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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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추위에 까마귀 크게 늘어
월동을 위해 울산을 찾는 까마귀의 개체 수가 예년보다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시베리아에서 울산을 찾은 까마귀의 수는 지난달 15일 관측때는 50여마리에 불과했지만 한달만에 5만 마리를 넘어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시는 추위가 일찍 찾아오면서 까마귀 개체수가 예년보다 빠르게 늘고 있다며올해 월동하는 까마귀...
옥민석 2013년 11월 19일 -

(수정)동구청 씨름선수 구속..승부조작 수사 확대
씨름판에서 불거진 승부조작 파문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전주지검은 구속된 27살 안 모 씨가 장수한우씨름단 소속으로 지난해 군산에서 열린 씨름대회에서 금강장사에 등극하기 위해 상대 선수인 동구청 소속 장 모씨에게 2천 만원을 건넨 것으로 보고 있으며, 추가 승부조작 혐의에 대해서도 수사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
2013년 11월 19일 -

성적조작 학교 재감사 검토..계좌추적
사립학교 교사가 같은 학교에 다니던 딸의 성적을 조작한 사건과 관련해 울산시교육청이 경찰 수사결과에 따라 해당학교에 대해 재감사를 벌이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시교육청은 성적조작과 관련해 다른 학생의 성적조작 사례가 있는지 파악해달라는 익명의 요구들이 학교와 교육청에 접수되고 있어 여러 방안을 ...
옥민석 2013년 11월 19일 -

산재모병원 유치 사실상 확정
◀ANC▶ 울산의 숙원사업인 국립 산재모병원 건립이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사업으로 선정돼 건립에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정부는 산재모병원을 울산에 건립하는 안으로 조만간 용역을 발주할 예정입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박근혜 대통령의 대선공약인 국립 산재모병원 울산설립이 사실상 확정됐다...
이상욱 2013년 11월 19일 -

(스탠딩)입주예정 아파트 집단반발
◀ANC▶ 입주예정인 울산지역의 한 아파트 주민들이 부실시공을 문제 삼아 집단 반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시공사는 보강 작업을 하고 있고 구청도 조사결과 문제가 없다는 입장인데요. 주민들은 집회까지 열어 시공사에 강력 항의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EFFECT> "샷시떨림 하자...
이용주 2013년 11월 19일 -

동부그룹 울산사업장 일부 철수
동부그룹이 고강도 자구책 마련을 위해 계열사 사업장을 매각하기로 하면서 울산지역 주요 사업장도 일부 철수할 것으로 보입니다. 동부그룹은 최근 동부하이텍과 동부제철을 매각하는 등 3조원 규모의 고강도 자구계획안을 발표하고, 이를 위해 2015년까지 주요 계열사를 매각하는 등 구조조정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
이상욱 2013년 11월 19일 -

(데스크 울산)"체코인 고용에 감사"
· ◀ANC▶ 좋은 일자리가 지속되기 위한 기본조건으로 건전한 노사관계와 그에 따른 높은 생산성을 꼽을 수 있겠습니다. 생산성이 국내보다 두배나 높은 현대차 외국공장의 경우, 근로자나, 현지정부나 일자리에 고맙다는 반응입니다. 체코 현지에서 홍상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모라비아 실레지아주 ...
홍상순 2013년 11월 19일 -

행정사무감사> 아동학대 방지 소홀
◀ANC▶ 계모의 의붓딸 학대치사 사건을 계기로 아동학대에 대한 관심은 높아지고 있지만 아동학대 신고의무자 교육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또 학교 태양광 발전시설의 계약 단가가 지나치게 높아 예산낭비가 심각하다는 지적도 제기됐습니다. 행정사무감사 주요내용을 옥민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
옥민석 2013년 11월 19일 -

이브닝:울산]추모식..수사도 확대\/수퍼완료
◀ANC▶ 오늘(19)은 UN이 정한 세계 아동학대 예방의 날입니다. 울산에서 지난달 계모의 폭행으로 숨진 초등학생의 추모식이 열린 가운데, 검찰은 계모가 보험금까지 타낸 정황에 대해 수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Effect: 오카리나 연주음) 지난달 24일 계모의 폭행으로 숨진...
최지호 2013년 11월 19일 -

미포조선, 내셔널리그 한수원과 결승
현대미포조선이 내셔널리그 챔피언 결정전에 진출해 경주 한수원과 맞대결을 벌입니다. 정규리그 1위를 차지한 현대미포조선은 경주 한수원과 오는 20일과 23일 두차례 홈 앤드 어웨이 방식으로 올해 챔피언을 가립니다. 경주 한수원은 리그 4위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한 뒤, 3위 창원시청과 2위 인천 코레일을 차례로 누르...
2013년 11월 18일