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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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비정규직 파업 이틀째.. 급식 차질
이틀째 학교비정규직 근로자들의 파업이 이어지면서 오늘(11\/21)도 울산지역 학교 급식에 차질이 빚어졌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오늘(11\/21) 40개 학교 264명의 급식 조리원이 파업에 동참함에 따라 32개 학교에서 급식이 중단돼 29곳이 도시락 지참, 1곳이 단축수업, 2곳은 빵을 지급했다고 밝혔습니다. 학교 비정규직...
서하경 2014년 11월 21일 -

스탠딩\/ 울산발 맞춤형 무상급식 관심
◀ANC▶ 무상급식에 대한 논란이 뜨거운 가운데 울산지역 무상급식 지급 방식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에게는 무상급식을 제공하지만 누가 무상급식을 지원받는지 모르게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남구의 한 초등학교 급식시간. 식당에 들어선 아이들...
서하경 2014년 11월 21일 -

여대생 찌른 '묻지마 살인'..징역 25년 선고
버스를 기다리던 여대생을 흉기로 찔러 살해해 사형이 구형됐던 묻지마 살인범에게 법원이 징역 25년의 중형을 선고했습니다. 울산지법은 오늘(11\/21) 살인죄로 기소된 23살 장모씨에 대한 선고공판에서 피해자의 가족들을 위해 아무런 피해도 보상되지 않았고 반성의 기미도 보이지 않았다며 징역 25년을 선고했습니다. ...
이돈욱 2014년 11월 21일 -

(이브닝 울산)'입양아 학대'..살인죄 기소
◀ANC▶ 지난달 26일 입양아를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경찰에 이어 검찰도 양모에 대해 살인죄로 구속기소했습니다. 자신의 친자식들에게 학대행위를 보여주기까지해 정서적 학대 혐의도 추가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입양한 25개월 딸을 옷걸이용 쇠파이프로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된 4...
이돈욱 2014년 11월 21일 -

펜션 관리 '허술' 질타
◀ANC▶ 최근 전라도 담양 펜션 화재로 10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는데 울산도 위험하기는 마찬가지라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울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의원들은 울산시 소방본부가 펜션과 야영장 수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고 질타했습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ND▶ 4명이 숨지고 6명이 다친 전...
옥민석 2014년 11월 21일 -

현대자동차그룹, 이웃돕기 성금 250억원 전달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모금 캠페인을 시작한 첫날인 오늘(11\/20) 현대자동차그룹이 이웃돕기 성금 250억원을 기탁했습니다. 오늘 성금 전달식에는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은 "내년에도 경영 환경이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지만 이럴 때일수록 더 힘들어하는 이웃을 돌아보고, 그룹의 전문성을 활용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사...
최익선 2014년 11월 20일 -

공동모금회 나눔 캠페인 돌입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오늘(11\/20)부터 내년 1월31일까지 73일 동안 '작은 기부, 사랑의 시작입니다'라는 주제로 연말연시 집중 모금 캠페인에 들어갔습니다. 올해 울산지역 나눔캠페인의 모금 목표액은 지난해 모금액 48억6천800만원 보다 2% 늘어난 49억6천400만원입니다. 올해는 남구 공업탑과 중구 학산동 등 네곳...
2014년 11월 20일 -

신동식 테크노파크 원장 내일(오늘) 퇴임
울산시 산하 4개 공공기관장이 일괄사표를 제출해 후속인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신동식 테크노파크 원장이 내일(11\/21) 퇴임식을 갖습니다. 신동식 테크노파크 원장은 지난 2천 11년 박맹우 시장시절 임명돼 임기 3년을 마친 뒤 지난 4월 재임용됐으며, 2천 17년까지 재직할 예정이었습니다. 한편 울산 ...
이상욱 2014년 11월 20일 -

'빚 때문에...' 부부 동반 자살
◀ANC▶ 함께 목숨을 끊은 35살, 42살 부부가 한 달 만에 발견됐습니다. 이들은 생활고 때문에 많은 빚을 져 자살을 선택했다는 유서를 남겼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3가구가 모여 사는 골목길 주택 2층. 이 곳에서 35살 신모씨와 42살 김모씨 부부가 함께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남편 신씨의 친구...
이돈욱 2014년 11월 20일 -

스탠딩\/ 방사능 유출..대피는?
◀ANC▶ 고리원전에서 방사능 유출 사고가 발생한 것을 가정해 2km 인근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대규모 연합훈련이 펼쳐졌습니다. 그런데 원전 사고는 신속한 대피가 최우선인데 훈련이 형식에 그치고 있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고리원전 4호기의 냉각재가 상실돼 방사능이 유...
서하경 2014년 11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