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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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비스, 전자랜드에 연장 끝에 패
프로농구 단일 구단 최초로 500승의 대기록을 세운 울산모비스가 오늘(11\/29) 오후 2시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전자랜드와의 경기에서 74대 77로 패했습니다. 모비스는 3쿼터까지 양동근의 활약에 힘입어 50대 36으로 앞서 나갔지만 전자랜드 김지완의 연속 4득점에 전세가 뒤집히며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3점차로 패...
서하경 2014년 11월 29일 -

동구 일산진지구 주거환경개선 사업 '윤곽'
동구청은 단계별 공사로 추진되고 있는 일산진지구 주거환경개선사업 1단계 공사를 다음달 4일 준공한다고 밝혔습니다. 동구청은 1단계 공사로 지난 2012년 6월부터 총 공사비 11여억 원을 투입해 도로 4개 노선을 우선 준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일산진지구는 지난 1970년대 유원지 지구로 지정된 이래 개발이 이뤄지지 않...
이용주 2014년 11월 29일 -

술 마시던 아들 우발적 살해한 아버지 '집유'
울산지법은 아들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71살 김모 씨에 대한 국민참여재판에서 배심원 7명이 모두 유죄를 평결해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아버지와 아들이 서로의 안위를 돌봐야한다는 점에서 책임이 무겁지만, 김 씨가 깊이 반성하는 점, 우발적인 범행 등을 참작했다고 판시했습니다. 김 씨...
최지호 2014년 11월 29일 -

반출금지구역 소나무 빼돌린 3명 '집유'
울산지법은 소나무 반출 금지구역에서 억 대의 소나무를 훔친 혐의로 기소된 김모 씨 등 3명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동종 범죄 전력이 없고 피해자와 합의한 점을 참작해 집행유예를 선고했다고 판시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소나...
최지호 2014년 11월 29일 -

병원서 50대 환자 추락사
오늘(11\/29) 오전 7시 33분쯤 남구 돋질로의 한 병원 건물 앞 도로에서 이 병원에 입원중이던 58살 안 모 씨가 숨져 있는 것을 행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안 씨가 평소 우울증을 앓아 왔고, 옥상에서 안 씨의 신발 등이 발견된 점으로 미뤄 안씨가 옥상에서 뛰어내린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
서하경 2014년 11월 29일 -

<전벼리가 만난 사람> 강길부 국회의원
(금요일 오후 5시 범서 사무실 토 데스크 방영) ◀ANC▶ 200만 창조도시 울산, 울산이 목표로 삼은 방향인데요 --오늘은 200만 창조도시로 나아가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 지 최근 이 주제로 강연에 나선 강길부 국회의원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END▶ ◀VCR▶ 인사-- 질문 1> 요즘 국회 예산 심의가 한창인데요...
옥민석 2014년 11월 29일 -

토\/ 위클리 울산
◀ANC▶ 한주간의 이슈를 짚어보는 -- 오늘은 기대에 미치지 못한 울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와 이유있는 현대자동차 협력업체 퇴거요청 등을 살펴봅니다. 한창완 취재부장입니다. ◀END▶ ◀VCR▶ 지난 26일 울산시와 교육청을 상대로 한 울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가 막을 내렸습니다. 2주간에 걸쳐 이뤄진 올해 행정사무...
2014년 11월 29일 -

울산지역 5억원 이상 국세 체납자 39명
울산에서 5억원 이상 국세를 상습 체납한 개인과 법인 39명의 명단이 공개됐습니다. 개인체납자 중 울산에서 가장 많은 체납액을 기록한 체납자는 울주군 청량면에 사는 고모씨로 상속세 등 34억 원을 내지 않았습니다. 법인 중에서는 울주군 두서면에 있는 도소매업체인 강동으로 부가가치세 등 162억 원을 체납했습니다....
옥민석 2014년 11월 29일 -

김기현 시장, 주말 국비확보 총력
내년도 예산 심의가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김기현 울산시장이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김기현 시장은 어제 최경환 경제부총리에게 국립산업기술 박물관 건립사업 예산을 요청한데 이어 오늘(11\/29) 국회 예결위소위원인 김도읍 의원을 만나 울산의 현안 사업의 예산을 적극 건의했습니다. 또 기획재정부 등...
서하경 2014년 11월 29일 -

[외곽순환 고속도로]교통난 해소되나?
◀ANC▶ 울산 외곽순환 고속도로 사업이 정부의 예비 타당성 조사 대상에 확정되면서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도심 교통난 해소는 물론 기업체 물류비 절감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남구 신복로터리. 일반 차량과 대형 화물차들이 뒤엉키는 상습 정체구간입니다. 울산-언양 ...
서하경 2014년 11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