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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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소음 민원 잇따라
울주군 삼동면 외양마을 주민들이 하루 120 여차례를 지나다니는 KTX 열차의 소음때문에 극심한 피해를 입고 있다며 대책마련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오늘(11\/26) 삼동면 외양마을에서 철도소음을 측정해 기준치를 넘을 경우 코레일측에 방음벽 설치 등을 요구하기로 했습니다. 앞서 언양읍 태기리와 반곡마을 주...
옥민석 2013년 11월 26일 -

민간단체, 아동학대 진상조사위 구성
계모가 8살 난 의붓딸을 때려 숨지게 한 사건의 재조사와 관련해 제도개선을 촉구하는 민간 위원회가 구성됐습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한국YMCA, 아동복지학회 등 6개 단체는 오늘(11\/26)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남윤인순 의원을 위원장으로 하는 '울주군 아동학대 진상규명' 민간 위원회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
최지호 2013년 11월 26일 -

북구청장,행감기간에 골프대회 주최 물의
윤종오 북구청장이 구의회의 행정사무감사 기간 중에 골프대회를 개최해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북구청 관계자 등에 따르면 북구의회가 지난 20일부터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어제(11\/25) 경주 모 골프장에서 개최된 북구청장과 북구 연합회장배 골프대회에 윤종오 청장과 윤치영 의장이 모두 참석했습니...
이상욱 2013년 11월 26일 -

현대중공업 회장 "힘들어도 위대한 회사"
이재성 현대중공업 회장이 사내 소식지를 통한 취임사에서 "지금 힘들고 어렵더라도 희망이 있는 회사,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위대한 회사로 만들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이 회장은 "어려운 환경에 굴하지 않고 회사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찾고 해외시장을 넓히기 위해 열심히 뛰고 있다"며 "임직원 여러분과 함께 ...
2013년 11월 26일 -

SK에너지 10년째 '사랑의 김장 나누기'
SK에너지와 울산광역시 자원봉사센터가 오늘(11\/26) 중구 남외동 동천체육관 광장에서 '제10회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열었습니다. 참가자들은 배추 만천 포기와 무 2천200개를 김치로 담가 홀몸 어르신 가구, 저소득 가정, 장애세대 등 어렵게 생활하는 천700가구와 사회복지시설 50곳에 전달했습니다. SK에너지는 ...
2013년 11월 26일 -

울산시, 태화루 건립 실태 집중점검
최근 국보 1호 숭례문의 부실 복원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울산시가 오늘(11\/16) 오후 태화루 건립 실태 점검에 나섭니다. (나섰습니다.) 울산시는 신응수 대목장과 양용호 단청장, 이근복 번와장과 함께 목재의 갈라짐 정도와 이음부 연결 상태, 단청과 기와 마감 상태 등을 집중 점검할 예정입니다.(점검했습니다) ...
최지호 2013년 11월 26일 -

가천지구 등 무분별한 택지개발 집중 추궁
울산시가 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택지개발 사업을 진행하면서 수요예측을 잘못해 중도 포기한 사례가 많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울산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김진영 의원과 이재현 의원은 오늘(11\/26) 도시공사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당초 민간이 진행하던 가천지구 택지개발사업을 주민 반대에도 불구 하고 공영개발로...
이상욱 2013년 11월 26일 -

울산항 오일허브 내일(11\/27) 기공식
울산항을 동북아 오일허브로 구축하는 사업이 내일(11\/27) 오후 정부 관계자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신항 북항지구에서 기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갑니다. 동북아 오일허브 사업은 2020년까지 1단계인 신항 북항지구와 2단계 남항지구에 모두 2천 840만 배럴 규모의 석유 저장시설과 대형 선박이 접안...
옥민석 2013년 11월 26일 -

초등학생 20여명 식중독 증세
울산의 한 초등학교에서 급식으로 점심을 먹은 일부 학생들이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지난 24일 중구 학성동의 한 초등학교 학생 20여명이 복통과 구토 증세를 보였으며, 3명은 탈수 증세가 심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청은 잠복기간을 고려할 때...
이돈욱 2013년 11월 26일 -

이틀째 방제작업..2차 사고 대비
선박 좌초사고 이틀째인 오늘(11\/26) 울산시와 울산지방해양항만청, 울산해경 등에서 3백여 명이 투입돼 방제작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해경은 동구 방어동 상진항 연안에 좌초한 주항 2호와 범진호에서 기름이 유출된 것으로 추정하고, 잠수부를 투입해 선체 파손 부위 8군데를 발견했습니다. 해경은 밤사이 좌초선박 ...
최지호 2013년 11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