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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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원도심 시계탑 재정비 추진
중구 원도심의 상징물이었던 시계탑이 1910년 현재 위치에 있던 울산역사를 연상하는 건축물로 재정비됩니다. 중구는 상권이 되살아나고 있는 원도심의 랜드마크를 만들기 위해 역사를 연상시키는 돔을 설치하고 기차모형을 제작하는 새로운 시계탑을 오는 11월까지 만들 예정입니다. 중구 시계탑은 1977년 한 차례 철거됐...
이돈욱 2014년 05월 26일 -

부.울.경 상장기업 15% 작년 기부금 '0'
울산과 부산, 경남지역 상장기업 가운데 15%가 지난해 단 한 푼의 기부금도 내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거래소가 울산, 부산, 경남지역 12월 결산 상장기업 169개사의 지난해 사업보고서에 나타난 기부금 현황을 조사한 결과 모두 143개사가 959억원의 기부금을 납부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는 2012년 기부금 ...
이상욱 2014년 05월 26일 -

정자 앞바다 해상풍력사업 타당성 높아
북구 정자 앞바다에서 추진되고 있는 해상풍력사업의 걸림돌이었던 풍속과 군 통신 문제가 원만히 해결되면서 사업 진행에 탄력을 받을 전망입니다. 북구는 초당 6m 를 밑돌아 사업성 기준에 도달하지 못했던 정자 앞바다의 풍속이 지난달 도입한 정밀 측정기인 라이다 조사에서 초당 평균 6.5m로 높게 나타났다고 밝혔습...
이용주 2014년 05월 26일 -

가짜 종량제 봉투 유통 집중 점검
울산시는 불법으로 제작된 종량제 봉투 유통을 막기 위해 이달말까지 구.군 합동 점검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점검 대상은 봉투 판매업소 등 모두 2천 503군데로, 봉투제작 인쇄기 관리상태와 봉투표면 바코드 인쇄상태, 유사 종량제 봉투 판매 등을 집중 단속합니다. 울산시는 이번 점검에서 일반 주택과 아파트 단지 내...
이상욱 2014년 05월 26일 -

현대차 저소득층 치료비 기부금 전달
현대자동차 울산지역본부는 오늘(5\/26) 저소득 가정의 치료비 지원에 써달라며 블루멤버스 드림펀드 기부금 1천만원을 울산대학교병원에 전달했습니다. 드림펀드 기부금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소아암 등 희귀·난치성 질병을 앓고 있는 어린이들의 수술비와 치료비에 사용됩니다. 현대차는 지난 3월부터 블루멤버스...
서하경 2014년 05월 26일 -

젖소 한우로 속여 판매한 전국 체인점 적발
울산지검은 오늘(5\/26) 울산시와 함께 젖소를 한우로 속여 판매한 혐의로 한 음식업체의 울산점과 서울 삼성점 등 체인점 4곳을 적발해 5명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해말부터 올해 3월까지 차림표에 한우를 판매한다고 허위 기재한 뒤 3억 5천만원 상당의 젖소고기 8천kg을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
이돈욱 2014년 05월 26일 -

학대했던 의붓딸 출소 뒤 성폭행..징역 5년
울산지법은 오늘(5\/26) 자신의 의붓딸을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김모씨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08년 당시 10대였던 의붓딸을 학대한 혐의로 기소돼 징역 8년을 선고받았던 전력이 있던 김씨는, 올해 1월 자신이 학대했던 딸을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의붓딸을 학대해 복역한 전...
이돈욱 2014년 05월 26일 -

(수정)한 해 700명 사망, 안전한 건설현장 촉구
건설노조와 플랜트건설노조,건설기업노조는 1년에 전국에서 건설노동자가 700명이 숨지는 건설현장은 세월호와 다를바 없다며 안전한 건설현장을 촉구하는 공동 기자회견을 오늘 열었습니다. 이들은 산재사고가 발생해도 사업주는 벌금 처벌로 끝나고 건설현장의 안전관리는 책임권한이 없는 비정규직들이 맡고 있다며 안전...
서하경 2014년 05월 26일 -

문수야구장 암표상 4명 적발(남부경찰서)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5\/26) 지난 주말 프로야구 3연전이 벌어진 문수야구장에서 암표 매매 단속을 실시해 63살 장모씨 등 부산 지역 암표상 4명을 적발해 즉심청구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울산 경기에서도 암표상 7명을 검거했던 경찰은 암표매매 행위 근절 홍보와 함께 지속적인 단속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동영상...
이돈욱 2014년 05월 26일 -

울산시, 법정 재난관리기금 절반 미확보
울산시의 법정 재나관리기금이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방방재청에 따르면 자치단체가 매년 적립해야 하는 재난관리기금의 법정 기준에 울산은 49%로 절반을 밑돌았고 대구는 53%로 절반을 겨우 넘겼습니다. 재난관리기금이란 재난예방사업이나 예측 불가능한 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재난 및 안전관...
2014년 05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