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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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문예회관 첫 개방형 관장에 ‘김광래’씨
울산문화예술회관의 첫 개방형 민간직 관장으로 김광래 씨가 내정됐습니다. 올해 63살인 김 내정자는 서울 세종문화회관 홍보실장, 서울예술단 발전추진단장 등을 거쳐 공연사업본부장을 역임한 '문화행정전문가'라고 울산시는 밝혔습니다. 울산문예회관 관장은 지방행정직 서기관에 해당하며, 임기는 2년으로 총 5년 범위...
2015년 02월 12일 -

주택 침입 방화*절도 20대 입건
울산울주경찰서는 오늘(2\/12) 주택에 불을 지르고 현금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21살 김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달 29일 울주군 언양읍의 한 주택에 몰래 들어가 다락방에 불을 지르고 20만 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김 씨는 도박빚 때문에 자살하려고 불을 질렀다가 돈을 ...
최지호 2015년 02월 12일 -

강북로서 4중 충돌..3명 부상(중부경찰서)
오늘(2\/12) 오전 10시 10분쯤 울산 중구 강북로에서 57살 유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옆 차로를 달리던 20톤 탱크로리 차량과 1톤 화물차, 마주오던 시내버스와 잇따라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유씨와 버스 승객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경찰은 유씨가 차로를 변경하려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
이용주 2015년 02월 12일 -

마트 창고에서 식료품 빼돌린 영업부장 덜미(남부)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2\/12) 자신이 일하는 마트에서 수천만 원 상당의 물품을 빼돌린 혐의로 영업부장 41살 권모 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권 씨는 지난달 27일 경북 경주의 한 마트 물류창고에서 지게차와 트럭을 이용해 커피와 식용유, 통조림 등 천만 원 상당의 식료품을 훔치는 등 지난해 6월부터 최근까지 ...
최지호 2015년 02월 12일 -

설 앞두고 한우 불법 도축..6명 입건(울산청)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2\/12) 한우를 밀도살한 57살 김모 씨 등 6명을 축산물 위생관리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설을 앞두고 소고기 수요가 늘 것에 대비해 이달초부터 최근까지 북구의 한 야산 창고에서 마리당 30~40만 원을 받고 한우 암소 8마리를 불법 도축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제공-울산...
최지호 2015년 02월 12일 -

동울산새마을금고 온누리상품권 1천5백만원 전달
동울산새마을금고가 오늘(2\/12) 오전 동구청을 방문해 이웃돕기 온누리 상품권을 전달했습니다. 동울산새마을금고 박차훈 이사장은 동구청장을 만나 저소득층 가정의 학생들에게 전해 달라며 온누리 상품권 천500만원 상당을 기탁했습니다. 동구는 중고등학교 신입생 75명을 선정해 1인당 20만원 씩 지원할 계획입니다.\/...
이용주 2015년 02월 12일 -

울산시의회, 전체 시의원 현장점검 나서
울산광역시의회 소속 시의원 22명이 반구대 암각화 등 논란이 큰 현장에 대해 합동 점검에 들어갔습니다. 울산광역시의회 소속 시의원 22명은 오늘(2\/12) 오전 국보 285호 반구대 암각화 현장을 찾아 임시 물막이 댐 설치와 관련해 안전성 확보가 가장 중요하고, 특히 기술검증 평가를 철저히 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
이상욱 2015년 02월 12일 -

"현중 상여금 모두 통상임금 해당" 노조 승소
울산지법 제 4 민사부는 오늘(2\/12) 현대중공업 근로자 10명이 회사를 상대로 제기한 임금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이들 근로자들은 설과 추석상여금 100%를 포함한 상여금 800%가 통상임금에 해당되고 이에 따라 소급 임금을 지급하라며 지난 2012년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현대미포조선 근로자 5명도 회사...
2015년 02월 12일 -

현중 노사 임단협 잠정합의..내일(오늘) 투표
현대중공업 노사가 어젯밤(2\/11) 2014 임금과 단체협약 교섭에서 두번째 잠정합의안을 이끌어냈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사는 사무직과 생산직 대리급 이하 직원의 임금체계를 조정하는 방식으로 기본급을 인상하는 내용 등에 합의했으며 오는 13일 찬반투표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노사는 지난해 12월 31일 1차 잠정합의안...
이돈욱 2015년 02월 12일 -

포뉴텍 본사 포항 이전..원전 연구 차질
포스코가 성진지오텍에 이어 향토기업인 포뉴텍 본사도 포항으로 옮겨갈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지역경제계에 따르면 원전제어계측 회사인 포뉴텍은 최근 울산시 남구 달동 본사 건물을 40억원에 부동산 시장에 매물로 내놓았고, 웅촌공장 일부 직원들도 포항 소재 포스코 LED 건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현재 ...
이상욱 2015년 02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