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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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침입 잠자던 여성 몸 만진 40대 구속
울산중부경찰서는 돈을 훔치러 주택에 침입했다가 잠자던 여성의 몸을 만진 46살 박 모씨를 절도와 강제추행 등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박씨는 지난 2일 새벽 4시 30분쯤 중구의 한 주택에 침입한 뒤 잠자고 있던 20대 여성의 몸을 만진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앞서 박씨는 지난달 25일 중구 우정동의 한 주택에 들어가 3...
이용주 2015년 06월 24일 -

현대중, 사무직 노조와 첫 임단협 전망
올해 처음 조직된 현대중공업 사무직 노조가 회사 측과 처음으로 임단협 교섭을 진행할 전망입니다. 현대중공업은 전국금속노조 산하 현대중공업 일반직지회, 즉 사무직 노조의 요청이 있을 경우, 교섭에 응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 1987년 노조 설립 이래 28년 만에 복수 노동조합으로 신설된 사무직 노조는 과장...
최지호 2015년 06월 24일 -

울산지법, 세화엠피 회생절차 개시 결정
울산지법 제 10민사부는 포스코플랜텍의 이란 공사대금 662억원을 횡령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전정도 회장의 세화엠피와 유영이앤엘에 대해 회생절차 개시 결정을 내렸습니다. 법원은 세화엠피에 대해 현 대표이사 김병수씨를 법률상 관리인으로 선임했고, 유영이앤엘은 이사인 이경규씨를 관리인으로 선임했습니다.\/\/
이상욱 2015년 06월 24일 -

재난전문 자원봉사단, 메르스 방역 봉사 실시
사단법인 울산시 자원봉사센터 소속 재난 전문 자원봉사단은 오늘(6\/24)부터 오는 30일까지 메르스 예방 방역 봉사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이번 방역 봉사에는 이달 초 출범한 방역과 의료,인명구조 등 재난전문 자원봉사단 50여명이 참가해 경로당과 무료급식소 36곳에서 무독성 공간 살균작업을 실시했습니다. 무독성 공...
이상욱 2015년 06월 24일 -

울주군, 학대피해아동 쉼터 건립
계모의 학대로 숨진 '서현이 사건'을 계기로 지역에서 처음으로 학대피해아동 쉼터 건립이 추진됩니다. 울주군은 지난 2013년 10월 전 국민을 경악하게 만든 아동학대 사건을 계기로 피해 아동들을 보호하고 치유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법원은 의붓딸을 때려 숨지게 한 계모 박모 씨에게...
최지호 2015년 06월 24일 -

고연비 하이브리드 버스 7월부터 운행
CNG 하이브리드 버스 1대가 남성여객에 우선 배치돼 이달말까지 시범운행을 거쳐 7월부터 본격 운행됩니다. 환경부가 울산지역에 처음 배정한 CNG 하이브리드 버스는 장애인과 노약자 등 교통약자를 위해 고안된 '저상버스' 시스템이 적용됐으며, 천연가스 버스보다 친환경적이고 연비가 뛰어납니다. 울산시는 저상버스와 ...
이상욱 2015년 06월 24일 -

"지역인재 20% 이상 채용" 공공기관에 요청
울산시는 울산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에게 지역인재 채용률을 20% 이상으로 확대해 줄 것을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5월 기준 울산 이전 공공기관의 지역인재 채용률은 부산 23.1%, 경남 16.7%보다 낮은 10.3% 수준이었습니다. 울산시는 또 이전 공공기관의 요청에 따라 5005번 리무진 버스를 도입했지만 ...
유영재 2015년 06월 24일 -

김복만 교육감, 선거비용 관련 혐의 '전면부인'
선거 비용을 부풀려 보전 받은 혐의로 기소된 김복만 울산시교육감에 대한 2차 공판이 오늘(6\/24) 오후 울산지법에서 열렸습니다. 지난달 열린 1차 공판에서 검찰의 공소장을 검토할 시간이 충분하지 않았다며, 혐의 인정 여부를 다음 공판에서 밝히겠다는 입장을 밝힌 김 교육감은 혐의를 전면 부인하며 결백을 주장했습...
최지호 2015년 06월 24일 -

울산 식수전용댐 저수율 양호
울산지역 식수전용댐 저수율이 식수공급에 지장을 초래할 정도는 아닌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수자원공사 울산권관리단에 따르면 울산지역 최대 상수원인 회야댐의 유효저수량은 천 100만t으로 60%의 저수율을 유지하고 있고 수위도 28.9미터로 지난해 같은 기간 25m보다 3.9m가 높아 용수공급에는 지장이 없습니다. 사...
이상욱 2015년 06월 24일 -

메르스 관리 대상자 11명..'청정지역' 사수
울산지역의 메르스 관리 대상자가 11명으로 전날의 13명보다 2명 줄었습니다. 울산시는 메르스 바이러스 잠복기가 만료된 2명이 관리대상에서 해제돼 관리대상자는 자가격리 8명, 시설격리 1명, 능동감시 2명으로 모두 11명이라고 밝혔습니다. 시설격리 대상자 49살 박 모씨는 고열로 울산대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으며 지난...
이용주 2015년 06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