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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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 울산)의붓딸 살해 계모 '사형' 구형\/수퍼완료
◀ANC▶ 지난해 10월 8살 의붓딸을 때려 숨지게 해 살인죄로 기소된 계모에 대해 검찰이 법정 최고형인 사형을 구형했습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해 10월 8살 의붓딸을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계모 박모 씨에 대한 결심 공판이 열린 울산지법. CG1>검찰은 박씨가 지속적으로 학대와 폭...
최지호 2014년 03월 11일 -

후쿠시마3년>방사능 감시망 여전히 '열악'
◀ANC▶ 오늘은(3\/11) 일본 후쿠시마 원전 사고가 발생한지 꼭 3년째 되는 날입니다. 원전이 밀집한 울산은 얼마나 안전한지 아직도 시민들의 불안감은 가시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 방사능 감시망은 열악한 실정입니다. 유영재 기자입니다. ◀END▶ ◀VCR▶ 내년 말 완공을 목표로 건설 중인 신고리 3-4호기. 울산에는...
유영재 2014년 03월 11일 -

"고래축제, 기차타고 오세요" 여행 상품 개발
다음달 24일 울산고래축제 기간에 맞춰 타지역 방문객들을 위한 다양한 교통편이 마련됩니다. 남구 고래문화재단은 코레일과 협약을 맺고 동대구역과 부전역, 순천역을 출발해 태화강에 도착하는 열차 노선을 매일 오전 한차례 운영하고 고래박물관과 생태체험관 등과 연계한 패키지 할인 상품을 제공합니다. 또 태화강역...
최지호 2014년 03월 10일 -

예비\/경남]시진핑 따오기 첫 산란 성공\/\/
◀ANC▶ 중국 시진핑 주석이 한*중 우호의 상징으로 기증한 수컷 따오기와 우포에서 태어난 암컷 따오기 부부가 첫 산란에 성공했습니다. 윤주화 기자 ◀END▶ ◀VCR▶ 비행기 비즈니스석을 통째로 전세내 중국에서 건너 온 귀한 손님, 수컷 따오기 '진수이'. '진수이'가 3년 전 우포에서 태어난 암컷 '포롱이'와 신방...
2014년 03월 10일 -

주간전망대(수정)-서하경
◀ANC▶ 울산시의회가 내일(3\/11)부터 11일 동안 임시회를 엽니다. 울산현대가 일본 가와사키를 상대로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예선 2차전을 치릅니다. 주간전망대 서하경 기자입니다. ◀VCR▶ ◀END▶ 제 160 회 울산시의회 임시회가 오는 11일부터 21일까지 11일동안 열립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특히 진하 해양레포...
옥민석 2014년 03월 10일 -

사흘째 건조경보..낮 최고 11도
월요일인 오늘(3\/10) 울산지방은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11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사흘째 건조경보가 내려져 있는 울산지역은 곳에 따라 바람까지 강하게 불고 있어, 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화요일인 내일(3\/11)도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으며, 0도에서 16도의 기온분포로 일교차 큰 날씨를...
2014년 03월 10일 -

프로포폴 훔쳐 투약한 간호조무사 구속
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3\/10) 향정신성의약품인 프로포폴을 훔쳐 투약한 혐의로 병원 간호조무사 37살 박모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박씨는 지난달 자신이 근무하는 남구의 한 병원에서 두 차례에 걸쳐 프로포폴 앰플 8개를 훔친 뒤 16차례 걸쳐 투약하고, 다른 병원에서 내시경 검사를 받으며 향정신성의약품을 훔치...
이돈욱 2014년 03월 10일 -

빚 문제 고민 40대 숨진 채 발견
오늘(3\/10) 오전 8시 10분쯤 북구 효암로에서 43살 전모씨가 자신의 차량 안에서 번개탄을 피운 채 숨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전씨가 평소 우울증으로 병원 치료를 받아 왔고, 빚 문제로 최근 고민을 해왔다는 유족들의 진술로 미뤄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돈욱 2014년 03월 10일 -

방범창 부수고 아파트 절도 70대 구속(남부경찰)
남부경찰서는 방범창을 부수고 아파트에 들어가 금품을 훔친 혐의로 71살 박모씨를 구속했습니다. 박씨는 지난달 28일 저녁 남구 무거동의 한 아파트 1층 베란다 방법창을 부수고 들어가 반지와 시계 등 천4백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그림 확보중
이용주 2014년 03월 10일 -

상습 차량털이 50대 대리운전기사 구속(남부경찰서)
남부경찰서는 주차해 둔 차량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로 51살 양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대리운전기사인 양씨는 지난해 10월 남구 삼산동에 세워진 차량 유리창을 부수고 들어가 80만원 상당의 가방을 훔치는 등 최근까지 43차례에 걸쳐 2천3백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4년 03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