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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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노후산단 지원 특별법 추진
◀ANC▶ 갈수록 노후화 되고 있는 석유화학공단, 올해도 크고작은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는데요, 울산과 여수 등 석유화학공장이 밀집해 있는 도시에서 공단 주변지역을 지원해 달라는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고 나서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보일러 배관 이음새 부분이 벌어지면서 ...
최지호 2014년 11월 23일 -

예비\/ 산단조성 주민끼리 찬반 대립
◀ANC▶ 울산 북구 달천지역에 추진되고 있는 산업단지 조성사업이 시작부터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주민들까지 찬성과 반대로 나뉘어 갈등을 빚고 있다고 합니다. 어떤 사연인지 이용주 기자 취재했습니다. ◀END▶ ◀VCR▶ 울산 북구 달천마을 진입로 여기저기에 현수막이 걸려 있습니다. 하나하나 뜯어보면 산업단지...
이용주 2014년 11월 23일 -

교육청 BTL사업, 투자비 2배 갚아야
울산시 교육청이 추진한 BTL사업이 투자비의 2배를 갚아야 하는 처지에 몰렸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이 BTL사업으로 신.증축한 학교는 모두 56개 학교로 총 투자액은 2천 3백여 억 원이지만, 2030년까지 상환해야할 금액은 4천 5백여 억 원으로 투자금의 2배에 이릅니다. 울산시의회 허령 의원은 이는 결...
옥민석 2014년 11월 23일 -

(R) 겉도는 혁신도시..원룸만 늘어
◀ANC▶ 울산 혁신도시에 공공기관이 순차적으로 이전하고 있지만 울산에 이주하는 직원은 다섯 명 가운데 한 명 뿐입니다. 이러다 보니 인근 지역에 원룸이 잔뜩 늘고 있는데, 아무 문제도 없는걸까요.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거리 곳곳에 원룸 건물이 들어서 있는 중구 성안동. 최근 4년 동안 성안동의 ...
2014년 11월 23일 -

구름 많은 날씨..낮 최고 18.6도
휴일인 오늘(11\/23) 울산지역은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다 점차 흐려졌고, 낮 최고기온은 평년보다 3도 정도 높은 18.6도까지 올랐습니다. 내일은 흐린 날씨를 보이다 낮 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모레 오전까지 20~40mm의 강수량이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내일 밤부터 국지적으로 강한 비와 함께 바람도 강하게 불겠다...
이돈욱 2014년 11월 23일 -

현대차 사내하청 400명 정규직 선발
현대자동차 사내협력업체 근로자에서 선발된 생산직 신입사원 400명이 정규직으로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현대차 울산공장은 경주 더케이호텔에서 오늘(11\/21)까지 1박 2일의 일정으로 입사식을 갖고 7주간의 입문교육을 수료한 신입사원들에게 수료증과 사원증을 수여했습니다. 현대차는 2012년부터 사내하청 문제 해결을 ...
2014년 11월 22일 -

성금(11\/22)-투데이
다음은 '희망 2015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 현대증권 화봉지점 20만원 김재진 20만원 최봉송 10만원 김상수 10만원 최금옥 10만원 황찬우 10만원 박설휘 10만원 좋은이웃나눔회 10만원 미화당 참한우 10만원 전국용접협회 10만원 현대자동차 온산지점 10만원 ...
서하경 2014년 11월 22일 -

건조주의보 계속..일교차 큰 날씨
주말인 오늘(11\/22) 울산지방은 맑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19도가 예상됩니다. 현재 울산에는 9일째 건조주의보가 발효돼 화재예방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11\/23)은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겠으며 8도에서 19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다음주 화요일쯤 한차례 비가 내리겠으며, 이후 기온이 떨어질 것으...
2014년 11월 22일 -

울산미포조선 내셔널리그 통합챔피언 등극
울산 미포조선이 오늘(11\/22) 오후 대전 한밭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내셔널리그 챔피언결정전 2차전에서 대전 코레일과 1대1 무승부를 기록하며 통합챔피언에 올랐습니다. 지난 19일 열린 대전 코레일에 2대 0 완승을 거뒀던 미포조선은 전반 37분 권수현의 골망을 흔들며 기선을 제압한 뒤, 한 골을 허용해 1*2차전 합계 ...
2014년 11월 22일 -

울산지역 화재 하루 3.3건 발생
울산에서 지난해 발생한 화재는 모두 천 192건, 하루 3.3건 꼴로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소방방재청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에서 발생한 화재는 1천 192건으로 하루 평균 3.3건이 발생했고, 이로 인해 4명의 소방관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지난 2012년에는 1천 80건의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옥민석 2014년 1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