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투데이:울산]악천후 속 필사구조\/수퍼완료
◀ANC▶ 지난 25일 울산 앞바다에서 발생한 선박 좌초사고 당시, 악천후에 집채만한 파도 속에서 진행된 긴박한 구조 상황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집채만한 파도가 배를 덮쳐, 갑판 위에서 아래로 바닷물이 폭포수처럼 쏟아집니다. 강한 비바람과 쉴새없이 몰아치는 파도로 ...
최지호 2013년 11월 29일 -

(R)"송년회 뒤 사망, 업무상 재해"
◀ANC▶ 법원이 회사 송년회를 마치고 집에 돌아오는 길에 숨진 근로자에게 업무상 재해 판결을 내렸습니다. 회사가 주최하는 회식도 업무와 연관성이 있다고 인정한 겁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해 12월, 회사 송년회에 참석한 황 모 씨는 귀갓길 자신의 아파트 출입문 앞에서 갑자기 쓰러졌습니...
이용주 2013년 11월 29일 -

[로컬용] 학부모 도시락배달..급식 차질
◀ANC▶ 학교 비정규직 연대회의가 오늘(11\/29) 경고 파업에 들어가면서 울산에서는 21개 학교에서 급식 차질을 빚었습니다. 학부모들이 교실까지 도시락 배달에 나서는가 하면, 학생들이 교실에서 직접 점심을 만들어 먹기도 했습니다. 유영재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의 한 초등학교. 점심 시간에 맞춰 집...
유영재 2013년 11월 29일 -

울산도 20여개 학교 급식 차질 우려
울산시교육청은 내일부터(11\/29) 예고된 민주노총 전국학교 비정규직노조의 파업에 따라 울산지역 20여개 학교에서도 급식 중단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시교육청은 급식이 어려운 학교는 도시락을 지참하도록 각 학교에 안내하고, 도시락을 준비하지 못하는 학생들은 학교에서 도시락을 구입해 나눠줄 예정입니다. 조리원 ...
유영재 2013년 11월 28일 -

홍명고, 울주군 천상 이전 무산
울주군 천상으로 이전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지역 주민과 갈등을 빚어오던 홍명고등학교 이전이 무산됐습니다. 홍명고 학교법인 태화학원은 오늘(11\/28) 이사회를 열고, 시행업체와의 학교 부지 매매 계약이 무산됨에 따라 '홍명고 이전 철회안'을 통과시켰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홍명고 이전 논의 과정에서 이...
유영재 2013년 11월 28일 -

다문화가족 19쌍, 합동결혼식 올려
경제적 어려움으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하고 가정을 꾸린 다문화가족 부부 19쌍이 오늘(11\/28) 중구 진장동 MBC컨벤션에서 합동 결혼식을 가졌습니다. 오늘(11\/28) 결혼식에서 주례를 맡은 울산상공회의소 김철 회장은 서로의 문화적 차이를 극복하고 이해와 사랑으로 가정을 꾸린 19쌍이 더욱 행복하기를 축원했습니다. ...
홍상순 2013년 11월 28일 -

북구, 재선충병 방치한 업체 검찰 송치
북구청은 한전 철탑 건설 공사 구간에서 소나무를 방치해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의 원인을 제공한 혐의로 업체 3곳을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북구청은 이들 업체 3곳이 지난 2월부터 한국전력공사의 철탑 건설 공사에 참여해 작업장과 진입로 개설 공사를 진행하는 동안 '베어낸 소나무는 즉시 파쇄하라'는 허가조건을 어겼다...
이용주 2013년 11월 28일 -

현대차 하청노조에 또 거액 배상 판결
울산지법은 11\/28(오늘) 현대차 울산공장 비정규직지회의 공장 점거 시도와 관련해 전 하청노조 간부와 조합원 등 12명은 최대 5억원에서 최소 1억원대까지 각각 사측에 배상하라고 판결했습니다. 울산지법은 지난달에도 하청노조가 울산 1공장을 점거한 것과 관련해 11명이 연대해 20억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습니다. 현...
2013년 11월 28일 -

70대 노모 폭행해 숨지게 한 50대 딸 구속
울산 남부경찰서는 70대 노모를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49살 김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달 17일 자신과 함께 사는 어머니 76살 박모씨를 폭행해 갈비뼈 12개를 부러뜨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가족들의 신고로 딸 김씨의 행적과 범행사실을 특정해 구속했습니다. 현재 김씨는 범행을 부인하...
이용주 2013년 11월 28일 -

좌초선박 3척 중 1척 인양 완료
지난 25일 강풍으로 울산 앞바다에서 좌초한 선박 3척 가운데 1척이 사고 3일 만인 오늘(11\/28) 인양됐습니다. 울산해양경찰서는 좌초 선박인 파나마 선적 석유화학제품 운반선의 선체 바닥에 난 파공 9개를 모두 봉쇄한 뒤 인양작업에 착수해 3시간 만에 인양을 완료했습니다. 해경은 또 다른 좌초 선박 두척은 배 안의 ...
2013년 11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