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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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딩\/데스크:울산] 음주 운항과의 전쟁\/수퍼완료
◀ANC▶ 음주운전처럼 바다에서는 음주운항이 엄격히 금지돼 있는데요. 하지만 좀처럼 근절되지 않고 있어 해경이 특별단속에 나서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위험물질 운반선 항로가 거미줄처럼 얽혀있는 울산항. 입항을 시도하는 선박들의 동태를 살피던 경비정이 추격에 나섭니다. ◀SYN▶ "...
최지호 2014년 01월 13일 -

투데이:울산] 현대차 거액 배상에 무더기 기소(수퍼)
◀ANC▶ 현대차 폭력시위 관련자들이 무더기로 기소됐습니다. 법원이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조의 폭력적인 파업에 대해 사상 최대규모의 손해배상 판결을 내린 데 이은 겁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해 7월 현대차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를 지지한다며 울산에 몰려온 원정 시위버스 죽봉과 물대포가 ...
서하경 2014년 01월 13일 -

연속\/힘내라,울산경제> 세계 최초 '청소 로봇'
◀ANC▶ 올해 울산MBC 연중캠페인이자 10대 기획 중 하나인 , 와 관련해 울산MBC는 지역의 유망 강소기업을 소개하는 코너를 마련했습니다. 오늘은 첫 순서로 세계 최초로 '포구 자동 청소 로봇'을 개발한 지역의 한 중소 기업을 찾아갑니다. 유영재 기자입니다. ◀END▶ ◀VCR▶ 전차 포구 속으로 로봇이 들어갑니다. ...
유영재 2014년 01월 13일 -

연초부터 산하기관장 '들썩'
◀ANC▶ 현재 울산시 6개 산하 기관의 기관장들은 모두 전직 공무원입니다. 이 가운데 4명의 임기가 곧 끝나는데 일부 지각변동이 감지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홍상순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신용보증재단이 최근 이사회를 열고 차기 이사장으로 동구청장을 역임한 정천석씨를 추천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 산...
홍상순 2014년 01월 13일 -

올해 중기육성 1천135억원 지원
울산시와 울산경제진흥원은 올해 중소기업 경영안정을 위해 총 1135억원의 자금을 지원합니다. 이 자금은 울산시가 800억원, 울주군 300억원, 남구 35억원으로 경영안정과 기술혁신, 소상공인 자금 등으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한편 울산신용보증재단은 올해 1만개 업체에 2천억원 규모로 신용보증 실적을 올릴 계획입니다....
홍상순 2014년 01월 12일 -

상의, 오는 16일 환율관리 설명회
울산상공회의소는 오는 16일 오후 2시 회의실에서 환율 전망과 환리스크 관리 설명회를 엽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지역 중소기업의 효과적인 환리스크 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외환관리사가 올해 환율 전망과 환리스크 관리 방법을 설명합니다. 울산상의는 미국의 양적완화 축소와 중국의 경기둔화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는 ...
2014년 01월 12일 -

저소득층 문화카드 93.2% 이용..매년 증가
지난해 울산지역 문화바우처카드의 발급률과 이용률이 크게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서 문화카드를 발급받은 대상자는 모두 8천 8백 여명으로, 카드 이용률이 93.2%로, 한해 전보다 5% P이상 늘었습니다. 문화바우처카드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이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관람하거나 구매할 ...
옥민석 2014년 01월 12일 -

(일)남구 도심 피크닉장 확대..5월 개장
지난해 문수국제양궁장 주차장 부지에 임시로 운영됐던 야외 바비큐장이 오는 5월 '문수 힐링 피크닉장'으로 정식 개장합니다. 남구는 기존 피크닉장 부지보다 4.5배 넓은 2100여 제곱미터 규모로 실시설계 용역에 들어갔으며 4억 5백만 원의 예산을 투입할 계획입니다. 지난해 8월부터 11월까지 임시 운영된 피크닉장에는...
최지호 2014년 01월 12일 -

장생포항 오염퇴적물 준설사업 추진
남구 장생포항에 오염된 퇴적물을 제거해 해양 생태계를 복원하는 사업이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장생포항의 환경 복원을 위해 해양수산부가 올해 7억원을 들여 실시설계에 들어갔으며 내년에 본격적으로 오염 퇴적물 준설 공사를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하수관거 정비사업이 마무리된 상태에서 장생포항 오...
홍상순 2014년 01월 12일 -

자동차 거래 실명제 첫 도입
올해부터 자동차 거래 실명제가 도입됩니다. 울산시는 올해부터 자동차를 팔 때는 인감증명서에 부동산 거래를 할 때처럼 매수자의 이름과 주민등록번호, 주소 등을 기재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자동차 거래 실명제는 위장거래를 통한 탈세를 방지하기 위해 도입됐습니다.\/\/
홍상순 2014년 01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