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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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기획3> "국비 2배로 늘려야"
◀ANC▶ 산업도시 울산에 보조되는 연간 국가예산이 울산이 정부에 내는 국세에 비해 턱없이 부족하다는 지적 한 두번 나온게 아닌데요, 민선 6기에는 울산시의 정무 기능을 대폭 확대해 국가예산 규모를 지금의 2배 이상으로 늘려야 한다는 여론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시의 ...
이상욱 2014년 06월 18일 -

서울 데스크>통상임금 충돌하나
◀ANC▶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노사가 올해 임단협에서 통상임금 확대를 놓고 팽팽히 맞서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의 20년, 현대차의 무파업 타결이 올해는 쉽지 않아 보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3일 임금협상을 위한 첫 만남을 가진 현대자동차 노사. 노조는 기본급 대비 8.16% 인금 인상...
서하경 2014년 06월 18일 -

울산항만공사 사장 해임 건의.."사표제출"
울산항만공사 기관장에 대한 해임 건의안이 제출된 가운데, 박종록 사장이 오늘(6\/18) 사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지난해 117개 공공기관에 대한 경영실적 평가 결과 울산항만공사는 안전 관리에 대한 노력이 미흡해 E등급을 받아 기관장 해임 건의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한편 울산 혁신도...
서하경 2014년 06월 18일 -

보궐선거 후보군 윤곽
◀ANC▶ 7,30 남구 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군의 윤곽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새누리당은 김두겸 전 남구청장이 출마를 선언하면서 3파전으로 압축됐고 야권은 송철호 변호사가 출마쪽으로 마음을 굳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옥민석 기자의 보도입니다. ◀VCR▶ ◀END▶ 김두겸 전 남구청장이 7,30 남구을 국회의원 보...
옥민석 2014년 06월 18일 -

"필승 코리아!" 아쉬움과 탄성
◀ANC▶ 우리나라와 러시아와의 월드컵 첫 경기, 울산에서도 붉은 함성으로 가득한 야외 응원전이 펼쳐졌습니다. 궂은 날씨 속에서도 많은 시민들이 모여 월드컵의 열기를 만끽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부슬비가 내리는 새벽부터 광장에 모여든 사람들. 빨간 티셔츠, 각종 응원도구와 태극기는 기본, 돗...
유희정 2014년 06월 18일 -

오늘 낮 최고 23도, 내일 맑음
울산지방 오늘(6\/17)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흐린 날씨를 보이겠으며 동풍의 영향으로 기온이 떨어져 낮 최고 기온은 23도에 머무르겠습니다. 내일(6\/18)은 대체로 맑겠으며 17도에서 26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모레부터 낮 기온이 30도를 넘는 무더위가 찾아온 뒤 주말쯤 한차례 비가 내릴 것으...
2014년 06월 17일 -

2층 식당 화재..342만원 재산피해(화면-울산남부소방)
어제(6\/16) 밤 11시 12분쯤 남구 삼산동의 2층 식당 건물 주방에서 불이 나 내부 집기 등을 태우고 소방서 추산 342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40여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주방에서 조리 후 가스레인지를 잠근 뒤 갑자기 불이 났다는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4년 06월 17일 -

울산 하이테크밸리 기본계획 고시
울산 하이테크밸리 조성사업이 관리기본계획 수립으로 본궤도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울산시가 고시한 하이테크밸리 조성사업 계획안에 따르면 사업규모가 당초 292만 8천㎡보다 86만 6천㎡ 감소한 206만 2천여㎡로 축소됐습니다. 올해 하반기부터 우선 조성될 하이테크밸리 1단계 사업 면적은 23만 7천여㎡ 규모로, 유치 ...
이상욱 2014년 06월 17일 -

오늘 낮 최고 23도, 내일 맑음
울산지방 오늘(6\/17)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며 흐린 날씨를 보이겠으며 동풍의 영향으로 기온이 떨어져 낮 최고 기온은 23도에 머무르겠습니다. 내일(6\/18)은 대체로 맑겠으며 17도에서 26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모레부터 낮 기온이 30도를 넘는 무더위가 찾아온 뒤 주말쯤 한차례 비가 내릴 것으로 ...
2014년 06월 17일 -

두 딸 숨지게 한 뒤 자살기도 30대 여성 영장
울산울주경찰서는 오늘(6\/17) 도박빚과 우울증에 시달리다 두 딸을 숨지게 한 혐의로 35살 김모 여인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13일 울산시 온산읍 자신의 집에서 9살, 4살짜리 두 딸의 목을 졸라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자신도 번개탄을 피워 자살을 시도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고 경...
최지호 2014년 06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