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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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첨단 산업단지 조성
◀ANC▶ 정부가 창조경제의 거점으로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는 도시 첨단 산업단지에 울산 중구 장현지구가 선정됐습니다. 울산형 창조경제에 탄력이 기대됩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ND▶ 딸기로 유명한 중구 장현지구입니다. 그린벨트로 묶여 있는 이 일대가 창조경제의 거점인 도시 첨단 산업단지로 탈바...
옥민석 2015년 01월 16일 -

[통상임금 소송] 사실상 회사 승소..노동계 반발
◀ANC▶ 현대자동차 통상임금 소송에서 법원이 사실상 회사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정기적으로 지급되는 상여금도 지급 조건이 있으면 통상임금이라고 볼 수 없다는 겁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2년 가까이 끌어온 현대자동차 통상임금 소송에서 사실상 회사가 승소했습니다. 노조가 직급별 대표 23명을...
이돈욱 2015년 01월 16일 -

주요뉴스 자막방송
현대자동차 노조원들이 상여금 등을 통상임금에 포함시켜 달라며 낸 소송에서 회사 측이 사실상 승소했습니다. ------------------------------------------- 도시 첨단 산업단지에 중구 장현지구가 선정됐습니다. 울산형 창조경제에 탄력이 기대됩니다. ------------------------------------------ 기초자치단체의 현안...
옥민석 2015년 01월 16일 -

암각화 카이네틱댐 안정성 본격 논의
울산시는 오늘(1\/14) 오후 대전 천연기념물센터에서 기술자문위원과 울주군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카이네틱 댐 실시설계 용역과 관련한 기술검증평가단 회의를 열고, 세계 최초로 시도하는 가변형 물막이 구조에 대해 집중 논의했습니다. 울산시 관계자는 카이네틱 실험모형을 제작해 안전성을 검증해야 한...
최지호 2015년 01월 15일 -

3월 준공 고래마을..영화촬영 문의 잇따라
포경산업이 활발하던 1960~70년대 장생포의 풍경을 재현한 장생포 옛마을 준공이 다가오면서 영화와 드라마 촬영 문의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남구는 고래를 잡는 포수와 선원의 집, 그리고 고래해체 작업공간을 비롯해 학교와 이발소 등 건물 23개 동이 복원되는 고래문화마을의 공정률이 95% 수준으로 오는 3월 준공예정...
이돈욱 2015년 01월 15일 -

제 2십리대밭교 오산대교 아래 설치 검토
중복투자 논란이 거듭돼 온 가칭 제 2십리대밭교를 오는 2천 18년 준공되는 오산대교 아래에 설치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오산대교는 2천 18년 1월 준공이 예정된 옥동~농소 1구간 교량으로, 태화강 전망대 상류 600m지점에 길이 520m, 폭 20m의 왕복 4차선 자동차 전용교량으로 건설됩니다. 울산시는 오산대교 밑...
이상욱 2015년 01월 15일 -

성금 투데이 (1\/15)
다음은 '희망 2015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최수현, 최용욱 20만원 울산탑약국 14만4천50원 개운초등학교 서예령 7만3천880원 효두순두부 6만5천930원 을 기탁하셨습니다. 성금모금에 참여해 주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성금을 보내실 분들은 MBC전용계좌나 경남은행과 농협에 마련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
이용주 2015년 01월 15일 -

낮 최고 8도..오후까지 5mm 미만 비
오늘(1\/15) 울산지방은 새벽부터 곳에 따라 산발적으로 비가 내리고 있으며 낮 최고 기온은 8도가 예상됩니다. 비는 오후 들어 그치겠으며 내일(1\/15)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0도에서 11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울산앞바다 전해상에서 바람이 강하게 불고, 물결이 높게 일겠다며 선박안전에 주의를 당부했습니...
이용주 2015년 01월 15일 -

명퇴교사 기간제 교사 재취업 논란
울산에서도 명퇴 후 기간제 교사로 재취업해 학교로 복귀하는 교사로 인한 도덕적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2013년 21명, 지난해에는 47명의 명퇴 교사가 기간제로 임용됐으며, 대부분 학교 관계자와의 친분을 통해 채용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교육부는 명퇴 후 교단 복위에 대한 부정...
서하경 2015년 01월 15일 -

유곡동 수해피해 '보상하라" 민사소송 제기
중구 유곡동 수해피해 주민들로 구성된 피해대책위원회는 오늘(1\/15)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8월 수해로 인한 피해가 LH공사의 잘못된 공사 때문이라며, 민사소송을 제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주민들은 한국토지주택공사 울산 혁신도시 사업단이 태화동 일원 경관녹지 조성사업을 하면서 기존 4...
이상욱 2015년 01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