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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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 불법포획 어선 3척 적발..3명 구속
울산해양경비안전서는 오늘(5\/12) 작살을 이용해 고래를 불법포획한 어선 3척을 적발해 선장 49살 박모씨 등 3명을 구속하고 선원 1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1월부터 해상에서 잡은 고래를 해체한 뒤 소형 운반선을 이용해 육상으로 옮기는 수법으로 밍크고래 6마리 등 고래 20여 마리를 불법으로 포획...
이돈욱 2015년 05월 12일 -

검찰, 해외 자원개발 비리 석유공사 압수수색
해외 자원개발 비리를 수사 중인 검찰이 오늘(5\/12) 한국석유공사 울산본사를 압수수색했습니다. 러시아 캄차카 석유 광구 탐사 투자와 관련해 지난 3월 석유공사를 압수수색했던 서울지검은, 캐나다 정유회사 하베스트 인수 과정에서 부실 계열사를 떠안아 1조 원 대의 손실을 입힌 강영원 전 석유공사 사장과 관련한 자...
최지호 2015년 05월 12일 -

김복만 울산교육감 선거비용 과다보전 혐의 기소
울산지방검찰청은 오늘(5\/12) 인쇄물과 현수막 등 선거비용을 부풀려 신고한 뒤 되돌려 받은 혐의로 김복만 울산시교육감과 사촌동생 김모씨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김 교육감은 지난 2010년 6월 2일 실시된 교육감 선거와 관련해 당시 회계책임자인 사촌동생과 함께 선거 인쇄물과 현수막 납품업자와 짜고 실제 계약금...
최지호 2015년 05월 12일 -

현대차 울산공장 수출 2천만대 돌파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에서 생산된 차량의 누적 수출대수가 2000만대를 넘어섰습니다. 이는 현대자동차가 1976년 포니를 첫 수출한 이후 39년만이자, 2005년 수출 1000만대 돌파 이후 10년만입니다. 특히 단일공장 기준 세계 최대를 자랑하는 현대차 울산공장은 지난해에만 152만대를 생산해 116만대를 수출했습니다.\/\/\/
2015년 05월 12일 -

내일 맑고 더운 날씨.. 낮 최고 28도
오늘(5\/12) 울산지방은 구름 조금 낀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내일은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하루종일 맑겠고, 낮 최고기온이 28도까지 올라 더운 날씨가 예상됩니다. 현재 동해 남부 먼 바다에 풍랑주의보가 내려져 있으며, 모레 오전까지 최고 4m의 높은 파도가 일 것으로 보여 선박 항해와 조업에 주의해야 합니다.\/\/
유희정 2015년 05월 12일 -

아침까지 비 그쳐..낮 최고 22도
밤사이 57mm 넘는 비가 내린 울산지방은 오늘(5\/12) 아침까지 곳에 따라 비가 내리다 그치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22도가 예상됩니다. 내일(5\/12)은 맑은 날씨 속 기온은 14도에서 28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울산앞바다 전해상에 풍랑주의보가 내려져 있다며 선박 안전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이용주 2015년 05월 12일 -

김기현 시장, 유니스트에서 특강
김기현 울산시장은 오늘(5\/11) 오후 4시 유니스트 1공학관에서 190여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청년, 꿈의 지휘자'란 주제로 특강을 합니다.(했습니다.) 김 시장은 살아온 경험을 토대로 학생들에게 들려주고 싶었던 이야기와 함께 품격 있는 울산을 만들기 위한 대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할 예정입니다.(당부...
서하경 2015년 05월 11일 -

홍명고 이사장 해임 절차 나서
홍명고등학교의 학교법인인 태화학원 임원진들이 오늘(5\/11) 울산시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사장의 해임을 위한 긴급 이사회소집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0년 복귀한 이사장의 독단으로 학교와 재단이 파행 운영되고 있다며 , 이사장 해임을 통해 학교가 교육기관으로서 정상 운영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서하경 2015년 05월 11일 -

아파트 침입절도 잇따라..경찰 수사
최근 한달간 울산지역에 아파트 침입 절도사건이 잇따라 발생해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지난달 중순 중구 태화동의 한 아파트에서 귀금속이 사라지는 등 중구와 남구, 울주군 지역에서 아파트 출입문을 특정 도구로 파손한 뒤 물건을 훔쳤다는 신고가 잇따라 접수돼 용의자를 파악하고 있다고 밝...
이용주 2015년 05월 11일 -

사건청탁 돈 챙긴 국정원 전직원 '징역 1년6월'
울산지법은 사건처리 청탁과 함께 금품을 챙긴 혐의로 기소된 국가정보원 전 직원에 대해 징역 1년 6개월, 추징금 6천2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국가정보원 5급 공무원이었던 이 전직 직원은 2013년 청소년 술판매 적발 무마와 협박사건 처리 등과 관련해 모두 6천200만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2015년 05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