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데스크 울산)공구상에서 호위함 부품을\/수퍼완료
◀ANC▶ 해군 차기 호위함에 공구상에서 구입한 짝퉁부품을 납품한 업자가 검찰에 구속기소됐습니다. 납품비리가 아주 대범해지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1조 5천억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해군 차기 호위함 사업에 위조부품을 납품한 방산부품 제조업자 김모씨가 구속기소됐습니다. 김 씨는 배의...
최지호 2014년 03월 06일 -

(R)극단적 선택..한 발 늦은 대책
◀ANC▶ 생활고를 견디다 못한 40대 남성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는 울산MBC 단독보도와 관련해 울산시가 복지사각지대 일제조사에 나섰습니다. 왜 항상 관련대책은 이렇게 한 발씩 늦게 만들어지는 걸까요.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뇌졸중으로 쓰러져 유일한 생계수단이던 일용직 일마저 할 수 없게 되자 ...
이돈욱 2014년 03월 06일 -

시장후보 여론조사 경선 검토
◀ANC▶ 새누리당이 울산시장 후보 공천을 두고 상향식 공천 대신 여론조사 경선방식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기초단체장과 광역.기초 의원 후보를 결정할 새누리당 울산시당 공천관리위원회도 시작부터 삐걱거리고 있습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ND▶ 새누리당이 울산시장 공천 방식을 여론...
옥민석 2014년 03월 06일 -

주택 화재 1명 사망(화면-온산소방서)
어제(3\/4) 밤 9시 33분쯤 울주군 서생면 1층 주택에서 불이 나 잠자던 51살 김 모씨가 숨지고 내부 집기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770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3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숨진 김씨가 목재를 가공하는 작업실 침대에서 발견됨에 따라 미처 불을 피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
2014년 03월 05일 -

(경남)거제-부산 시내버스 '삐걱'
◀ANC▶ 거제에서 부산을 오가는 시내버스가 운행된 지 한달이 넘었는데요, 그런데 이용객이 없어 적자가 쌓이는데다 최근에는 시외버스 업체들이 시내버스 노선 폐지를 요구하는 소송까지 제기해 출발부터 삐걱대고 있습니다. 신동식 기자! ◀END▶ 거제에서 부산을 오가는 시내버스가 적자에 허덕이고 있습니다. 개통 ...
2014년 03월 05일 -

기초의원 선거구 동일..50명 선출
6.4 지방선거의 기초의원 선거구가 지난 지방선거와 동일하게 확정돼 울산에서는 50명을 선출합니다. 남구가 비례대표 2명을 포함해 14명으로 가장 많고 중구가 11명, 울주군 10명 등입니다. 기초의원 선거에는 현재 10여 명이 예비후보로 등록했습니다.
옥민석 2014년 03월 05일 -

오늘 낮 최고 11도, 내일부터 반짝 꽃샘추위
울산지방 오늘(3\/5)은 맑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11도가 예상됩니다. 오늘 오후 늦게부터 찬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기온이 떨어지면서 꽃샘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내일(3\/6)도 맑은 날씨는 이어지겠으며 영하 1도에서 8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아침 기온 영하 1-3도, 낮 기온은 10도 안팎에 머...
서하경 2014년 03월 05일 -

외상 술값 시비 업주 폭행한 30대 입건
남부경찰서는 오늘(3\/5) 밀린 술값을 달라는 주점업주를 폭행한 혐의로 38살 장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장 씨는 지난달 18일 남구 번영로의 한 주점에서 외상값 결제를 요구하는 업주를 폭행하고, 1년여 동안 술값 천 만원 상당을 갚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최지호 2014년 03월 05일 -

추행 피해자 진술 신빙성 없어 무죄
울산지법은 오늘(3\/5) 초등학생의 치마에 손을 댄 혐의로 기소된 정신지체장애인 김모씨에 대해 피해자 진술에 신빙성이 없다며 무죄를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김씨가 일관되게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고, 피해자 진술도 유도적 질문을 하는 수사관의 부적절한 문답에 영향을 받았을 가능성이 있어 믿기 어렵다고...
이돈욱 2014년 03월 05일 -

자살 기도 50대 119에 구조돼(동부소방)
오늘(3\/5) 오전 7시 10분쯤 동구 방어동의 한 4층 빌라 창 밖에서 56살 조 모씨가 목을 매달고 자살을 시도하려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구조대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조씨가 삶을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영상부 메일로 영상 전송
이용주 2014년 03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