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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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후 핵연료 처리 논의 난항
원자력발전소의 사용후 핵연료 관리방안에 대한 논의가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원전소재지역 특별위원회는 울주군 서생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사용후 핵연료 관리방안에 대한 의견수렴을 추진하고 있지만, 서생지역 단체들의 반발에 부딪혀 최근 설명회가 중단됐습니다. 지역 단체들은 '정부가 사용...
유희정 2015년 04월 05일 -

예비\/ 너도나도 영재교육?
◀ANC▶ 울산시 교육청이 영재 교육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의 숨겨진 잠재력을 발굴하기 위한 좋은 기회도 되지만, 경쟁이 과열되면서 본질이 흐려지고 있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 북구 진장중학교에 설치된 강북영재교육원 신입생 146명을 포함해 모두 282명의 영재성을 ...
서하경 2015년 04월 05일 -

[광역]진해군항제 닷새째..행사 다채
국내 최대 벚꽃 축제 진해군항제 닷새째 행사가 창원시 진해구 일원에서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오늘은 진해구 북원로터리 일원에서 이충무공의 호국정신을 기리기 위한 추모대제와 호국 퍼레이드가 펼쳐져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또 진해공설운동장에서는 각군 군악의장대가 참가하는 '군악의장 페스티벌' 본 ...
2015년 04월 05일 -

일\/광역(R)윤이상과 통영 국제음악제
◀ANC▶ 지금 통영에서는 국제음악제가 한창인데요, 올해는 윤이상 선생의 타계 20주년이어서 의미가 남다릅니다. 현대음악의 가장 중요한 작곡가로 평가받는 윤이상 선생과 그를 기리기 위해 위한 국제음악제는 통영의 소중한 문화적 자산입니다 정성오 기자가 보도 ◀END▶ ◀VCR▶ 윤이상 선생 39살의 늦은 나이에 ...
2015년 04월 05일 -

주요뉴스 방송자막
작곡가 윤이상 선생의 업적을 기리는 통영 국제음악제가 14돌을 맞았습니다. 올해는 선생의 타계 20주년이라 의미가 남다릅니다. ---------------------------------- 최근 울산에서는 영재교육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학생들의 잠재력을 찾으려는 시도라지만 과열 경쟁을 부추긴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
유희정 2015년 04월 05일 -

'원전해체센터 울산유치 서명지' 6일 정부에 전달
울산 울주군은 원전해체기술종합연구센터 울산유치 서명지를 오는 6일 정부에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에 따르면 신장열 군수가 미래창조과학부를 직접 방문해 울산시민 47만 명의 서명지와 유치 건의문을 전달할 예정입니다. 원전해체기술 종합연구센터는 미래창조과학부가 2019년까지 천473억 원을 들여 건립해 원전...
서하경 2015년 04월 04일 -

[광역]경남도, 원전 비상계획구역안 21~22㎞ 제출
경상남도가 고리원자력발전소 인근 비상계획구역 설정안을 21~22㎞로 정해, 한국수력원자력 측에 전달했습니다. 경남도는 해당 지자체가 제출한 설정안에 따라 협의안을 정했다고 밝혔으며, 이대로 확정될 경우 양산시는 웅상지역 4개 동 일부가 포함되고, 김해시는 모두 제외됩니다. 이에 대해 탈핵경남행동은 "양산시는 ...
2015년 04월 04일 -

내일까지 10-40mm 비
경남과 울산지방에는 오늘(4\/4) 오후부터 봄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현재 경남에는 ( )mm, 울산에는 ( )mm의 강수량을 기록한 가운데 일부지역에서는 시간당 10mm 이상의 많은 비가 오는 곳도 있습니다. 기상대는 오늘 밤부터 내일(4\/5) 오전까지 천둥. 번개를 동반한 10-40mm의 비가 더 내리겠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서하경 2015년 04월 04일 -

모비스, 사상 최초 3시즌 연속 우승
프로농구 울산 모비스가 사상 최초로 세 시즌 연속 우승의 금자탑을 쌓았습니다. 모비스는 오늘(4\/4) 강원도 원주에서 열린 챔피언 결정전에서 양동근과 문태영의 활약에 힘입어 원주 동부를 81-73으로 이겼습니다. 이로써 모비스는 3연속 챔프전 우승과 통산 6번째 챔프전 우승의 기록을 세웠으며, 플레이오프 최우수선...
서하경 2015년 04월 04일 -

[광역]유상급식 반발 확산.."교육감이 수습하라"
경남지역 각급 학교의 무상급식 중단과 관련해 학부모와 시민단체의 반발이 확산되는 가운데 홍준표 도지사가 "교육감이 잘 수습하라"고 밝혔습니다. 홍 지사는 어제(3) 자신의 SNS를 통해 "부유층 귀족학교에까지 무상급식을 지원하는 것은 정상이 아니라며 급식사무는 학사행정이므로 교육감께서 책임감을 갖고 수습하길 ...
2015년 04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