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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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행,저출산 극복 유공단체 선정
경남은행은 보건복지부 주최로 열린 2013년 아이낳기 좋은세상 워크숍에서 출산 친화와 일ㆍ가정 균형 문화 확산에 대한 공로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습니다. 경남은행은 어린이집 운영과 여성휴게실.수유실 운영, 육아 휴직 등 다양한 출산ㆍ양육 지원 제도를 시행한 점을 높게 평가 받았습니다.\/\/\/
이상욱 2013년 11월 22일 -

이채익 의원,중소기업 진흥 등 3개 법안 발의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이채익 의원은 오늘(11\/21) 중소기업진흥에 관한 법률과 노인복지법, 장애인복지법 일부 개정법률안 등 모두 3건의 법안을 대표 발의 했다고 밝혔습니다. 중소기업 진흥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 법률안의 경우, 현재 1만 4,500명에 달하는 경영기술 지도사의 업무수행에 대한 법적 근거를 명확히 ...
이상욱 2013년 11월 22일 -

성금 (11\/22) 투데이
다음은 '희망 2014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착한가게 태화니즈연합치과 30만원 박설희 10만원 대한동의보감연구협회 김상백 10만원 박진열 10만원 신정5동 주민센터 모금함 8만9천80원 --------------------------------------- 중구청 도시과 5만원 중구청 환경위생과 5만원 착한가게 렌탈시대 5만원 변해...
유영재 2013년 11월 22일 -

맑은 날씨 계속돼.. 오늘 낮 최고 14도
절기상 소설인 오늘(11\/22) 울산지방은 맑은 날씨를 보이겠고 낮 최고기온은 14도가 예상됩니다. 주말인 내일(11\/23)도 맑고 저녁 늦게 구름만 조금 끼겠으며 기온은 3도에서 16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한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비가 오지 않으면서 지난 19일 울산지방에 내려진 건조주의보가 나흘째 이어지고 있어 각종...
유희정 2013년 11월 22일 -

울산서 27일 '국제 철새심포지엄' 개최
국제 철새 심포지엄이 오는 27일 울산시청 대강당에서 교수,시민 등 5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립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히로요시 히구치 동경대 명예교수가 '동아시아에서의 철새이동과 보호'라는 주제로 기조강연을 하고 한국 물새네트워크 대표 이기섭 박사는 '울산의 철새, 떼까마귀와 백로' 등의 주제발표를 할 예...
2013년 11월 22일 -

신고리 3,4호기 케이블 교체 기술 심사
제어케이블 전면 교체가 결정된 신고리 3,4호기 케이블 교체 공사를 담당할 업체 선정을 위한 기술 심사가 오늘(11\/22) 열렸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지난 1일 마감한 입찰에서 미국업체 두 곳이 입찰했으며 이들 업체에 대해 오늘(11\/22) 기술심사를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한수원은 이번 기술심사 결과와 가격심사결...
옥민석 2013년 11월 22일 -

혁신도시에 사회복지관·노인복지관 설립
중구 우정혁신도시에 종합사회복지관과 노인복지관 건립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중구청은 121억원을 투입해 내년 1월 착공해 12월까지 두 건물을 완공할 계획입니다. 종합사회복지관은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대강당, 식당, 자원봉사자센터 등을 갖출 예정이며 노인복지관은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탁구장, 물리치...
2013년 11월 22일 -

울산지역 예술영재교육원 설립 촉구
울산지역의 열악한 예술교육 인프라 향상을 위해 예술영재교육원을 설립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울산시의회 교육위원회 강혜순 의원의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2천 2년 영재교육진흥법이 제정돼 전국적으로 예술영재 교육원이 설치되고 있지만 울산에는 한 곳도 없습니다. 강 의원은 울산시 교육청 산...
이상욱 2013년 11월 22일 -

차 문에 고무 붙이는 근로자 산재청구 기각
울산지법은 현대차 근로자 김 모씨가 근로복지공단을 상대로 낸 요양급여 불승인 처분 취소 청구소송에서 원고의 청구를 기각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지난 2천년부터 차량 내부 문짝 둘레에 고무를 붙이는 장착 업무를 했으며 지난해 허리 통증이 생겼다는 진단을 받은 뒤 요양급여를 신청했지만 불승인 처분을 받자 소...
이용주 2013년 11월 22일 -

담보 없이 회삿돈 20억 빌려준 기업대표 집유
울산지법은 자신이 운영하는 회삿돈을 담보없이 다른 회사에 빌려준 혐의로 기소된 중소기업 대표 이 모씨에게 징역 1년 6월에 집행유예 3년, 사회봉사80시간을 선고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2009년 자신의 회사 명의로 은행에서 대출받은 5억원을 또 다른 자신의 회사에 담보없이 빌려주는 등 수차례에 걸쳐 모두 20억여원...
이용주 2013년 1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