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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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 32도..무더운 날씨
어제 낮 기온이 32.7도까지 오르며 올 들어 최고기온이자, 역대 7번째로 높은 5월 기온을 기록했던 울산지방은 오늘(5\/26)도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32도까지 오르겠고, 기온이 오르면서 오존 농도도 높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내일 낮 기온이 28도에 그치며 때이른 더위가 ...
2015년 05월 27일 -

백종범 UNIST 교수, 새로운 그래핀 합성기술 개발
백종범 유니스트 교수팀이 준금속인 안티몬을 그래핀에 입혀 세계 최초로 죽지 않는 연료전지 전극소재를 개발했고 밝혔습니다. 백 교수팀은 “10만 번 사용해도 처음과 같은 촉매 활성도를 유지했다\"며 이를 연료전지 촉매에 적용하면 영구적인 사용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이번 연구는 미래창조과학부 ‘중견 및 ...
서하경 2015년 05월 26일 -

24시간 아이돌봄 어린이집 5곳 운영
울산에서도 각 구.군별로 1곳씩 24시간 아이돌봄 어린이집 지정이 완료돼 본격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중구는 뽀뽀뽀 어린이집, 남구는 무거1동 어린이집, 동구는 꼬마친구어린이집, 북구는 이화숲속어린이집, 울주군은 호수어린이집 입니다. 울산시는 대형마트나 야간서비스, 병원 등 근무시간이 불규칙한 직업을 가진 부모...
조창래 2015년 05월 26일 -

\"울산대교 사진 찍다가\"..50대 맨홀 추락 중상(동소방
오늘(5\/26) 오후 3시 30분쯤 동구 방어동 울산대교 예전부두 IC 옆 우수관로에서 56살 박 모씨가 8m 깊이 우수맨홀 아래로 추락해 가슴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박씨가 공사가 진행 중인 예전IC에서 울산대교 사진을 찍기 위해 우수맨홀을 덮은 합판 위에 올랐다가 합판이 무너져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
이용주 2015년 05월 26일 -

\"'오천퀵·오천퀵서비스' 부정경쟁 아니다\"
퀵서비스 업체인 '오천퀵'의 업자가 기존 '오천퀵서비스'와 상호가 유사해 부정경쟁행위를 한 혐의로 기소됐지만 1심과 2심 모두 무죄로 판단했습니다. 울산지법은 오천퀵 운영자 김모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검사의 항소를 기각하고 1심과 같이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항소심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오천퀵서비스'가 울산지...
이용주 2015년 05월 26일 -

<고헌 박상진> 서울 공연 국비지원 확정
대한민국 광복 70주년과 대한광복회 설립 100주년 기념 창작오페라 '고헌 박상진' 서울 공연의 국비지원이 확정됐습니다. 박대동 의원은 국가보훈처로부터 고헌 박상진 서울 공연이 범정부 차원에서 추진하고 있는 ‘광복 70주년 기념사업’으로 선정돼, 국비 1억 4천 900만원 지원이 확정됐다는 보고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상욱 2015년 05월 26일 -

문화계소식
◀ANC▶ 5월을 맞아 가족과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공연과 전시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스페인 플라맹코의 진수를 선보일 공연 등 문화계 소식을 서하경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금 생각해 보는 '투 마이 패밀리'전. 함께 자전거를 타거나 사진을 찍는 가족의 소소한 일상과 어린 시절의 ...
서하경 2015년 05월 26일 -

스탠딩\/\/화수목은 '반값 데이'
◀ANC▶ 울산지역의 소비 심리가 좀처럼 회복되지 않아 상인들의 시름이 이만저만이 아닌데요, 특히 손님 발길이 뚝 떨어지는 화*수*목요일은 개점휴업 상태인데, 이를 겨냥해 반값 세일에 나서는 옷 가게와 식당이 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남구의 한 아웃렛 쇼핑몰. 평일인데도 특설 행사장에는 ...
유영재 2015년 05월 26일 -

베이비부머 은퇴예정자 7.4%만 은퇴준비
울산지역 베이비부머 세대 은퇴 예정자의 7.4%만 퇴직준비가 완료됐고, 나머지는 구체적인 대비가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가 베이비부머 세대 은퇴 예정자 176명을 대상으로 한 이번 조사에서 절반이 넘는 55%가 준비가 부족하다고 답했고, 37.5%는 대략적인 계획을 수립했다고 답했습니다. 퇴직 이후 겪게 될 ...
조창래 2015년 05월 26일 -

플랜트노조 총파업 왜?
◀ANC▶ 석유화학 공장을 짓는 플랜트건설 노조원들이 총파업을 선언하고 무기한 농성에 돌입했습니다. 3년만에 또 총파업에 들어간 건데, 가뜩이나 어려운 지역 경제에 악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우려됩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effect. 울산지역의 플랜트건설 노조원 5천여 명이 태화강역 앞에 집결했습니다....
최지호 2015년 05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