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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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이웃을 돕는 사람들>온정의 김장..햅쌀
◀ANC▶ 추운 계절이 다가올수록 생활형편이 어려운 사람들은 겨울나기도 힘들 수 밖에 없습니다. 울산MBC는 어려웃 이웃들을 돕는 훈훈한 현장을 연속기획으로 보도합니다. 오늘 첫 순서로 김장담그기 행사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적십자사 건물 앞에 하얀 속살을 드러낸 배추가 산...
이용주 2014년 11월 19일 -

이전 공공기관 가족 이주율 22%에 그쳐
울산 혁신도시로 이전한 공공기관들의 가족 이주율이 22%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혁신도시에 내년 말까지 이전할 10개 공공기관 가운데 현재 6개 기관의 입주가 완료됐고, 에너지경제연구원은 다음달 18일 이전할 예정입니다. 하지만 이전이 완료된 공공기관의 가족 이주율은 평균 22%에 불과하며...
이상욱 2014년 11월 19일 -

스탠딩\/ 하루 3만 명 울산으로
◀ANC▶ 울산에 근무하면서 다른도시에 사는 근로자가 3만 명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울산에 살면서 인접도시로 출퇴근하는 사람들은 상대적으로 적은 것으로 나타났는데 타지역 거주 근로자들을 울산인구로 유입시키는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부산 부전역을 출...
서하경 2014년 11월 19일 -

<전시컨벤션>15년째 '추진중'..또 용역
◀ANC▶ 울산시가 역세권에 추진중인 전시컨벤션센터 건립을 놓고 울산발전연구원에 용역을 다시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적정규모와 예산 등 정부 승인을 받기 위한 당위성을 마련하겠다는 건데,초기 대응이 늦어 벌써 15년째 행정력을 낭비하고 있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대구 엑스...
이상욱 2014년 11월 19일 -

시내버스 만성 적자 대책 촉구
울산시의회 변식룡의원이 울산시 교통건설국 행정사무감사에서 7개 버스업체가 700여대의 버스를 운행하고 있지만 울산시의 재정지원 규모가 현실화되지 않아 매년 적자규모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며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변 의원은 "시민의 발인 시내버스가 정상 운행되지 않을 경우 엄청난 교통대란을 초래 할 수도...
2014년 11월 19일 -

환경오염 최소화..현장 감사
◀ANC▶ 지난 4월 에쓰오일에서 발생한 대량의 원유유출 사고로 심각한 토양오염 문제가 대두했습니다. 아직까지 토양 정화작업이 마무리되지 않았는데 울산시의원들이 무엇이 문제인지 현장 점검에 나섰습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ND▶ 지난 4월 대량의 원유유출 사고가 난 에쓰오일 울산공장. 유출된 기...
옥민석 2014년 11월 19일 -

닷새째 건조주의보..일교차 큰 날씨
울산지방은 오늘(11\/18) 맑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15도가 예상됩니다. 울산지역에는 닷새째 건조주의보가 내려져 있어 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11\/18)도 맑은 날씨는 이어지겠으며 아침 최저 1도, 낮 최고 15도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아침, 저녁으로 기온이 내려가며 일교차 큰 날씨가...
2014년 11월 18일 -

울산박물관, 고3 수험생 대상 프로그램 마련
울산박물관은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동안 고3 수험생을 대상으로 '영화감독이 들려주는, 영화 속 역사 이야기'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영화감독이자 사진작가인 김상호 감독을 초청해 영화 속 생생한 역사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입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19일 오전 9시 30분부터 사흘동안 모두 3회에 ...
이상욱 2014년 11월 18일 -

청소노조, "울산과학대, 자원봉사로 노조 탄압"
울산과학대 청소노조는 노조가 학교 안에 내걸었던 현수막과 리본을 대학 측이 교수와 학생들을 동원해 철거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노조는 울산과학대 교수협의회가 작성한 문서를 공개하고 대학 측이 교수와 학생들을 봉사활동 방식으로 동원해 노조의 부착물을 제거했다며, 고용노동부에 울산과학대에 대한 근로감독을 촉...
이용주 2014년 11월 18일 -

'울산 계모사건' 허위사실 유포 벌금형
울산지법은 오늘(11\/18) 울산 계모사건의 친부 사진을 인터넷 카페에 올리고 허위사실을 쓴 혐의로 기소된 29살 이모씨에게 벌금 30만원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씨는 지난 1월 인터넷 카페에 울산 계모사건의 친부 사진을 올리고, '사이코 패스', '공범' 등의 글을 써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돈욱 2014년 11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