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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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노사 복지시설 차량 11대 기증
현대자동차 노사는 오늘(5\/27) 울산시청 광장에서 12인승 그랜드 스타렉스 11대를 울산지역 11개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했습니다. 이 회사 노사는 지난 2천 5년부터 울산지역 사회복지단체 차량기증 사업을 시작해 지금까지 모두 138대를 전달했습니다. @@@@@@@
조창래 2015년 05월 27일 -

'인류 최초의 싸인'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상 수상
울산MBC 창사 47주년 특집으로 방송된 UHD 다큐멘터리 '인류 최초의 싸인, 선사인의 바위그림'이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이 달의 좋은 프로그램상'을 수상했습니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이 작품에서 암각화가 인류 최초의 영상 예술이며, 신앙과 연대기의 표현이라는 새로운 해석을 내놓은 점을 높이 평가해, 이 상을 수...
유영재 2015년 05월 27일 -

반값 부동산 중개수수료 내일(5\/28) 시행
일명 반값 부동산 중개수수료 조례가 내일(5\/28) 공포돼 시행에 들어갑니다. 개정 조례에 따르면 매매가 6억 원에서 9억 원 미만의 주택 중개에 적용됐던 기존 0.9%의 중개보수 요율은 0.5% 이내로, 전세가 3억 원에서 6억 원 미만의 중개보수 요율은 기존 0.8%에서 0.4% 이내로 낮아집니다. 울산시는 이번 조례 시행으로...
조창래 2015년 05월 27일 -

품격 있는 교통환경 조성 업무협약 체결
품격 있는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울산지역 10개 기관*단체가 손을 맞잡았습니다. 울산시와 교육청,경찰청, 화물*버스*택시조합 등 10개 기관*단체는 오늘(5\/27) 울산시청 상황실에서 품격 있는 교통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울산시는 걷고 싶은 안전한 도시 울산을 만들기 위해 유관기관의 협조가 필수...
조창래 2015년 05월 27일 -

현대중공업, 기뢰부설함 '남포함' 진수
해군의 두 번째 기뢰부설함인'남포함' 진수식이 오늘(5\/27) 현대중공업에서 열렸습니다. 남포함은 전자해도 항해체계와 함께 기뢰 이동 시 거리제어 시스템을 갖춰, 대량의 기뢰를 짧은 시간에 정확한 위치에 부설할 수 있으며, 전자감시체계, 스텔스 기능, 유도탄 방어유도무기 등을 탑재해 작전 능력을 크게 끌어 올렸...
이용주 2015년 05월 27일 -

수소연료 전지버스 첫 시범운행
울산시와 현대자동차는 오늘(5\/27) 울산시청에서 수소연료 전지버스 시범운행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울산시와 현대차는 친환경 수소연료전지 자동차의 기술개발과 산업육성, 친환경성 홍보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약속했습니다. 시범 운행되는 수소연료 전지버스는 16인승 리무진 버스로 수소와 ...
조창래 2015년 05월 27일 -

4월 울산 수출 회복세 주춤..주력품목 부진
지난달 울산지역 수출이 주력품목들의 부진으로 회복세가 주춤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가 발표한 울산 수출입동향에 따르면, 4월 울산 수출은 석유제품이 54.9% 감소한 것을 비롯해 석유화학제품 -37.4%, 자동차부품 -27.5%, 선박 -58.3% 등 주력 품목 수출이 크게 감소하며, 지난해 같은 달 대...
이상욱 2015년 05월 27일 -

오늘 낮 최고 30.1도..내일부터 무더위 주춤
올 들어 최고 기온을 기록한 어제에 이어 오늘도(5\/27) 낮 기온이 30도가 넘는 무더위가 계속됐습니다. 오늘은 맑은 가운데 낮 기온이 30.1도까지 올라 평년보다 5도 정도 높았습니다. 내일은 16에서 28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며 때이른 더위가 주춤하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주말쯤 한 차례 비가 내릴 것으로 내다봤습니...
유영재 2015년 05월 27일 -

놀이터에서 바지 벗은 20대 '벌금 300만원'
울산지법은 아파트 놀이터에서 바지를 벗은 혐의로 기소된 26살 이모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1심과 같이 벌금 300만원,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 40시간을 선고했습니다. 이씨는 지난해 아파트 놀이터에서 놀고 있는 여자 아이들 앞에서 바지를 벗은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용주 2015년 05월 27일 -

(R)못 믿을 병원.. 무자격자 수술 또 적발
◀ANC▶ 무자격자에게 환자 수술을 맡긴 병원이 또 적발됐습니다. 수술실에 CCTV를 의무적으로 설치하자는 주장까지 나오고 있는데요. 근본적인 해결책은 없는 걸까요. 윤파란 기자 ◀VCR▶ 한 남성이 수술실에 들어오자, 주변에서 수술복을 입혀줍니다. 환자 다리를 살펴보고 직접 망치질도 합니다. 의사처럼 보이지만, ...
2015년 05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