 상태에 있던 KTX 역세권 복합환승센터 개발사업이 급물살을 타고 있습니다. -------------------------------------------- 효성이 1조원 규모의 신소재 공장을 짓기로 하고 울산시와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 민선 6기 1년 연속기획, 오늘은 새로운 변화를 맞고 있는 ...
유영재 2015년 07월 02일 -

메르스 관리대상 4명..3명 감소
메르스와 관련해 울산지역 관리대상자가 어제보다 3명 줄어 든 4명으로 확인됐습니다. 울산시는 2주간의 잠복기 동안 발열 등 메르스 증상이 나타나지 않은 3명이 관리대상에서 해제돼 현재 2명이 자가격리, 2명이 능동관리 대상에 포함돼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더 이상 메르스 관리대상자가 나타나지 않는다면 울...
조창래 2015년 07월 02일 -

"혁신도시-KTX 리무진버스 이용" 촉구(폰촬영)
혁신도시와 KTX울산역을 오가는 신도여객 5005번 리무진 버스 기사들이 오늘(7\/2) 한국석유공사 앞에서 집회를 열고 혁신도시 내 이전 공공기관들에게 리무진 버스를 이용해 달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5월 공공기관의 요구로 리무진 노선을 신설했지만 공공기관들이 수도권 왕복 버스를 자체 운영하면서 적자가...
이용주 2015년 07월 02일 -

취임 1주년 맞아 노인복지관 급식봉사
김기현 울산시장은 오늘(7\/2) 민선6기 1주년을 맞아 울주서부노인복지관 경로식당에서 부인과 자원봉사자 등과 함께 급식봉사 활동을 펼쳤습니다. 김기현 시장은 보다 낮은 자세로 시정에 임하기 위해 자원봉사 활동에 나섰다며 각 지역과 계층별 민원과 시정 건의사항을 듣기 위해 이같은 봉사 활동을 정기적으로 펴나가...
조창래 2015년 07월 02일 -

국립산업기술박물관 촉구 결의안 예정
울산시의회 변식룡 의원은 오는 6일 제 171회 1차 본회의에서 국립산업기술박물관 건립촉구 결의안을 발의한다고 밝혔습니다. 변 의원은 결의안에서 국립산업기술박물관은 국민적 자긍심과 국가 위상을 높이는 랜드마크로 건립돼야 한다며, 초기 단계에서부터 국가적 지원은 물론 시민과 기업의 관심과 참여가 절대적으로 ...
이상욱 2015년 07월 02일 -

효성 '폴리케톤' 공장 신설 1조원 투자 협약
김기현 울산시장과 효성 이상운 대표이사는 오늘(7\/2) 울산시 남구 용연공장에서 1조원대의 '폴리케톤' 공장건설 투자를 위한 전략적 협력관계 구축 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효성은 오는 2천 21년까지 1조원을 투자해 기존 공장옆에 20만 8천㎡의 산업용지를 개발해 연산 30만t 규모의 폴리케톤 ...
이상욱 2015년 07월 02일 -

KTX 울산역 복합환승센터 협약 체결
울산시는 오늘(7\/2) 한국철도시설공단, 그리고 울산도시공사와 울산역 복합환승센터 개발사업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사업 대상지는 KTX 울산역 전면 부지 7만6천 제곱미터로 울산도시공사와 철도시설공단이 절반씩 소유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달 10일 롯데쇼핑이 이 부지에 대형 아웃렛 건립을 포함한 사...
조창래 2015년 07월 02일 -

중국 공무원 버스사고..울산시 4명 안전
중국에서 우리나라 공무원을 태운 버스 추락사고로 10명이 숨진 가운데 현장에 있던 울산시 공무원 4명은 모두 무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울산시는 중견관리자 양성과정 교육을 위해 중국을 방문한 김모 사무관과의 전화 통화를 통해 울산 공무원 4명은 사고 버스에 탑승하지 않아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2015년 07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