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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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 14도..울산앞바다 풍랑주의보
울산지방은 오늘(11\/25) 새벽 내린 비로 (2.4)mm의 강우량을 기록한 가운데 오전까지 곳에 따라 비가 내리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14도가 예상됩니다. 내일(11\/26)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기온은 8도에서 15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동해남부와 남해동부 전해상에서 풍랑주의보가 발효중이라며 항해하는 선박과...
이용주 2014년 11월 25일 -

식당*노래방 상습 갈취 동네조폭 3명 구속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11\/25) 시장 상인과 노래방 업주를 위협해 상습적으로 금품을 뜯어낸 혐의로 동네조폭 56살 이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8월부터 최근까지 남구의 한 전통시장 상인을 협박해 11차례에 걸쳐 돈을 뜯어내고 영업을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7차례에 걸쳐 밥값을 내지 않고...
최지호 2014년 11월 25일 -

동강병원 의료진, 캄보디아에서 의료 봉사
동강의료재단 동강병원 의료진 12명이 오늘(11\/25) 캄보디아 의료 봉사활동 출정식을 가졌습니다. 동강병원 봉사단은 내일(11\/26)부터 오는 30일까지 캄보디아 시엠립에서 마을 주민과 어린이를 대상으로 내과와 외과, 응급의료과 진료 활동 등의 봉사활동을 펼칩니다. 의료진은 현지에서 천800명의 지역 주민들에게 각...
이용주 2014년 11월 25일 -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 11년째 이어져
SK 울산 콤플렉스와 울산시 자원봉사센터가 함께하는 제11회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가 오늘(11\/25) 오전 중구 남외동 동천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김기현 울산시장과 자원봉사자 등 450여 명이 참여해 배추 만 2천 포기와 무 2천 200개로 김장을 했습니다. 담근 김장은 저소득 가정 천 700곳과 사회복지...
옥민석 2014년 11월 25일 -

공동모금회, 울산MBC에 사랑의 열매 전달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연말을 맞아 펼치고 있는 2015년 나눔 캠페인 사랑의 열매 전달식이 오늘(11\/29) 울산MBC 3층 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사랑의 열매 전달식에서 윤길용 울산MBC 사장은 임직원들의 급여 우수리 기부 등을 통해 울산MBC도 이웃돕기 운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울산사회복지...
최익선 2014년 11월 25일 -

경주 토종닭 AI 양성 판정..울산도 비상
경주의 한 농장에서 폐사한 토종닭이 조류 인플루엔자에 걸린 것으로 확인되면서 인접한 울산시도 차단방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AI가 발생한 곳은 경주시 산내면으로 토종닭에 대한 정밀 검사결과 H5N8형 양성으로 판명됐으며 방역당국은 해당 농장과 반경 3㎞ 이내 농장 3곳의 닭 2백여 마리를 매몰 처분했습니다. 울산...
2014년 11월 25일 -

행울협, 현대중공업 노조 파업철회 호소
울산지역 101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행복도시 울산만들기 범시민협의회는 오늘(11\/25) 울산상의에서 운영위원회를 열고 현대중공업 노조의 파업 철회를 호소했습니다. 행울협은 창사 이래 최대 적자를 기록할 정도로 현대중공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노동조합이 부분파업에 들어가면 현대중공업 뿐만 아니라...
옥민석 2014년 11월 25일 -

울산노동지청 "화학업계 경영난 노사갈등 우려"
울산고용노동지청이 "내년에는 화학업계의 경영난에 따른 구조조정, 정리해고 때문에 노사갈등이 나타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노동지청은 이어 "현대자동차 노사의 임금체계와 통상임금 개편위원회에서 선진 임금체계 개편이 이뤄지면 협력업체는 물론 통상임금 확대 문제가 현안이 돼있는 다른 업체의 노사갈등을 줄이...
2014년 11월 25일 -

울발연 자체 연구 부족..씽크탱크 역할 미흡
울산발전연구원의 자체 연구 실적이 저조해 씽크탱크 역할이 미흡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오늘(11\/25) 울산발전연구원에 대한 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의원들은 지난해와 올해 울산시에 반영된 연구과제 31건 가운데 자체 연구는 2건 밖에 되지 않는다고 질타했습니다. 행정자치위원회는 울산발전연구원의 존립 목...
옥민석 2014년 11월 25일 -

공공도서관 직원 비리 강하게 질타
학교시설단 비리에 이어 공공도서관 직원 횡령사건이 발생한 울산시교육청의 도덕성과 관리 부실이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대한 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의원들은 9급 공무원이 몇 달동안 2천 만원의 공급을 횡령했는데도 전혀 몰랐다는 것이 말이 되냐느며 집중 추궁했습니다. 이에 대해 울산시교육청은 ...
옥민석 2014년 11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