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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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명 숨진 신고리 3·4호기 '보건진단 명령' 추가
지난 26일 신고리원전 3호기 건설현장 보조건물 밸브룸에서 질소가스 누출로 근로자 3명이 사망한 사고와 관련해 고용노동부가 보건진단 명령을 추가로 내렸습니다.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은 신고리원전 3호기와 4호기에 대해 공사 작업중지와 안전진단 명령에 이어 보건진단 명령을 추가로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보건진단 ...
이용주 2014년 12월 31일 -

현대중공업 노사 올해 임단협 잠정합의
현대중공업 노사가 오늘(12\/31) 올해 임단협 협상에 잠정합의했습니다. 노사는 오늘 오전 열린 71차 교섭에서 기본급 3만7천원 인상, 격려금 150%와 2백만원 지급, 직무환경수당 만원 인상, 20만원 상품권 지급, 상여금 700% 통상임금 포함 등의 내용에 잠정합의했습니다. 노조는 새해 1월 7일 전체 조합원 만8천명을 대...
이용주 2014년 12월 31일 -

간절곶 해맞이 행사 준비 한창
한반도 육지해안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울주군 간절곶에는 현재 해맞이 준비가 한창 진행되고 있습니다. 해맞이 공원에는 대형무대가 설치됐고 양을 상징하는 조형물과 함께 7미터 높이의 대형 소망등이 세워졌습니다. 오늘 밤 11시 50분부터 새해 카운트다운과 함께 불꽃놀이가 밤하늘을 수놓습니다. 밤을 지새울 해맞...
서하경 2014년 12월 31일 -

새해 첫날 맑은 날씨..아침 최저 영하 5도
2014년의 마지막 날인 오늘(12\/31) 울산지역은 오전 한 때 눈과 비가 내렸지만 오후부터 맑은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도 맑은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여 새해 첫 해돋이를 감상하기에 좋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밤부터 점차 추워져 내일 아침 기온이 영하 5도까지 떨어지겠고,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바람도 ...
이돈욱 2014년 12월 31일 -

성금 - 데스크(12\/31)
다음은 '희망 2015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주) 덕양 이치윤 사장 및 임직원 일동 2천5백89만5천원 울산대학교 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 총동문회 일동 1천만원 (주)럭스코 임직원 일동 2백61만1천970원 동구청 이웃돕기 성금 2백만원 (주)호구 김인구 대표이사 2백만원 울산동부경찰서 직원 일동 1백69...
이돈욱 2014년 12월 31일 -

울산 소비자물가 1.2% 상승
올해 울산지역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1.2%를 기록했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은 농축수산물 가격이 지난해보다 1.1% 떨어졌고 석유류 제품 가격도 5% 하락해 이들 품목이 낮은 물가 상승률의 주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한편, 12월 소비자물가는 지난해 같은 달보다 0.9% 오르는 데 그쳐 14개월 만에 가장 낮은 ...
옥민석 2014년 12월 31일 -

골병드는 무료 자전거
◀ANC▶ 태화강에 무료 자전거 대여 사업이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데, 그만큼 사고도 많다고 합니다. 부상자들이 속출하고 있어 대책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주말 태화강 무료 자전거 대여소를 이용했던 원모씨. 친구와 2인용 자전거를 빌려 탔다 내리막 길에서 넘어져 크...
이돈욱 2014년 12월 31일 -

현대중 임단협 극적 합의
◀ANC▶ 해를 넘길 것으로 전망됐던 현대중공업 임단협 협상이 7개월여 만에 오늘(12\/31) 극적으로 잠정합의안이 도출됐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지난 5월 시작된 현대중공업 임단협. 20년 만에 파업을 벌인 노조와 사상 최악의 경영 실적을 명분으로 내세운 사측의 팽팽한 힘겨루기는 올해 마지막날 극적...
최지호 2014년 12월 31일 -

(스튜디오)키워드로 본 울산 10대 뉴스
◀ANC▶ 올해 울산에서는 어떤 뉴스들이 기억에 남으십니까? 전벼리 리포터가 갑오년 올 한해 시민들을 기쁘게, 혹은 가슴아프게 했던 뉴스들을 살펴봤습니다. ◀END▶ ◀VCR▶ 1>폭설에 와르르..참사 --------------------------- 지난 2월 20cm 폭설에 대학생 10명이 숨지고 100여 명이 다친 마우나오션 리조트 체육...
2014년 12월 31일 -

12\/31용\/ 해 넘기는 현안들!
◀ANC▶ 울산지역의 대형 개발 사업들이 올해도 소모적인 논쟁만 남긴 채 해를 넘기고 있습니다. 경기침체 탓도 있지만 울산시의 안일한 대응 때문이라는 지적도 많아 사업 자체를 전면 재검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KTX 울산 역세권 2단계 개발지역입니다. 2단계 부지...
이상욱 2014년 12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