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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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다중이용시설 방사성 라돈 측정
원전 밀집 지역의 학교 교실과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방사성 물질인 라돈 측정이 실시됩니다. 울주군은 전문기관에 검사를 맡겨 이달부터 지역내 학교 59곳과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1년간 라돈 검출 여부를 측정해 축적된 결과를 발표할 계획입니다. 지난 2013년 민주당 장하나 의원이 국립환경과학원에서 제출받은 전국...
이돈욱 2015년 01월 19일 -

[광역]알코올중독 상담사 강제추행 '집유 1년'
울산지법은 알코올중독 상담을 받다가 여성 상담사를 강제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이 모씨에게 징역 4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해 술에 취한 상태에서 알코올 중독 상담을 하러 갔다, 여성 상담사의 손에 자신의 볼을 비비고 입맞춤 하는 등 추행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돈욱 2015년 01월 19일 -

[광역]"고용 불안 스트레스로 우울장애…업무상 재해"
울산지법은 고용불안 등의 스트레스로 우울장애 진단을 받은 김모씨가 업무상 재해를 인정해 달라며 근로복지공단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재판부는 김씨가 노동조합 활동을 이유로 불이익을 지속적으로 받아 왔다고 느끼고, 최근 퇴사 압박을 받는 등 직무 스트레스가 인정된다고 지적했...
이돈욱 2015년 01월 19일 -

월아침\/(경남)불탄 화개장터..다시 살려내자\/\/
◀ANC▶ 영호남 화합의 상징인 화개장터에서 큰 불이 난 지 두 달이 다 됐는데요. 장터를 살리려는 온정의 손길이 전국에서 줄을 잇고 있습니다. 이종승 기잡니다. ◀END▶ ◀VCR▶ 영호남의 경계 지역에 자리잡은 경남 하동의 화개장터. 이곳이 불길에 휩싸여 폐허가 된 지 50여 일. 장터의 절반 가량이 텅 비어 버렸고...
2015년 01월 19일 -

월아침\/(부산)축의금 절도 또 발생...예방법은?
◀ANC▶ 전문절도단이 예식장을 돌아다니며 축의금을 털어온 사건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습니다. 하객들이 몰려 정신없는 틈을 노리는 수법이 계속 사용되고 있는데 예방법은 없는 걸까요? 김기태 기자입니다. ◀VCR▶ 하객들이 잔뜩 몰린 부산의 한 예식장. 48살 정모씨가 축의금 접수대 앞을 서성입니다. 내지도 않은 ...
2015년 01월 19일 -

(R)주간전망대(1\/19 투데이)
◀ANC▶ 오늘(1\/19) 영남권 시도지사들이 한 자리에 모여 신공항과 식수 문제 등 현안을 논의합니다. 울산시립도서관 신축 공사가 오는 9월부터 시작될 예정입니다. 주간전망대, 유희정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과 부산, 대구, 경남, 경북 5개 시도지사들이 오늘(1\/19) 오후 대구에서 영남권 시도지사 협의...
유희정 2015년 01월 19일 -

[광역]울산고속도로 진입로 불법 주차로 '몸살'
울산고속도로 진입로의 만성적인 불법 주차 문제가 관계기관들이 책임 떠넘기기로 해결되지 않고 있습니다. 해당 구간은 고속도로 진입로지만 일반도로와 접속된 램프가 2개나 있어, 고속도로를 관리하는 도로공사와 고속도로 순찰대, 일반도로를 관리하는 울신시와 지역경찰이 모두 담당이 아니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
이돈욱 2015년 01월 19일 -

[광역]현대중공업 희망퇴직 1천1백 명 신청
현대중공업이 사무직 과장급 이상 직원을 대상으로 대규모 희망퇴직에 들어간 가운데 현재까지 1천 백여 명이 희망퇴직을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대중공업은 그러나 희망퇴직을 과장급 이상, 천 5백명 수준까지 진행한다는 사실 이외에는 아무런 사실도 확인해 줄 수 없고, 아직 공식 희망퇴직 공고도 나지 않았다...
이상욱 2015년 01월 19일 -

(일\/광역)주력산업 탈출구를 찾아라
◀ANC▶ 지난해 말부터 불어닥친 국제유가 하락과 중국 등 경쟁국들의 저가공세로 울산지역 주력 산업은 올해도 엄청난 도전에 직면할 거란 전망이 우세합니다. 뼈를 깎는 원가절감과 기술개발없이는 올해도 돌파구를 찾기 어려울 거란 우울한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자동차와 조선,석...
이상욱 2015년 01월 19일 -

초등생 의붓딸 상습 성폭행 계부 '징역 10년'
초등생 의붓딸을 상습적으로 성폭행한 계부에게 징역 10년이 선고됐습니다. 울산지법은 초등학생인 의붓딸을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59살 이모씨에 대해 징역 10년과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120시간을 선고했습니다. 이씨는 2012년 자신의 집에서 초등생인 의붓딸을 성폭행하는 등 지난해까지 의붓딸을 수차례 성폭행하거나...
옥민석 2015년 01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