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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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강에 5년째 연어 자연산란 확인
울산 태화강에 회귀한 연어가 5년째 자연산란을 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말부터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 양양사업소와 함께 태화강 5개 지점에서 연어 자연산란을 조사한 결과 3개 지점에서 어린 연어 또는 부화 흔적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강원도 등 다른 지역은 연어를 포획해 인공산란을 유도하는...
홍상순 2014년 01월 03일 -

성금 1\/3(데스크)
다음은 '희망 2014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주)삼미정공 대표 및 임직원 240만6천원 동구청 직원 일동 237만9천160원 염포초등학교 73만5천270원 ------------------------------------- 대현중학교 71만5천560원 천상중학교 52만2천770원 농소골프동호회 50만원 학성중학교 47만4천원 -------------------...
이용주 2014년 01월 03일 -

(종합)주요 사업장 일제히 시무식..도약 다짐
현대중공업과 현대자동차 등 울산에 본사나 사업장을 두고 있는 대기업들도 오늘(1\/3) 시무식을 갖고 올해 사업목표를 지난해보다 늘려 잡는 등 공격적인 경영전략을 수립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올해 수주 목표를 296억달러로 지난해보다 8% 늘려 잡았고, 매출 목표도 지난해보다 9% 늘어난 26조 5천700억원을 폭표로 제...
옥민석 2014년 01월 03일 -

(연속기획) 새해 시정 방향은?
◀ANC▶ 갑오년 새해를 맞아 마련한 연속기획, 오늘은 울산 시정을 살펴봅니다. 올해는 3선의 박맹우 시장이 물러나면서 12년만에 시장이 바뀝니다. 때문에 울산시는 신규 사업보다는 그동안 해왔던 사업을 잘 마무리하는 데 역점을 둘 계획입니다. 홍상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울산시정을 12년 동안 이...
홍상순 2014년 01월 03일 -

SK종합화학, 울산아로마틱스에 586억원 출자
막판 진통끝에 외촉법 개정안이 타결되면서 SK의 화학원료 투자사업인 파라자일렌 공장 투자사업에 속도가 붙고 있습니다. SK 종합화학은 오늘(1\/3) 일본최대 정유업체인 JX 에너지와 합작 설립한 자회사인 울산아로마틱스에 586억원을 출자한다고 밝혔습니다. SK종합화학은 이번 출자는 울산아로마틱스의 부지사용을 위...
옥민석 2014년 01월 03일 -

(R)화학공단 가스 누출..'위험천만'
◀ANC▶ 울산 석유화학단지 인근 도로공사과정에서 가스가 새어 나와 일대 교통이 전면 통제되는 등 큰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공장이 밀집한 지역이어서 하마터면 큰 사고로 이어질 뻔 했습니다. 보도에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길 한 가운데에서 희뿌연 연기가 쉴새없이 뿜어...
최지호 2014년 01월 03일 -

혁신도시 7개 공공기관 올해 개청
울산혁신도시로 이전하는 공공기관 10곳 가운데 7곳이 올해 신사옥 건립을 완료하고 개청할 예정입니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다음달에 개청할 예정인 가운데 근로복지공단과 한국산업인력공단 등 7개 기관이 잇따라 문을 열 예정입니다. 나머지 도로교통공단운전면허본부와 에너지관리공단은 이전이 지연되고 있으며 ...
홍상순 2014년 01월 03일 -

(투데이 울산)애물단지 전락 바다낚시터(수퍼)
◀ANC▶ 어촌 마을 소득 증대를 위해 막대한 예산을 들여 지자체들이 앞다퉈 해양낚시공원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만성적자에 시달리다 결국 폐업하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이용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해 7월 문을 연 울산 북구 당사 해양낚시공원-- 3백여명이 동시에 입장할 수 있지만 ...
이용주 2014년 01월 03일 -

선택 2014> 최대 승부처 (동구 북구)
◀ANC▶ 6.4 지방선거를 미리 짚어보는 연속기획. 오늘은 세번째 순서로 진보진영의 텃밭으로 분류되는 북구와 동구입니다. 이번 선거는 특히 통합진보당의 수성과 새누리당의 탄활전이 치열하게 펼쳐질 전망입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ND▶ 노동자들이 밀집한 북구와 동구는 야권이 가장 강세를 보이는 지...
옥민석 2014년 01월 03일 -

울산상의 50년 위상강화 시급
◀ANC▶ 울산상공회의소가 올해로 창립 50주년을 맞았습니다. 울산의 눈부신 발전을 함께 해왔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세계 경제 흐름에 맞게 위상을 강화하고 변화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유영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1962년 울산의 공업지구 지정. 그로부터 2년 뒤 울산상공회의소가 창립했...
유영재 2014년 01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