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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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유원지 활성화 방안 울산시에 요구
동구발전협의회는 오늘(8\/17) 울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울산시의 졸속 개발로 식당과 모텔촌으로 변한 일산유원지에 대한 종합적인 대책을 세워 줄 것을 울산시에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일산유원지 개발 사업이 졸속으로 진행되며 이면도로 폭이 좁아져 차량 교행이 힘들고 유원지라는 이름에 걸맞는 위락시설도 없...
조창래 2015년 08월 17일 -

트럭 적재함 도로에 떨어져
오늘(8\/17) 오후 2시쯤 남구 여천동 한 도로에서 1톤 트럭이 싣고 가던 적재함이 도로에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사고가 수습되는 동안 교통 불편이 발생했지만 다행히 인근을 지나는 차량이 많지 않아 2차 사고로는 이어지지 않았습니다. (시민 제보 사진 영상부 메일 전송)
이돈욱 2015년 08월 17일 -

공장 한 곳에서 16차례 전선 훔친 20대 영장(영상)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8\/17) 공장에서 전선을 훔쳐 판 혐의로 26살 김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지난달 20일 울산 남구의 한 플랜트업체 창고에서 용접용 케이블 300kg을 훔치는 등 같은 공장에서 16차례에 걸쳐 2천 백만원 상당의 전선류 케이블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창고 ...
이돈욱 2015년 08월 17일 -

"뭘 쳐다봐" 행인 폭행한 부자 불구속 입건
울산동부경찰서는 길에서 눈이 마주쳤다며 행인에게 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53살 임 모씨와 25살 임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부자지간인 이들은 어제(8\/16) 오후 6시 30분쯤 울산 동구 동부동의 한 아파트 앞에서 눈이 마주쳤다는 이유로 26살 김모씨와 시비끝에 얼굴을 때리는 등 폭력을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
이용주 2015년 08월 17일 -

남해안 고밀도 적조, 울산 등 동해로 확산
남해안에서 발생한 고밀도 적조가 울산 등 동해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거제도에 집중된 고밀도 적조 띠가 동해로 북상하는 해류를 타고 울산과 포항 등으로 빠르게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은 지난 12일 적조출현주의보가 이틀 뒤인 지난 14일 적조주의보로 격상돼 발효됐습니다. \/\/\/
유영재 2015년 08월 17일 -

울산 실시간 모니터링 '악취 배출기업' 추적
악취발생이 우려되는 공단 주변지역 3곳에 실시간 악취 모니터링 시스템이 구축됩니다. 울산시는 짧은 시간에 발생했다가 순식간에 사라지는 악취의 특성상 배출기업을 신속히 추적하는 것이 시급하다며 온산공단 내 화산공원과 야음변전소 사거리, 태화강역 등 3곳에 악취물질 분석장비를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울산...
조창래 2015년 08월 17일 -

북구보건소, 냉장고 고장나 백신 485병 폐기
북구보건소에서 백신 냉장고가 고장나 백신 485병을 폐기처분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북구보건소는 지난 3일 냉장고가 고장나 온도가 24℃가량 올라가 변성됐으며 폐기처분된 백신은 노인폐렴구균 등 8종으로 485병에 5백만원 상당이라고 밝혔습니다. 북구보건소는 변성된 백신을 미리 발견해 주민들 접종에 사용하...
이용주 2015년 08월 17일 -

휴가 끝난 노동계, 임단협 집중 교섭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의 여름휴가가 끝나면서 양대 노조가 주 3회 임단협 집중 교섭을 시작합니다. 지난 6월부터 교섭을 진행해 온 현대차 노조는 올해 임금 15만9천900원 인상, 당기순이익의 30% 성과급 지급, 통상임금 범위 확대 등 60개 사항을 사측에 요구하고 있습니다. 한편 현대중공업 노조는 임금 12만7천560원...
이용주 2015년 08월 17일 -

롯데 신동빈 체제 굳어져..울산 사업 정상 추진
일본 롯데홀딩스 임시 주주총회가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승리로 끝남에 따라 롯데그룹의 울산지역 투자사업도 정상 진행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지역 경제계는 신동빈 회장 체제가 굳어지면서 그동안 신 회장이 주도해 왔던 KTX역세권 복합환승센터 건설과 강동리조트 조성사업이 차질없이 진행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최익선 2015년 08월 17일 -

시내버스업계 요금 230원 인상 요구
울산지역 시내버스업계가 현재 천200원인 버스 요금을 천430원으로 230원, 19.17% 인상해 줄 것을 요청해 울산시가 검토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 버스운송사업조합은 매년 50억에서 60억원 대의 적자 누적으로 정상적인 경영이 어려워져 최근 4개월 간 실시한 용역 결과 이같은 수준의 인상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
조창래 2015년 08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