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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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브볼 치기 어려운 이유' 유니스트 연구팀 확인
유니스트는 권오상 디자인*인간공학부 교수 연구팀이 곡선으로 움직이는 물체의 위치를 뇌가 파악할 때 미리 계산한 이동 정보를 더 중요하게 반응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팀은 야구경기때 타자가 투수의 커브볼이 들어올 때 뇌가 시야 정보보다 기존 공의 이동경로를 계산해 미리 정리한 정보를 우선해 ...
2015년 06월 24일 -

지역 7개교 교장 공모 지원율 1.7대 1
교육 현장의 인사 비리를 차단하기 위해 도입한 교장 공모제가 갈수록 지원율이 떨어져 본래 취지를 살리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남목초등학교와 농소중학교 등 지역 7개 초*중*고를 대상으로 9월 1일자로 임기가 시작되는 교장 공모를 실시한 결과 평균 1.7대 1의 저조한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유영재 2015년 06월 24일 -

주요 도로 제한속도 줄이자 사고 감소
울산지방경찰청은 아산로와 삼산로 화합로 35호 국도 등 주요 도로 제한속도를 시속 10㎞씩 낮추고 전·후 80일을 비교한 결과 교통사고는 27.2%, 인적 피해는 34.3%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아산로는 시행 전 80일 동안 사고가 16건에 1명이 사망하고 25명이 다쳤지만 시행 후 80일 동안에는 8건 발생에 11명이 다쳐 가...
이용주 2015년 06월 24일 -

울산시, 장마.호우 피해예방 총력 대응
울산시는 올해 장마와 우수기 피해 최소화를 위해 '여름철 풍수해 대비 종합대책'을 마련했습니다. 먼저 저지대 침수피해 예방을 위해 240억원의 예산을 들여 지난 2천 13년 착공한 '우정지구 우수저류시설 설치사업'을 최근 완료했습니다. 또 지난해 8월 집중호우로 많은 피해를 입었던 울주군 서생면 등지의 재해복구사업...
이상욱 2015년 06월 24일 -

전벼리가 만난 사람\/황세열 중앙청과 대표
◀ANC▶ 가뭄이 지속되다 다행히 이번주 후반부터 장마가 시작된다고 예보됐습니다. 하지만 이미 과일과 채소 등이 가뭄 피해를 입어 수급 불균형은 물론 가격 상승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벼리가 만난 사람-- 오늘은 울산중앙청과시장 황세열 대표로부터 울산지역 과일과 채소 수급 실태를 들어봤습니다. ◀VCR▶ ◀E...
최익선 2015년 06월 24일 -

김복만 교육감>공소사실 전면 부인
◀ANC▶ 선거 비용을 부풀려 보전 받은 혐의로 기소된 김복만 울산시교육감에 대한 2차 공판이 오늘(6\/24) 울산지법에서 열렸습니다. 김 교육감은 검찰의 공소 사실을 전면 부인하며 결백을 주장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덤덤한 표정으로 법정에 출석한 김복만 울산시교육감. 선거비용 과다보전 혐의를 ...
최지호 2015년 06월 24일 -

경제브리핑-->원전해체센터 연내 로드맵
◀ANC▶ 지난주 고리1호기 폐로결정에 따라 정부가 원전해체연구센터 건립 예비타당성조사를 최대한 신속히 진행하겠다고 밝혀 유치전도 더욱 치열해질 전망입니다. 이 밖의 경제계 소식을 유영재 기자가 전합니다. ◀END▶ ◀VCR▶ 정부는 원전해체연구센터 예비타당성조사를 당초 6월말 마무리할 계획이었으나 고리1호...
2015년 06월 24일 -

심층취재\/빛난 시민의식..울산에 감동
◀ANC▶ 울산 시민들이 만들어 낸 터널안 '모세의 기적'이 연일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250여명의 운전들이 다급한 상황에서 동시에 구급차량을 위해 길을 터주는 영상에 전국적 찬사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 최지호 기자 멘트 EFF> 응급환자를 ...
이용주 2015년 06월 24일 -

이제는 '하이브리드' 버스 시대
◀ANC▶ 울산에 CNG 하이브리드 버스가 첫 배정돼 다음달 1일부터 시내를 주행합니다. 기존 천연가스 버스보다 친환경적이고 연비도 뛰어나 본격 도입되면 울산의 대기환경 개선에 큰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이상욱 기자입니다. ◀END▶ ◀VCR▶ 현대차가 제작해 울산 남성여객에 전달한 천연압축가스 ,CNG 하이브리드 ...
이상욱 2015년 06월 24일 -

"술값 비싸다" 상인 괴롭힌 30대 구속
남부경찰서는 식당과 노래방 등지에서 상인들의 영업을 방해한 혐의로 31살 김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2월 새벽 남구의 한 노래방에서 술을 마시고 "술값이 비싸다"며 그냥 나가려다가 업주가 술값을 요구한다는 이유로 화분을 던지는 등 업소 3곳에서 영업을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그림 없음
이용주 2015년 06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