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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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계소식
◀ANC▶ 2008년 초연이후 코미디와 정치풍자가 더해져 인기를 얻고 있는 연극 룸넘버 13이 무대에 다시 오릅니다. 이밖에 문화계 소식. 유희정 기자가 전합니다. ◀END▶ ◀VCR▶ 여당 국회의원과 야당 총재 여비서의 불륜 현장에 난데없이 발견된 시체. 경찰에 신고를 하지 못하는 곤란한 상황을 피하기 위해 거짓말에...
서하경 2014년 01월 10일 -

'돌직구40' 전국MBC 기자상 우수상 수상
울산MBC 탐사기획 프로그램 '돌직구40'이 전국MBC 기자회가 18개 지역MBC 보도물을 대상으로 선정하는 올해의 기자상 우수상을 받았습니다. 울산지역 최초 본격 탐사보도물로 기획된 '돌직구40'은 매주 우리 사회의 각종 부조리와 부패, 대기업 비리, 그리고 자치단체의 허술한 행정을 비판하는 등 지역방송 본연의 감시 ...
설태주 2014년 01월 10일 -

(돌직구 40)재개발, 주민이 '봉'인가?
◀ANC▶ 울산 곳곳에 난립해있는 재개발 사업이 부동산 침체로 중단되면서 갈수록 피해가 늘고 있습니다. 울산에서 처음으로 재개발 해제를 신청한 곳까지 나왔지만 당국의 외면을 받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울산시 중구에서 가장 먼저 재개발 조합이 설립된 교동과 복산동 구역입니다. 주민...
설태주 2014년 01월 10일 -

[이 시각 울산] 활기에 찬 도심거리
◀ANC▶ 현장 연결코너 '이 시각 울산', 오늘은 남구 삼산 디자인 거리를 찾아갑니다. 주말을 앞둔 불타는 금요일, 울산 대표상권의 표정은 어떨까요. 현장 연결합니다. 이용주 기자 전해주시죠. ◀END▶ ◀VCR▶ 네. LTE 카메라 기자와 저는 지금 남구 삼산중로 디자인 거리에 나와 있습니다. 이렇게 잔뜩 중무장을 했...
이용주 2014년 01월 10일 -

연속기획>부동산 시장 '훈풍' 부나?
◀ANC▶ 신년 연속 기획, 마지막 순서로 올해 울산지역 부동산시장을 살펴봅니다. 부동산 규제 완화가 본격적으로 시행되는 올해 수요자가 몰리면서 시장이 살아날지 주목됩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태화강변에 뼈대만 남은 채 20년 가까이 흉물스럽게 서 있는 코아빌딩. 지난해 9월, 코아빌딩의 주상...
최지호 2014년 01월 10일 -

'현대重 뇌물 수수' 전 임직원 4명 실형
부산지법 동부지원 형사1부는 현대중공업으로부터 납품청탁과 함께 17억원을 받아 챙긴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된 한국수력원자력 송 모 부장에게 징역 15년과 벌금 35억원, 추징금 4억3천5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이는 검찰이 구형한 징역 8년보다 7년이나 높은 형량으로, 송 부장은 앞서 원전 부품 시험성적서 위조 지시 혐...
2014년 01월 10일 -

(스탠딩)신고리>5.6호기 합의는 했지만..
◀ANC▶ 한수원과 울주군 서생면 주민들이 주민지원사업 규모를 천500억원에 합의했지만 완공시기는 불투명한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그러나 지난 5월 부품 시험성적서 위조사건으로 가동이 중단됐던 신고리 1.2호기가 재개동되면서 전력난에는 다소 숨통을 트게 됐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울주군 ...
서하경 2014년 01월 10일 -

상의회장 줄줄이 수난
◀ANC▶ 울산상공회의소 회장 출신 기업인들의 수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고 고원준 회장에 이어 이두철 전 회장도 횡령 혐의로 구속되자 지역 상공계는 씁쓸함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ND▶ 거액의 회삿돈을 빼돌린 혐의로 이두철 전 울산상공회의소 회장이 구속됐습니다. 구속된 ...
옥민석 2014년 01월 10일 -

중소기업 올해 해외전시회 6차례 파견
해외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해외마케팅을 지원하기 위한 해외전시회 파견 사업이 올 한 해동안 모두 여섯 차례 진행됩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는 ‘ 오는 4월 미국에서 열리는 정밀화학 전문 전시회인 미국 코팅쇼를 시작으로 태국 국제산업기계전 등 6개 전시회에 지역 유망기업을 선발해 파...
옥민석 2014년 01월 09일 -

승용차 중앙분리대 충돌.. 1명 사망
오늘(1\/9) 새벽 0시 50분쯤 울주군 삼남면 교동리 교동삼거리 인근 도로에서 매그너스 승용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아 운전자 40살 송모 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과속 여부 등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유희정 2014년 01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