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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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막바지 부동층 잡기 총력
지방선거가 이틀 앞으로 다가오면서 막판 선거전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새누리당은 치열한 접전을 벌이고 있는 동구와 북구 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유세를 벌이며 부동층을 공략했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은 지방의회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하기 위해 지방의원 중심으로 밑바닥 표심을 훑었으며 정의당은 야당 후보단일화 효...
옥민석 2014년 06월 02일 -

오늘 낮 기온 26.4도..모레까지 비 소식
울산지방은 오늘(6\/2) 오후 들어 빗방울이 떨어지고 있는 가운데 낮 기온이 26.4도를 기록했습니다. 이번 비는 지방선거 당일인 수요일(6\/4)까지 이어지겠으며 40에서 80mm의 많은 양이 쏟아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기상대는 내일(6\/3) 17도에서 21도의 기온 분포로, 이번 비로 평년과 비슷한 날씨가 찾아올 것으로 내다...
유영재 2014년 06월 02일 -

노지 채소 농산물 방사능 ‘불검출'
노지 채소가 출하되는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울산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에 대한 방사능 물질 세슘과 요오드 검사 결과 모두 안전하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울산시는 상추와 부추, 열무, 쪽파 등 채소류 7개 품목과 울산지역에서 생산된 쌀을 포함한 15건을 수거해 울산 농산물품질관리원과 신고리원전 민간환경감시기구...
이상욱 2014년 06월 02일 -

가로수 조성 관리 조례 제정
가로수의 공익적 기능 향상을 위한 가로수 조성 관리조례가 제정됩니다. 울산시는 산림자원 조성.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앞으로 10년 단위로 가로수 조성관리 계획을 수립하는 것을 골자로 한 울산시 가로수 조성 관리 조례를 입법예고했습니다. 조례안은 가로수의 지역별, 노선별 수종 분석을 비롯해 가로수의 수량을 ...
이상욱 2014년 06월 02일 -

세월호 이후 소비 위축..광공업은 소폭 회복
울산지역 광공업 생산은 소폭 회복세를 타고 있는 반면 소비는 세월호 사고의 여파로 침체가 더 깊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울산의 4월 광공업생산은 주력 산업인 자동차와 석유정제, 화학제품 업종의 생산호조로 전년 같은 달 대비 3.1% 증가했습니다. 반면 세월호 침몰 참사의 여파로 ...
유영재 2014년 06월 02일 -

투표용지 촬영 5명 선거법 위반 적발
울산시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달 30일과 31일 실시된 6·4 지방선거 사전투표 과정에서 휴대전화로 투표용지를 촬영한 혐의로 유권자 5명을 적발해 2명을 검찰에 고발하고, 3명을 경고 조치했습니다. 선관위에 따르면 고발된 2명은 고의로 투표용지를 촬영한 의도가 있는 위반사항이며, 나머지 3명은 단순히 투표 행위를 기...
최지호 2014년 06월 02일 -

울산 주택 매매가, 전월세 모두 상승
지난 달 울산지역 주택 매매가격과 전세가격, 월세가격이 모두 오름세를 나타냈습니다. 한국감정원의 전국 주택가격 동향조사에 따르면 울산은 전달에 비해 0.26% 상승해 대구에 이어 전국에서 두번째로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울산은 공단지역 근로자 유입 등으로 다른 지역에 비해 상대적인 강세를 보인 것으로 분...
유영재 2014년 06월 02일 -

스탠딩\/ 공장 난개발에 신음
◀ANC▶ 울주군 웅촌면 일대가 기반시설이 부족한 상태에서 무분별하게 공장이 난립하면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환경단체들은 난개발을 막기 위한 법 개정은 물론 자치단체장의 의지도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울주군 웅촌면 일대입니다. 산 중턱이 잘려나간 곳곳에 공장이 들어...
서하경 2014년 06월 02일 -

교육감>또 로또 선거되나?
◀ANC▶ 이번 교육감 선거에서는 이른바 1번 프리미엄을 없애기 위해 교호 순번제가 도입됐습니다. 기초의원 선거구별로 후보자 순서가 바뀌는 건데요, 울산의 경우 선거구마다 인구 차이가 크다보니 이 방식에도 형평성 논란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입니다. ◀END▶ ◀VCR▶ 이번 교육감 선거는 교호 순번제...
유영재 2014년 06월 02일 -

(D-2)고소*고발..진흙탕 폭로전
◀ANC▶ 지방 선거가 막판으로 치달으면서 상호 비방 속에 고소고발이 난무하는 등 진흙탕 싸움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정책선거를 하겠다던 약속은 온데간데 없이 사라졌습니다. 이상욱 기자입니다. ◀VCR▶ ◀END▶ 선거가 막바지로 치달으면서 최대 격전지로 꼽히는 북구와 동구, 중구지역에서 상호비방전이 가열되고...
옥민석 2014년 06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