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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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강 대공원에 계절별 산책길 조성
중구 태화동 태화강 대공원에 계절별 테마가 있는 산책길이 조성됩니다. 울산시는 태화강 대공원에 조성된 느티나무길에 이어 겨울에 붉은 열매를 맺은 피라칸사스 나무와 가을 단풍나무, 여름 꽃의 대명사로 불리는 배롱나무를 심어 다양한 산책길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
유영재 2014년 03월 11일 -

울산 2년간 피싱 피해구제 900여 건 접수
최근 2년간 부산·울산·경남지역에서 발생한 '피싱 사기' 피해자들의 1인당 피해액은 857만 원이며, 이 가운데 25.9%인 222만 원을 환급받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금융감독원 부산지원에 따르면 '부·울·경 피싱 사기 피해자에 대한 피해금 환급제도가 시행된 지난 2011년 9월 이후 지난해 말까지 부·울·경 지역에서는 총 6...
2014년 03월 11일 -

전문의약품 불법 판매한 50대 검거(남부서)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3\/11) 전문의약품을 불법으로 판매한 혐의로 성인용품점 업주 57살 윤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윤 씨는 남구 야음동에서 성인용품점을 운영하며 상자당 4만 원을 받고 발기부전 치료제 비아그라를 판매해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TV 경찰은 윤 씨를 상대로 비아그라 유통경로와 부...
최지호 2014년 03월 11일 -

헤어진 여자친구 폭행한 20대 검거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3\/11) 헤어진 여자친구를 흉기로 위협해 폭행한 혐의로 23살 김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어제(3\/10) 밤 11시쯤 남구의 한 도로가에서 헤어진 여자친구가 다른 남자를 만난다는 이유로 흉기로 위협한 뒤 얼굴을 수 차례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TV 경찰은 김 씨에 ...
최지호 2014년 03월 11일 -

'조건만남' 미끼로 돈 뜯어낸 10대 입건
울주경찰서는 오늘(3\/11) 성별을 속여 조건 만남을 하자며 남성으로부터 돈을 뜯어낸 혐의로 17살 김모 군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군은 지난해 12월 스마트폰 채팅 앱으로 알게 된 40대 남성에게, 미모의 20대 여성인 척 접근해 조건 만남을 미끼로 3차례에 걸쳐 25만 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최지호 2014년 03월 11일 -

개인문제 폭행..업무상 재해 인정 안돼
울산지법은 오늘(3\/11) 김모씨가 회사에서 동료에게 당한 폭행 피해를 업무상 재해로 인정해달라며 근로복지공단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을 기각했습니다. 재판부는 개인 감정 때문에 발생한 사고로 업무에서 비롯돼 폭행당한 사실을 인정할 수 없어 재해로 볼 수 없다고 판시했습니다. 김씨는 2012년 회사에서 동료에게 폭...
이돈욱 2014년 03월 11일 -

제160회 울산시의회 임시회 개회
제 160 회 울산시의회 임시회가 오늘(3\/11) 본회의를 시작으로 21일까지 11일동안 열립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진하 해양레포츠 공원 조성에 필요한 행정조치와 동구 미포 국가산업단지 확장을 위한 개발제한구역 면적을 변경하는 안건 등 6건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입니다.
옥민석 2014년 03월 11일 -

울산시, 청랑면 율리 땅 투기 의혹 조사
울주군 청량면 울주군청 신청사 건립 예정지에 대한 땅투기 의혹이 제기돼 울산시가 진상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는 이 지역에 대해 전 현직 고위공직자의 땅 투기 의혹이 있는지 울주군에 진상조사를 요구했으며 울주군은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 신청사가 들어서는 청량면 율리 일대 토지 소유주 ...
옥민석 2014년 03월 11일 -

한-캐나다 FTA 타결..수출 증대 기대
한국과 캐나다의 자유무역협정이 오늘(3\/11) 타결되면서 수출 중심의 울산 경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무역협회에 따르면 한국과 캐나다의 FTA가 발효되면 자동차와 부품 관세 철폐로 연간 22억 3천만 달러 수준의 자동차와 부품 수출이 크게 늘어나 울산이 최대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하...
옥민석 2014년 03월 11일 -

검찰, 의붓딸 살해 계모에 사형 구형
검찰이 지난해 10월 8살 의붓딸을 때려 숨지게 해 살인 혐의로 구속 기소된 계모에게 법정 최고형인 사형을 구형했습니다. 오늘(3\/11) 울산지법 제3형사부 심리로 열린 계모 박씨에 대한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이번 사건은 숨진 의붓딸의 유일한 보호자인 피고인이 의붓딸을 마구 폭행해 살인을 한 반인륜적 범죄라며 법정...
2014년 03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