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낮 최고 32도..당분간 더운 날씨
오늘(5\/26) 울산지방은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32도까지 올라 올 들어 가장 더운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내일도 19도에서 30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되며 울산지역은 당분간 낮 기온 30도 안팎의 더운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낮 기온이 많이 오르지만 일교차는 10도 이상 벌어진다며 환절기 건강관리에 주...
2015년 05월 26일 -

울산박물관 문화의날 추억의 영화 무료상영
매월 마지막주 수요일인 문화가 있는 날에 울산박물관에서 운영하고 있는 추억의 영화 상영이 호평을 얻고 있습니다. 5월 문화가 있는 날인 오는 27일에는 지난 1968년 서울 국도극장에서 개봉돼 37만명의 관객을 동원한 '미워도 다시 한번'이 울산박물관 2층 강당에서 오후 3시와 6시 두차례 무료로 상영됩니다. 한편 다음...
조창래 2015년 05월 25일 -

동구 화암추등대 관광사업…주차난 어쩌나
울산시 동구가 등대 진입로 주변 주차난을 해결하지 않고 화암추등대 관광사업을 추진해 사업 실효성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동구는 최근 화암추등대 리모델링, 등대길 1.1㎞ 구간 전망데크 설치, 등대 인근 방어동 남진로 특화거리 조성 등 화암추등대 관광자원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화암추등대로 연...
2015년 05월 25일 -

울산 플랜트노조 내일(오늘)부터 파업 돌입
전국플랜트건설노조 울산지부가 내일(5\/26) 오후 2시부터 파업을 실시합니다. 플랜트노조는 지난 3월부터 SK가스 하청 25개 업체와 임금과 단체협약 교섭을 진행했지만 합의점을 찾지 못하자, 지난 16일 조합원 총회를 열고 76.2% 찬성으로 파업을 가결했습니다. 노조는 유급휴일을 기존 일주일에서 17일로 늘리는 안과 조...
이돈욱 2015년 05월 25일 -

울산항 해양경비안전센터 장생포에 건립
부지를 구하지 못해 설치에 난항을 겪던 울산항 해양경비안전센터가 남구 장생포에 건립될 예정입니다. 울산해양경비안전서는 남구 매암동 울산항 해양교통관제센터 인접 부지를 울산지방해양수산청으로부터 무상임대해 신축부지로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고래관광지로 부상한 장생포에서 액체화물 운반선 등 대형 ...
이돈욱 2015년 05월 25일 -

울산 화재배상책임보험 가입 저조
화재 사고에 취약한 다중이용업소의 화재배상책임보험 가입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소방본부에 따르면 오는 8월까지 보험 가입이 유예된 울산의 350개 다중이용업소 가운데 268곳 만이 보험 가입을 마쳐 4월 말 현재 가입률이 76.5%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험 가입이 유예된 업소는 PC방 등 영업장 ...
유영재 2015년 05월 25일 -

SK케미칼 울산공장에 불..인명피해 없어
오늘(5\/25) 오후 1시 20분쯤 남구 황성동 SK케미칼 공장 접착제 제조 공정에서 불이나 검은 연기가 다량으로 발생했습니다. 소방당국은 불이 난지 한 시간 만에 큰 불은 껐지만 복잡한 공정 내부에서 연기가 지속적으로 발생해 완전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소방서는 배관 파손으로 열매체유 일부가 누출돼 화재가 발...
2015년 05월 25일 -

중부서 유치장에서 50대 유치인 숨져
오늘(5\/25) 새벽 3시 30분쯤 울산 중부경찰서 통합유치장 보호유치실 내 화장실에서 50살 권모씨가 의식을 잃고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권씨는 어젯밤 11시 30분쯤 울산시 중구 학성공원 앞 버스정류장에서 본드에 환각된 상태로 행패를 부리다 유치장에 입감됐습니다. 경찰은 권씨가 심장마비로 숨진 것...
이돈욱 2015년 05월 25일 -

울산현대, 포항과 2:2 무승부
K리그 울산현대가 오늘(5\/25) 열린 포항과의 홈경기에서 4골을 주고 받은 끝에 2대 2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울산은 전반에만 양동현이 2골을 넣으며 2대1로 앞서갔지만, 후반 7분 김승대에게 동점골을 허용하며 무승부에 그쳤습니다. 최근 3연패에 빠져있던 울산은 오늘 승점 1점을 추가해 승점 15점으로 5위에 오르며 ...
이돈욱 2015년 05월 25일 -

신불산 케이블카 설치 시민운동 전개
영남알프스 신불산 케이블카 설치를 위한 범시민운동이 전개됩니다. 서울주발전협의회는 연간 300만명이 찾는 영남알프스가 동남권 최대 산악관광단지로 등산객 수요가 늘고 있는 실정이며, 울산경제를 선도할 관광산업 구축을 위해 범시민 추진위원회를 다음달 발족할 예정입니다. 이는 영남알프스 관광산업의 핵심사업이 ...
2015년 05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