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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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째 폭염주의보, 낮 최고 32.9도
이틀째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오늘 울산지방은 낮 기온이 32.9도까지 올라 무더위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내일도 울산지방은 낮 최고기온이 33도로 예상돼 폭염주의보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울산기상대는 모레 오후쯤 한 차례 비가 내리며 불볕 더위가 다소 주춤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
옥민석 2014년 07월 22일 -

50대 남성, 이틀 연속 태화강에 빠져(교통관리센터
오늘(7\/22) 오후 3시 10분쯤 남구 태화강 태화교 아래에서 52살 황 모씨가 강물에 빠져 허우적대는 것을 119가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습니다. 경찰은 구조 당시 황씨에게서 술냄새가 났던 점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편 소방당국은 황씨가 어젯밤 11시 반쯤에도 비슷한 장소에서 강으로 걸...
이용주 2014년 07월 22일 -

울산시민 99.83%가 도시지역 거주
울산시민의 99.83%가 도시지역에 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13년도 도시계획현황'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용도지역상 울산의 면적은 천 145㎢로, 세종시 포함 8대 대도시 가운데 인천에 이어 2번째로 넓었습니다. 울산의 용도지역별 면적은 도시지역이 전체의 66%인 755㎢에 달하고, ...
이상욱 2014년 07월 22일 -

매출 1천억 원 벤처기업 울산 15곳
울산지역 벤처기업 가운데 지난해 연간 매출액이 천 억 원을 넘어선 업체는 15곳으로 지난해보다 3곳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동차부품을 제조하는 엔브이에이치코리아가 매출 3천 18억 원으로 울산지역 벤처기업 가운데 가장 많았으며 수소 가스를 제조하는 덕양이 2천 4백여 억 원으로 뒤를 따랐습니다. 한편 ...
옥민석 2014년 07월 22일 -

울산 기업 4년제 대졸자 생산직 채용 고민
고용노동부가 근로자 채용 때 학력을 이유로 차별하지 못하도록 개정 고용정책기본법을 시행하자 현대자동차를 비롯한 일부 울산지역 기업이 적용 여부를 두고 고민에 빠졌습니다. 현대차는 그동안 고졸, 전문대 졸업 또는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생산직 근로자를 채용했고 에쓰오일과 SK에너지도 지금까지 고졸, 전문대 졸...
2014년 07월 22일 -

시내버스 사고 증가율 광역시 중 1위
울산 시내버스의 사고증가율이 7대 광역시 중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나 대책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박학천 울산시의원은 교통건설국의 업무보고에서 지난해 울산 시내버스의 사고 증가율이 18.5%로 광역시 가운데 가장 높고, 시내버스 100대 당 사고율도 76.5%로 인천 다음으로 높았다고 밝혔습니다. 이...
옥민석 2014년 07월 22일 -

미래형 2차전지 연구센터 설립 추진
유니스트와 삼성SDI는 오늘(7\/21) 미래형 이차전지 연구센터 설립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유니스트와 삼성SDI는 연구센터를 설립해 기존의 리튬 이차전지를 대체할 새로운 모델을 개발하기 위해 공동 연구에 나서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삼성SDI는 5년에 걸쳐 25억원의 연구비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 ** 오...
유영재 2014년 07월 22일 -

울산 주요 기업 다음달 2일부터 집단 휴가
울산지역 주요기업들이 다음 달 2일부터 본격적인 여름휴가에 돌입하고 특히 현대중공업은 최대 16일간 휴가를 갑니다. 현대중공업의 공식적인 여름휴가 기간은 8월 4일부터 14일까지 10일이지만 공휴일인 광복절과 주말·휴일을 합쳐 모두 16일간의 기나긴 휴가를 보냅니다. 현대자동차와 현대미포조선은 8월 2일부터 10일...
2014년 07월 22일 -

투데이 울산)간절곶, 여름 피서지로도 각광(수퍼)
◀ANC▶ 순서입니다. 새해 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해맞이 명소 울산 울주군 간절곶이 여름 피서지로도 각광받고 있습니다. 기암괴석이 절경인 낭만의 동해바다로 서하경 기자가 안내해 드립니다. ◀END▶ ◀VCR▶ 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해가 떠오르는 울산 울주군 간절곶은 새해 아침이면 전국에서 인파가 몰...
서하경 2014년 07월 22일 -

(보궐선거 D-8) 지원유세 총력전
◀ANC▶ 국회의원 남구을 보궐선거가 8일(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선거분위기가 좀처럼 살아나지 않고 있는 가운데 새누리당은 중앙당 지원으로 굳히기에 나섰고 무소속 송철호 후보측은 시민을 앞세워 총반격에 나섰습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ND▶ 새누리당이 당선이 유력한 지역으로 분류하고 있...
옥민석 2014년 07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