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물리치료 핑계로 성폭행 50대, 징역 1년 6월
울산지법은 취업 교육센터에서 알게 된 여성에게 물리치료를 해 주겠다며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55살 박 모씨에게 징역 1년 6월을 선고했습니다. 박씨는 지난 2010년 10월 저소득층의 취업을 돕는 자활센터에서 알게 된 30대 여성에게 물리치료를 해 주겠다고 유인해 2차례에 걸쳐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용주 2015년 02월 19일 -

울산 교통약자 복지지수 최하위
울산시가 전국 7개 광역지자체 가운데 교통약자들에 대한 교통복지지수가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가 지난해 이동편의시설, 저상버스 보급률 등 10개 지표를 담은 교통복지지수를 조사한 결과 울산은 전 항목에서 하위권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울산에 없는 도시철도 지표를 제외한 교통복지지수는 평균...
이용주 2015년 02월 19일 -

울산항만공사-한주 바닷물 취수구 놓고 '대립각'
소금 생산용 바닷물 취수시설 이설을 둘러싼 울산항만공사와 취수구 소유 업체인 한주가 대립각을 세우고 있습니다. 울산지방해양수산청은 올해 1∼2월 두 달 동안 한주에 바닷물 취수 허가를 내줄 당시 동북아 오일허브 공사를 위해 취수구를 12일 동안 임시 절단하는 조건을 내걸었지만 한주가 소금납품을 이유로 조건을 ...
이용주 2015년 02월 19일 -

설연휴\/ 현역의원 총출동..변수는?
◀ANC▶ 내년 4.13총선거에 새누리당 현역의원 6명 모두 출마채비를 하고 있습니다. 저마다 명분을 내걸고 있지만 정치신인들 에게는 달갑지 않은 소식인데, 야권재편이 성공적으로 이뤄지느냐가 내년 총선의 최대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새누리당 소속 현역 국회의원 6명이 모두 내년 선...
이상욱 2015년 02월 19일 -

혁신도시 오피스텔 첫 착공..시장 '꿈틀'
지난해 반짝 호황을 누렸던 울산지역 부동산 시장이 다음달 첫 분양물량을 시작으로 다시 기지재를 켤 것으로 보입니다.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아이에스 건설은 다음달 호계.매곡지구에 '에일린의 뜰 2차' 1천 187가구를 분양하고, 리더스 도시개발은 우정 혁신도시 첫 공동주택인 지상 13층 규모의 오피스텔을 최근 착공...
이상욱 2015년 02월 19일 -

설연휴\/ 첩첩산중 혁신도시
◀ANC▶ 울산 중구 우정 혁신도시에 3개 기관을 제외하고 공공기관 이전이 마무리됐습니다. 하지만 이전 공공기관 직원들의 낮은 정주율과 부족한 기반 시설은 혁신도시의 효과를 반감시키고 있어 여전히 풀어야 될 과제로 남아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오는 6월 완공을 앞둔 중구 우정동 298만 ...
서하경 2015년 02월 19일 -

데스크:울산] 포경 기지가 고래 문화 마을로\/ss?
◀ANC▶ 최근 경남 남해에 40여년 만에 긴수염고래가 나타나 화제가 되기도 했었는데요. 1980년대 중반까지 고래 잡이로 잘 알려진 울산 장생포가 고래문화마을로 변신하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VCR▶ (1984년 자료그림) 커다란 포가 달린 포경선을 타고 동해 바다를 누비며 고래를 잡던 울산 장생포항. 장생...
이돈욱 2015년 02월 19일 -

고속도로 하행선 정체..국도 소통 원활
설날인 오늘(2\/19) 이 시각까지 차량 3만2천여 대가 울산을 빠져나간 가운데 귀경차량과 나들이 차량이 뒤섞이면서 일부 구간이 가다서다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경부선 언양분기점에서 부산 방향으로 현재 지*정체가 반복되고 있으며 경부선 상행선과 울산고속도로, 부울고속도로는 대체로 원활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5년 02월 19일 -

푸근하고 정겨운 설날
◀ANC▶ 명절을 맞아 고향의 가족과 함께 오랜만에 즐거운 시간 보내고 계신지요. 설날인 오늘 하루 시민들은 설 차례상 앞에서 조상의 음덕을 기렸고 포근한 날씨 속 연휴 나들이를 즐기는 사람도 많았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EFF> "축문 읽는 소리" 이른 아침부터 마련한 차례상 앞에서 공경하는 마음...
이용주 2015년 02월 19일 -

술에 취해 아파트 차단기 들이받아
오늘(2\/18) 새벽 3시 20분쯤 24살 홍모씨가 술에 취한 채 SUV 차량을 운전하다 남구 야음동 한 아파트 정문차단기와 제설함을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사고 당시 홍씨는 면허 정지 수치인 혈중 알코올농도 0.081%의 상태로, 홍씨는 음주운전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습니다.
이돈욱 2015년 02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