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9개월만에 AI \/설 앞두고 '전전긍긍'
◀ANC▶ 울산에서도 조류인플루엔자, AI가 9개월만에 발생해 방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일단 외부에서 유입된 것으로 예상되지만 인구 이동이 크게 늘어나는 설을 앞두고 있어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조류 인플루엔자, AI가 발생한 곳은 남구 상개동의 가금류 판매소입니다....
이돈욱 2015년 02월 16일 -

현대중공업 임단협 타결
◀ANC▶ 현대중공업 노조가 설을 앞두고 2014년 임단협 잠정합의안에 극적으로 찬성표를 던졌습니다. 지난해 5월 14일 첫 상견례 이후 무려 아홉달 만입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EFF> "2014년 임금과 단체협약 잠정합의안이 가결되었음을 선언합니다." 현대중공업의 2014년 임금과 단체협약 2차 잠정...
이용주 2015년 02월 16일 -

주요뉴스 방송자막
현대중공업 임단협 2차 잠정합의안에 대한 조합원 찬반투표가 가결됐습니다. 이번 임단협 타결의 의미를 분석했습니다. ------------------------------------------- 울산에서도 조류인플루엔자, AI가 9개월만에 발생해 방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 울산의 교통량은 2%가 늘...
옥민석 2015년 02월 16일 -

"대왕암공원, 생태공원으로 조성해야"제안
울산 대왕암공원을 생태공원으로 만들어 생태네트워크 강화, 생물다양성 증진, 환경교육 등 효율적 기능을 가진 공간으로 활용해야 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 김석택 박사는 연구보고서에서 대왕암공원을 기후변화에 대응한 탄소흡수원으로 조성하고, 생태 네트워크 증진과 생태성을 고려한 시설을 유...
이용주 2015년 02월 15일 -

울주군 ,경관 건축심의 대폭 강화
울주군 서생해안 등 중점 경관관리구역의 건축물 심의가 강화됩니다. 오는 4월부터 시행될 '울산광역시 울주군 경관 조례안'에 따라 울주군의 중점경관관리구역 건축물 가운데 4층 이상의 건축물과 옥외철탑을 설치하는 골프연습장, 4층 이상 건축물을 리모델링할 경우 경관 심의를 받아야 합니다. 울주군의 중점 경관관리...
서하경 2015년 02월 15일 -

남구 야음동 재개발 해제
장기간 교착상태에 빠진 남구 야음동 주택재개발지역 B-23 구역이 사실상 정비구역 해제 수순에 들어갔습니다. 남구청은 주택재개발지역 B-23 조합설립추진위원회가 지난해 12월 제출한 해산 신청서를 검토한 결과 해산 요건인 소유주 1\/2 이상의 동의를 얻어 오는 17일 '추진위 해산승인 결정'을 내릴 방침입니다. 한편 ...
서하경 2015년 02월 15일 -

울산 동헌 '가학루' 복원 추진
울산 동헌 가학루 복원 사업이 추진됩니다. 중구청은 원도심의 전통성을 부각하기 위해 서울대 박물관이 소장한 울산 동헌의 옛 가학루 모습을 바탕으로 15억 원을 투입해 가학루를 복원할 예정입니다. 지난 1859년 중건된 가학루는 새벽과 밤에 북을 치고 나팔을 부는 누각으로 일본강점기를 거치면서 철거됐으나 1980년...
서하경 2015년 02월 15일 -

성운탱크, 울산항에 석유저장시설 준공
동북아 오일허브가 조성 중인 울산항에 176만 배럴 규모의 민간 석유저장시설이 들어섭니다. 성운탱크터미널은 다음 달 울산시 남구 용연산업단지에 176만 배럴 규모의탱크 11기와 석유제품 혼합·가공시설 등을 갖춘 석유저장시설을 준공합니다. 동북아 오일허브 사업은 오는 2천 20년까지 울산신항 90만 ㎡에 모두 2천 84...
서하경 2015년 02월 15일 -

광역)성동조선해양 탱커 5척 수주
성동조선해양이 3억 달러 상당의 탱커 5척을 유럽선사에서 수주했습니다. 성동조선해양은 이번에 수주한 탱커는 15만 8천톤급으로 에너지를 절감하고 유해가스 배출을 최소화한 설계를 적용해 제작되며, 오는 2017년부터 순차적으로 선주 측에 인도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성동조선해양은 이번 선박 수주로 조선시황 분...
2015년 02월 15일 -

광역)창원 새 야구장 건립안 다시 의회로
창원시가 지난해 시의회에서 심사보류됐던 새 야구장 건립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을 의회에 다시 제출했습니다. 이에 따라 창원시의회는 오는 25일부터 열릴 임시회에서 NC다이노스 프로야구단이 쓸 새 야구장 입지를 진해구 옛 육군 대학터에서 마산종합운동장으로 옮기는 관리계획안을 다룰 예정입니다. 창원시는 지난해 야...
2015년 02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